• 것참,, 이런 바보같은 질문이..

  • 음.
    시의적절하게 변화되는 형이 보이는군요.
    사실 형의 변화라기 보다는
    형이 끼고 있는 안경의 변화랄까..필터의 변화랄까..

  • 문제를 ‘디자인으로(도구)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바꾼다면,,

    그것을 통해 내가 사는 사회를 이해할 수 있다.

  • ssall

    변혁의 기틀이 될 수 있다.

  • 구원할 수 있을 까?? 란 의문

  • 개선

  • 배부른 소리.

  • 내 마음대로 자동차를 만들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 답답한 일이라는 생각도 든다.. 뭔가 계획되어진다는 것…

  • 우아하게 돈 벌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 디자인이 나에게 무언가 해주기 보다는, 내가 디자인에게 무언가 해주어야 하는 것?

  • 즐기는 대상이 되었다.

  • 상대적 우월감을 느끼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