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하고 계십니까?

어쩌다 들른 심스페이스란 곳의 발제문을 옮겼습니다.
대충 둘러보니 온라인 미술 커뮤니티인듯,,
썩 좋은 결과를 내고 있는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그냥 ‘이런것도 있더라’라고 알려드리기 위해서.. ^^ 회원명단에는 많이 보던 이름들도 있습니다..

제가 임의로 굵은글자로 바꿨구요,
http://www.simspace.com 로부터 옮겨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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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하고도 유일한 《심스페이스》의 비젼

오늘날 자의건 자의가 아니건 작가들은 사회로부터 적잖게 소외되어 있다. 점점 더 ‘예술’을덜 필요로 하는 것 같은 새로운 산업적 구조 속에서 작가들은 이전에 차지했던 권좌를 상실해가고 있음을 알고 있다.

예술은 점점 더 산업화, 구조화되어 가고 있고, 그 흐름은 완전히 제도적으로 진행된다. ‘성공적인 예술’은 갈수록 더 설명이 난처한 개념이 되어가고 있고, 그럴수록 ‘성공한 예술가’의 개념이 그 자치를 차지해 가고 있다. 예술은 점점 더 기업의 기금들과 정부의 보조금에 의해 유지되고 있고, 따라서 기회는 결탁한 전문가들, (좀 구식 표현을 쓰자면) 어용 작가들과 관료주의에 흥건히 젖은 이론가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다.

유감스럽게도 현대의 흐름은 그 안에서 ‘예술’이란 것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안락한 물결 같은 것이 아니다. 작가들은 이 거대하고도 도도한 흐름, 대학과 출판과 비엔날레 같은 체계 전반의 동원에 의해 일사불란하게 조성되어지는 이 급류에 의해 점점 더 성형되어 질뿐인 하류의 돌맹이 같은 신세가 되어가고 있다. 언젠가 곰브리치가 말했듯, 현대는 예술이란 식물을 키워내기에 적절한 토양이 아니다. 예술은 점점 더 그 의미를 왜곡시키려 다짐이라도 한 듯한 세계 안에서 위태로운 생존을 연명하고 있다.

피에르 부르디외를 빌자면 ‘예술 생산계’ 자체가 위협받고 있다. 현대로 올수록 예술생산이란 변별된 영역을 위한 최소한의 독립성조차 보장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작가들은 ‘소통의 황홀경’ 안에서 이끌기보다는 이끌려 가는 사람들의 부류로 재빠르게 밀려나고 있다. 그들은 영향을주기보다는 광고와 영화 같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으로부터 동일하게 영향받는다. 자신이 되려는 몰입도, 자신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해방의 의지도 점점 더 이전처럼 그들의 정체성을 대변하지 못 한다.

역설적인 것은 이 희미해져가고 있는 가치들과는 상반되게 작품들은 점점 더 대형화되어가고 있다는 점이다. 더 장기간과 더 많은 비용과 사람을 요구하는 것으로 되어가면서 점점 더 작가 혼자서 시작하고 마무리할 수 있는 범주들을 넘어서고 있다. 작품생산이 점점 더 산업 생산을 닮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가 하면 관객들은 이전처럼 취향의 주체가 아니다. 그들은 점점 더 자신들의 취향을 대중매체에 위임하면서 인식의 파편화를 확인시켜 줄뿐이다. 그들은 그저 더 유명하고 알려진 것들을 품질로 간주하는 매체시대의 진실에 방치되면서 저널의 전략에 고스란히 넘어간다. 더구나 이젠 정보화의 시대다. 스스로를 네트웍에 노출시키지 않으면, 누구도 자신의 존재를 알릴 수 없는 그런 시대. 소통은 더할 수 없이 활성화되었지만, 점점 더 한정된 네트웍에 가담해야만 하는 방식에 의존하고 있다. 소통의 독점, 혹 독점적 소통이랄까, “어떻든 이제 쳐 박혀 있으면 아무 것도 되는 일이 없다!”

이같은 환경에선 스타급 작가, 거대한 상업갤러리, 그리고 유수한 미술관의 권위라는 색인표를 가진 식물들만이 무럭무럭 자랄 수 있다. 그리고 상황과 조건들은 이 몇몇 진정한 주체들에 의해 떡주무르듯 유연하게 조절될 수 있는 것으로 되어가고 있다. 경매와 같은 미술시장 시스템은 이와 같은 질서들에 정당성을 제공함으로써 스스로 강화해 나가는데 최적의 조건들을 마련해 주고 있다.

21세기의 벽두인 이 시점은 적어도 한가지 점에서 이전과 분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지난 세기초만 해도 신진 작가들은 그들을 모르는 척 하는 권력과 시장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모이곤 했다. 자신들과 자신들의 예술에 하등 관심을 보이지 않는 아카데미로부터 자신들의 생존을 보호하기 위해 호흡을 같이 할 동료들, 화상과 이론가들을 찾았고, 왕래했으며 때론 밤을 세워가며 토론했다. 그렇게 피사로나 모네 인상주의자들은 시장에서 자신들의 자리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썼던 것이다. 얼마 후 드레스덴과 베를린에서 와 그룹이 출범할 수 있었던 것도 이와 다르지 않은 맥락이었다. 젊은 작가들은 전쟁 중에도 취리히의 한 카바레에서 다다를 시작함으로써 이전엔 일면식도 없었던 프랑스의 화가와 아일랜드의 시인이 만날 수 있는 장을 스스로 마련했다. 그런가하면 에른스트나 달리 같은 화가들은 그들에게 이론과 문장을 제공해줄 준비가 되어 있었던 앙드레 부르통과 만났다. 이들 초현실주의자 동료들은 어깨동무를 하고 선술집을 돌아다니기도 하고, 나름의 방식으로 자유연애를 실험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자신들을 만인 앞에 알리고 선언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반면 오늘날 작가들은 더 이상 모이기를 즐기지 않는다. 때론 의미부여조차 하지 않는다. 작가들은 점점 더 모임을 즐기지 않도록-혹 못하도록- 사회적으로 학습되어가고 있다. 그들은 동료들과 자리를 함께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면서, 각자 철저하게 단절되는 것을 (이전과는 다르게) 창작의 자연스럽고 당연한 조건으로 받아들인다. 작가들과 이론가들, 이론가들과 화상들이 하나의 예술을 위해 모이는 일은 오늘날 지극히 드문 현상이다.

그들은 이제 다른 것들을 다른 방식으로 기다린다. 그렇다고 일이 잘 되어 가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럴수록 그들 모두는 자신들에게 덜 관대해져 가는 변화된 환경에 더 절망적으로 포위되어 갈 뿐이다. 예컨대 작가들은 점점 더 눈치를 살피다가 운 좋게 캐스팅되는 배우들을 닮아가고 있다. 물론 작가만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니다. 미술사 같은 이론의 영역은 자진해서 대학 안으로 움츠려들었다. 그렇게 됨으로써, 미술사가건 기획자건 이제 어떤 호출을 기다리는 일들이 부쩍 늘었다. (이들 중 소수는 기다리는 대신 먼저 나서는 것이 유리하다는 사실을 앞서 활용한다) 이 모두가 이전엔 분명 그들 손에 있었던 뭔가가 빠르게 보다 상위의 권위로 이양되고 있다는 증거에 다름 아니다.
그러므로 대략 되어 가는 현상은 이렇다. 어떤 거대하고 거부할 수 없는 흐름이 있고, 작가와 같은 개인적인 전문가들은 너무 파편화되어 있기 때문에 그 이면의 진실을 목격하거나 그것과 대립하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다. 그 흐름을 개인적으로 수용해 적절하게 내면화하거나 그러지 않거나(그럴 수 없거나)를 그나마 선택할 수 있을 뿐이다. 물론 대다수는 자의건 아니건 전자를 선택한다. 유감스러운 일이지만 이들은 점점 더 개인화, 파편화됨으로써 불리해져 가는 계약에서 자신을 지킬 줄 모르는 노동자들을 닮아가고 있다. 이렇게 예술은 그 안에서 그 다양한 양상들이 벌어질 뿐인 생존의 영역으로 유입되고 있다.

반면, 그 흐름은 훨씬 더 우월한 박수갈채와 지원 안에서 스스로를 더 생생한 것으로 만들고, 개인적인 전문가들을 압박한다. 따라서 생각이 있는 작가와 이론가, 미술사가들이 이같은 환경에 대응하는 적절한 방식들을 찾아낼 확률은 점차 줄어들고 있다. 이와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내적인 포기들이 모여야 하는 이유와 명분을 더욱 쇠약하게 하는 쪽으로 기여함으로써, 작가와 이론가들의 개인화(파편화)를 더 부추길 수 있다.

그럼에도 작가와 미술사가와 평론가들과 미술 행정가들이 모여야 하는 이유는 여전히 있다. 적어도 개인의 꿈과 그 양식화들이 이미 사회화된 그것들 이상으로 중요하다는 점을 안다는 점에서, 그리고 그 표현이 지니는 가치를 존중한다는 점에서 ‘뜻을 함께 하는’ 사람들에겐 서로 자리를 함께 하고 나누는 것이 여전히 의미일 것이다. 이를테면, 그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거나 드러낼 난처한 도전들에 대해, 그리고 그에 대한 응전을 논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는 것의 의미 같은 것….

그리고 원한다면 현시대 미술흐름의 난폭성과 조악성에 관해, 그리고 거의 노골적으로 표류하는 한국미술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서로 만나 각자의 두터운 생각들을 교환하고 내면화된 것들을 교류하며, 무엇보다 그렇게 해야 할 이유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너나할 것 없이 서로 동료를 공감해야 할 동일하고 절박한 조건들에 맞서 있다는 사실을 환기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제 비로소 실험들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부지불식간에 자신의 몸에 벤 ‘예술의 전통’이 지시하는 것들, 즉 그 주체, 범주, 기능에 대해 재삼 헤아려 보는 자각으로부터 자신과 만나고 그것을 현재의 시간들과 교차시키는 시도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진정으로’ 타자를 향하고 단절을 넘어서는 실험들에 이르기까지.

《심스페이스》는 이와 같은 문제제기에서 출발한 온라인 상의 한 가능성이다. 작가들과 이론가들과 감상자들이 같이 참여할 수 있는 하나의 장을 마련하는 것, 그리고 그 안에서 각자가 자신의 만남과 소통을 실현할 적절한 도구들을 찾아내는 것, 그것이야말로 《심스페이스》가 스스로를 출발시켰고, 또 유지해야 할 유일한 비젼인 것이다.

그럼에도 이 유의미한 출발을 앞서 포장할 필요는 없다. 《심스페이스》의 비젼은 너무나 필요한 것이지만, 이와 상반되는 상황과 조건, 심리들의 장벽에 둘러 쌓여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즉 장애들 속에서 소통과 만남을 꾀한다는 점에서 《심스페이스》 자체가 하나의 작업이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심스페이스》는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철저하게 하나의 수단이며 방법론이다. 더 많은 작가들이 그 필요성에 공감하고 동참할 때, 비로소 그 유익함이 입증될 수 있을 하나의 방법론!
그러므로 현재로선 《심스페이스》와 같은 시도들이 조금씩이나마 성공을 거둠으로써, 예술에 대한 우리의 숙의들이 지속되고, 그것이 더 확대될 순 없을지라도 더 깊어질 순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가져볼 뿐이다.

심상용(미술평론)

CBT TOEFL FAQ

한미교육위원단에 올라와있는 TOEFL Frequeltly Asked Questions 입니다.

Frequently Asked Questions

토플시험 일정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지금 등록하면 언제쯤 시험을 볼 수 있는지..

토플시험은 평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두차례씩 실시되고 있습니다. (오전 9:00, 오후 1:30, 공휴일, 토요일,
일요일은 제외) 수험생은 한달에 한번씩만 시험을 볼 수 있으므로 원하는 시험 날짜를 정하시어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등록은 선착순 마감이므로 원하는 날짜가 마감될 수 있으니, 넉넉하게 시간 여유를 두시고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원하는 시험날짜로부터 Business day로 3일전 12시까지는 등록을 해야 하며, 그이후는 등록이 불가능합니다.)

토플시험을 보고 싶은데 어떻게 등록을 해야 할지, 등록 방법에 대해 안내해 주십시요.

등록은 전화와 우편, 팩스로 가능하며 방문등록은 받지 않습니다. 전화 등록시 해외에서 사용 가능한 신용카드(비자, 마스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필기도구, 메모지를 준비하시어 02-3211-1233 으로 등록을 하시면 됩니다. 등록후 본인의
시험 장소와 날짜, 확인번호를 잘 보관하시어 불이익이 없도록 하셔야 합니다. 등록후 따로 시험에 관한 확인서가 발송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편등록시에는 Bulletin 안에 있는 International Scheduling Form (웹사이트에서
다운받을 수 있음)을 작성하시어 등기로 한미교육위원단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주소 : 서울 마포구 염리동 168-15,
121-874) 신용카드 사용을 원하지 않으시면 은행에 가시어 Bank Check(달러수표, 수취인은 ETS-TOEFL로
작성) $130을 끊어 원서와 함께 등기로 보내셔야 합니다. 팩스 등록시, International Scheduling
Form 을 작성하시어 3275-4029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단, 우편등록시 원하는 시험날짜로부터 3주전까지는 원서를
보내셔야 합니다. 팩스 등록시에는 원하는 시험날짜로부터 1주일전까지는 원서를 보내야 등록이 가능합니다.

시험을 보았는데 언제쯤 성적을 받을 수 있을까요?

Writing Section 에서 Hand-written Essay로 시험을 보신 경우에는 약 6주 정도의 시일이 소요되며,
Computer-typed Essay로 보실 경우에는 4주 정도의 시일이 걸립니다. 개인에 따라 차이가 생길 수 있으니
1주 정도는 여유를 두고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오래전에
시험을 보았는데 아직 성적을 받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성적을 받을 수 있습니까?

받을 시기가 충분히 지났음에도 성적을 받지 못하시면 먼저 3211-1233으로 전화하시어 반송 명단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미교육위원단으로 성적이 반송되어 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등록비가 지불되지 않아도 성적이 늦춰질 수 있으니
Credit Card 에서 등록비가 지불되었는지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성적표가 분실되었거나 기타 이유로 성적표를
받지 못하신 경우에는 Fulbright Website의 ‘CBT Score Report Inquiries’ 양식을작성하여
ETS측에 직접 전자우편으로 요청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토플성적을
학교나 기관에 보내려면 어떤 절차가 필요한가요?

성적자료는 한미교육위원단이 아닌 미국 ETS에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적표 발부 및 다른 기관으로 보내는
절차는 TOEFL Bulletin에 있는 Additional Score Request Form을 작성하시어 Fax나 우편으로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한 학교당 $15의 비용이 듭니다. 전화로 보내실 경우에는, 해외에서 사용 가능한 신용카드 (Visa,
Master, Amex 카드 중 한가지)를 준비하시어 1-609-771-7267로 직접 신청하시면 됩니다.

시험
당일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시험 당일에는 본인 확인이 가능한 I.D. Card를 반드시 준비하셔야만 합니다. (유효기간이 지나지
않은 여권,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중 한가지) 다른 준비물은 필요치 않습니다.

Reschedule,
Cancel을 원할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TOEFL 시험의 등록일 변경과 취소는 시험날로부터 Business day로 적어도 3일전 오전 12시까지는 등록센터로
연락을 주셔야 합니다. 이기간을 놓칠 경우에는 변경이나 취소가 안됩니다. 날짜변경을 할 경우에 $40의 추가비용이 있으며,
취소할 경우에는 등록비 $130중에서 $65만이 환불됩니다.

Cancel하고
나서 언제 Partial Refund를 받을 수 있을까요?

토플시험을 취소하고 나서 적어도 60일안에 Bulletin안에 있는 Partial Refund Request Form을
미국 ETS로 팩스나 우편으로 보내셔야 Partial Refund $65을 받을 수 있으며 이양식을 보내지 않을 경우에는
부분 환불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약 10주 정도가 소요됩니다.

토플등록후,
카드가 Declined 되었다고 미국 ETS에서 편지를 받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험은 보실수 있으나 등록비가 지불되지 않는 한, 성적을 받으실 수가 없습니다. 편지의 내용대로 Bank Check
(Money Order)을 미국 ETS로 편지와 함께 보내시면 됩니다.

여권과
등록된 영문이름이 다른 경우에는 어떻게 처리가 되나요?

여권에 나와 있는 이름을 가지고 등록을 하셔야만 합니다. 일단 이름이 일치가 안된다면, 시험센터의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야
하고, 그과정에서 시험을 보실 수 없는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토플시험을
다른 지방에서도 볼 수 있는지요?

토플시험은 서울의 두 곳(종로, 마포 한미교육위원단)과 대구의 한 곳(중구 포정동 서울은행 9F)에서만 보실수 있으며
그외의 지방에서는 시험을 보실 수가 없습니다.

CBT
Score를 PBT Score로어떻게환산할수있을까요?

TOEFL Bulletin 37-40쪽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TOEFL Bulletin은 한미교육위원단 Website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시험
당일날 시험장에 개인필기도구나 물 등 음료수를 가지고 들어갈 수 있습니까?

시험장에는 신분증 이외에는 어떠한 지참물도 가지고 들어가실 수 없습니다. 핸드폰, 카메라와 같은 물건은 물론 모자나
필기도구 등 모든 개인 소지품은 입실전 개인보관함에 보관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적발시에는 퇴실과 같은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CBT
시험시 신분증 제출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여권 이외에 다른 신분증도 가능한지요?

신분증은 CBT 시험 당일 가장 중요한 지참물입니다. 성인일 경우 여권,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을 제시하시면 됩니다.
단, 기간이 만료된 신분증을지참하실 경우에는 시험장 입실이 거부됨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신분증이 없는 중고등학생들의
경우는 기간 만료되지 않은 여권이나 학생증과 함께 학교장이 발행한 Letter of Identity(신분확인서신)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CBT
토플이 무엇인가요, CAT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CBT란 Computer Based Test의 약자로 컴퓨터로 보는 시험을 말합니다. 그러나 단지 종이시험을 화면에
옮긴 것이 아니고 문제 내용과 시험 방식에 많은 변화를 주었습니다. 그중 가장 큰변화는 청취와 문법 부분이, 앞문제의
답을 맞추는 여부에 따라 다음 문제의 난이도가 결정되는 CAT(Computer-Adaptive Test) 방식으로 바뀐
것입니다.

시험내용의
구조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CBT TOEFL은 Listening, Structure, Reading, 그리고 Writing의 4 Section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존 PBT시험이 3 Section인것에비해 Writing이필수로 추가되었으며 4 Section 중
Listening과 Structure는 CAT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각 section의 문항 수와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Listening
Structure
Break
Reading
Writing
문제수
30~50
20~25
44~55
1
시간(분)
40~60
5~20
5
70~90
30

어떻게
하여야 토플 안내책자를 받을 수 있나요?

토플을 포함한 ETS CBT Bulletine은 서울 마포에 위치하고 있는 한미교육위원단과 각 지방의 각 주요대학에
비치되어 있으며, 인터넷으로도(www.toefl.org 또는 www.fulbright.or.kr)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시험보고
나서 점수를 cancel하고 그달에 다시 시험을 볼 수 있나요?

취소를 했지만 시험을 이미 본것으로 간주되므로 그달에 다시 시험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다시 시험을 볼 경우에는 ETS의
규정에 따라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시험장소의
위치를 알고 싶습니다. 어떻게 가나요?

토플시험은 서울의 두곳과 대구 한곳에서 보실 수 있으면 그외 지방에는 없습니다.

  • 서울 종로구 안국동 고합빌딩 4층(지하철 3호선안국역 5번출구에서 30-40미터 – 2002년 3월 이전 예정)
  •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미교육위원단빌딩 (지하철 5호선공덕역 1번출구, 건강보험회관옆)
  • 대구 중구 포정동 서울은행빌딩 9층(지하철중앙역 4번출구)
  • 자세한지도는 http://www.fulbright.or.kr
    로들어가시면보실수있습니다

지하철
고장등 사정이 생겨서 늦으면 어떻게 하나요?

시험 응시자는 시험시간 30분전에 시험장에 도착하여야 하지만 사정이 생겨 늦을 경우, 시험시간으로부터 30분이 경과한
지각 응시자의 경우 각 시험실의 감독관 판단에 따라 입실 여부가 결정됩니다. 지각으로 시험을 못 보시게 되는 경우 환불이나
변경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지갑을
잃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신분증을 가지고 갈 수가 없는데…

적합한 신분증이 없으면 시험을 보실 수 없습니다. 동사무소에서 발급하는 주민등록확인서나 주민등록등본도 신분증으로 대치될
수 없습니다.

시험에
필요한 scratch paper는주나요?

그렇습니다. 그러나 토플 시험 처음 두 Section인 Listening과 Structure에서는 메모하실 수 없습니다.
따라서 scratch paper는 휴식시간 이후에 드리며 에세이를 손으로 쓰실 경우에는 연필과 답안지를 따로 드립니다.
시험이 끝날 때 사용하신 scratch paper와 연필은 감독관에게 돌려 주셔야 합니다.

CBT
TOEFL 시험에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Tutorials와 Test를 모두 끝내는데 4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Tutorials에 시간 제한은 없으며 각 Section의
시험 시간에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CBT와
PBT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CBT가 더 어렵다고 하던데..

CBT로 바뀌어도 문제의 난이도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단 이전의 PBT 시험과 비교할 때 다른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Writing Section이 추가되었습니다.
  2. Listening과 Structure가 CAT 형식으로 바뀌었습니다.
  3. Listening Section에 문제에 관련된 화상이 제시됩니다. 또한 개인마다 헤드폰이 주어져서 보다 깨끗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4. 문제유형으로 기존의 4지선다형 이외 여러유형의 문제가 첨가되었습니다.

 

어느
정도의 컴퓨터 기술이 필요한가요?

컴퓨터 경험이 없는 사람도 할 수 있습니다. 시험 시작이전에 컴퓨터에 제시된 Tutorials을 통해 시험에 필요한
기술적인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토플시험
등록 후에 안내문을 받게 됩니까?

CBT로 변경된 이후로는 Confirmation Letter가 별도로 가지 않습니다. 확인을 원하시면 시험 며칠전에
등록센터로 전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우편등록이나 팩스등록시에는 우편으로 확인 편지가 우송됩니다. 등록자가 원했던 첫번째
시험일로부터 3일전까지 확인편지가 우송되지 않을 경우에는 우편사고가 생긴 경우로 생각을 하여 꼭 등록센터로 확인전화를
하여 본인의 등록상황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할 경우 시험날짜를 놓칠수 있습니다.

전화로
등록을 마치고 ETS측에서 신용카드에 문제가 있다는 편지를 받았습니다.

카드가 Decline된 경우입니다. 토플인 경우 편지에쓰인 금액만큼 ($130 또는 $225)을 시중은행 외환계에서
달러수표로 바꾸어 동봉된 봉투에 넣어 보내시면 됩니다. 시험을 보시는데는 지장이 없으나 속히 보내셔야 성적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GRE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나 GMAT는 약간 다릅니다. ETS에서 취소되었다고 연락이 오면 정해진 날 시험을
보실 수가 없습니다. 다만, 등록센터로 먼저 전화를 해서 취소된 것을 꼭 확인하신 후 다시 재등록을 하시면 원하시는 날에
시험을 보실 수 있습니다.

CBT
TOEFL 시험의 비용은 얼마이며 어떻게 지불하나요?

비용은 US $130이며 지불방법은, 전화나 fax로 등록하시는 경우에는 신용카드 (해외에서 사용 가능한 Visa,
Master, American Express)로 지불하며우편으로 등록하시는 경우에는 은행에서 만들어 주는 bank check
(수취인 ETS-TOEFL)으로 지불하실 수 있습니다.

시험은
얼마나 자주 볼수 있나요?

시험은 매일 두차례씩 있지만 응시자는 한달에 한번 보실수 있습니다. 같은 달에 두번 보게 되면 두번째 시험은 점수를
받을 수 없으며 환불도 불가능합니다.

CBT
등록을 인터넷으로 할수 있나요?

아직은 계획이 없습니다.

시험
중간에 도움이 필요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시험 지시사항이나 Tutorials에 나오는 사항은‘Help” icon을 누르시면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 문제가
발생하였거나 그외 도움이 필요할 경우에는 손을 들어 감독관에게 도움을 청하시면 됩니다.

TOEFL
시험 중간에 쉬는 시간이 5분이라는데 그시간을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

주어진 휴식 시간을 넘기면 시험이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감독관은 ETS에 이사실을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시험을
여러번 보았으면 Tutorials을 안하고 넘어가도되나요?

Tutorials에 소요되는 시간은 전체 소요시간에 포함되지 않으니 이미 아시는 사항이라 하더라도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고 넘어가시는것이 좋습니다.

Listening
Section에서 메모가 가능한가요?

가능하지 않습니다. 입실할때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신분증 뿐이며 scratch paper는 휴식 이후 Writing
Section에서만 주어집니다.

모든문제가
4지(5지)선다형인가요?

TOEFL시험이 Paper에서 CBT로 바뀌면서 문제의 유형이 다양해졌습니다. Listening 에서는 답을 화면에
직접 표시하는 문제도 있으며, ordering 또는 matching type, 2-answers type 등 다양한 문제가
출제됩니다.

Writing
Section인 경우 몇단어 이내로 써야 합니까?

그런 규정은 없습니다.

각문제에
제한 시간이 있나요?

각문제에 대한 제한시간은 없으나 모든 문제를 풀기 위해서 골고루 시간을 할당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험중
screen 위에 있는 bar 오른쪽에 해당 section의 배당 시간중 남은 시간이 표시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CBT의
점수가 PBT의 점수와 어떻게 다른가요?

PBT 만점이 677점인데 반해 CBT는 300점이 만점입니다. CBT의 Section별 등급은 각각 0-30이며,
에세이는 0-6으로 Structure Section에 포함됩니다. 각 Section을 등급 숫자를 합하여 10으로 곱한
다음 3으로 나누면 총점수가 나옵니다. (2001-2002 Bulletin 39쪽참조)

에세이는
어떤 기준으로 등급을 매기나요?

에세이는 두명의 채점자가 독자적으로 채점합니다. 그기준은 2000-2001 TOEFL Bulletin 17쪽(2001-2002
Bulletin 36쪽)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에세이가
전체점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 되나요?

Structure/Essay Section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의 1/3이며 자체 Section에서 Essay가 차지하는
비중은 1/2입니다. 따라서 에세이의 비중은 전체의 1/6이 됩니다.

CBT
TOEFL 점수의 유효기간은?

TOEFL Program 에서는 각 점수를 database에 2년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응시자의 요청에 따라 시험날짜로부터
2년내의 점수를 보내주고 있으므로 시험날짜로부터 2년이 지난 점수를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몇학교까지
비용없이 성적을 보낼 수 있나요?

시험응시자는 시험후 4학교까지 비용없이 성적을 보낼 수 있습니다. 성적 report를 원하시면 스크린에 나오는 학교중
희망학교 이름에 click하시면됩니다. 그 학교 명단은 TOEFL Bulletin에 나와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명단에
원하는 학교이름이 없는 경우는 감독관에게 따로 서면으로 요청하셔야 합니다. 이때 각학교의 정확한 이름과 자세한 주소를
기입하셔야 하니 미리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당일
성적을 볼 수 있나요? 점수취소는 어떻게 하나요?

시험이 끝난 후 바로 unofficial score를 보실 수 있습니다. 에세이가 아직 채점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가능한
점수의 범위(예: 210~270)를 보실 수있습니다. TOEFL은 GRE나 GMAT와는 달리 점수를 보고 난 다음 취소시킬
수 있습니다. 점수를 취소하고 난 다음에는 성적표가 나오지 않으며 그시험에 대한 환불이나 날짜변경, 같은 달의 재시험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취소시킨 점수를 복원시키고 싶으시면 취소시킨 날짜로부터 60일이내에 우편으로 TOEFL Service로
연락하셔야 합니다. (주소 : ETS PO Box 6151 Princeton, NJ 08541-6151) 비용은 $10
이며 자세한 내용은 TOEFL Bulletin 20쪽(2001-2002 Bulletin 40쪽)에 나와 있습니다.

TOEFL
시험도 여러번 보면 점수가 누적되나요?

누적되지 않습니다. 여러번 보신 시험중에서 본인이 원하시는 점수만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TOEFL
성적을 인터넷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확인할 수 없습니다.

거주지가
미국인데 한국에 나와서 시험을 보고 성적표를 미국에서 받아볼 수 있나요?

그렇습니다. 등록하실 때에 주소를 미국으로 해놓으시면 됩니다.

추가성적표
신청은 전화로 가능한가요?

전화로 시험성적을 추가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험을 보시고 난 2주후 (에세이를 handwriting으로 작성하였을
경우 5주후)에 미국 1-609-771-7267로 전화 신청하시면 됩니다. 한통화에 4학교까지 신청하실 수 있으며 그이상의
학교는 다시 통화하셔야 합니다. 우편으로 신청하실 때와 마찬가지로 한학교당 $15의 비용을 지불하셔야 하며 통화당 $12을
추가로 더 지불하셔야 합니다. (2001-2002 Bulletin 41쪽 참조)

시험
끝에 학교로 점수를 보내도록 신청하려면 학교 code를 가지고 가야 하나요? code가 없는 학교는 어떻게 신청해야 하나요?

시험 끝에 점수를 신청한다고 하면 학교이름들이 화면에 나옵니다. 원하는 학교 이름에 click하시면 되므로 학교 code가
따로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명단에 원하는 학교 이름이 없으면 종이에 따로 정확한 학교 이름과 자세한 주소를 적어야
하므로 미리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컴퓨터 스크린에 나오는 학교 명단은 TOEFL Bulleting에 나와 있는 것과
같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성적을
빨리 받아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또는추가 신청한 성적표를 빨리 받아볼 수 있나요?

응시자에게 오는 성적표를 빨리 받아보실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시험날짜로부터 2주후 전화 (미국 1-609-771-7167,
2001-2002 TOEFL Bulletin 41쪽)로 점수를 들을 수는 있습니다. 비용은 $10 이며 전화하시기 전에
Bulletin에 나와 있는 사항을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추가신청의 경우 우편보다는 Fax(TOEFL Bulletin
61쪽)이 빠르며 전화로 신청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미국1-609-771-7267)

성적표를
잃어버렸는데 다시 본인의 주소로 받으려면 어떻게 신청을 해야 하나요?

추가성적 신청양식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TOEFL Bulletin 61쪽에 있는 Additional Score Request
Form을 마련하여 성적을 보내고 싶은 학교난에‘Examinee’s Copy’라고 써서 61쪽에 나와 있는 주소나 Fax번호로
보내시면 본인에게도 성적표가 옵니다. 본인 성적표는 전화로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TOEFL
시험을 두번 보았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에세이 성적이 첫번째에 비해 너무 낮게 나왔습니다. 다시 채점해 줄 것을 요구할 수
있나요?

에세이 Section에 대해서 다시 채점해 줄 것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TOEFL Bulletin 60쪽에 양식이
있습니다. 작성하셔서 미국으로 Fax나 우편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비용은 $50입니다.

ETS에서
나온 시험준비자료를 구할수 있나요?

한미교육위원단에서 따로 판매하는 시험준비자료는 없습니다. 그러나 국내 유명서적에서 여러 종류의 책자가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한미교육위원단 내에 있는 컴퓨터에 2회 시험분량의 TOEFL Powerprep이 내장되어
있으니 오셔서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시험을
보는 도중 컴퓨터의 기술상의 문제로 시험을 볼 수 없게 되었을 경우 어떠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까?

간혹 시험을 보는 도중에 기술상의 문제가 발생하여 시험을 끝까지 볼 수 없게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다른
날짜에 다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조처를 해드립니다. 재시험이 가능치 않을 경우 전액 환불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밖의
보상은 현재로서는 어렵습니다.

등록상의
개인 정보를 수정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일단 등록이 끝난 후에는 등록센터에서는 정정이 불가능합니다. 정정은 시험 당일날 check-in 때만 가능합니다. (이름
정정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