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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형 홈피(블로그)가 발견되었다. ㅋㅋ 블로그 핑 날리는건 뭔가 사진 찍는 것 처럼, 혹은 총 쏘는 것 처럼 기분이 묘하지만, 어쩌다 답장이라도 되돌아오면 웬지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참 ‘할만한’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울한 영국날씨때문에 더 그럴수도 있다. Tags: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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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aekho.com/blog 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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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ogo: 공장 폐쇄
<슈퍼브랜드의 불편한 진실(원제 <No Logo>, 나오미 클라인 지음, 2000년 초판 발행)>의 9장을 요약한 메모. 이제 기업은 브랜드에 깊고 내밀한 의미를 담아내려고 하며 광고대행사는 자신이 제품을 선전해서 파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대신 참된 가치를 짜내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브랜드 구축자들은 지식경제에서 제 1의
No Logo: 공장 폐쇄
<슈퍼브랜드의 불편한 진실(원제 <No Logo>, 나오미 클라인 지음, 2000년 초판 발행)>의 9장을 요약한 메모. 이제 기업은 브랜드에 깊고 내밀한 의미를 담아내려고 하며 광고대행사는 자신이 제품을 선전해서 파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대신 참된 가치를 짜내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브랜드 구축자들은 지식경제에서 제 1의
No Logo: 브랜드 폭격
<슈퍼브랜드의 불편한 진실(원제 <No Logo>, 나오미 클라인 지음, 2000년 초판 발행)>의 6장을 요약한 메모. 다국적 기업들은 다양성에 대해 말하지만 실상 눈에 보이는 것은 마케터들의 말대로 유니폼을 입고 아무 생각 없이 쇼핑몰로 행진하는 10대 무리뿐이다. 다인종 이미지를 받아들이긴 했지만 시장 주도형
No Logo: 브랜드 폭격
<슈퍼브랜드의 불편한 진실(원제 <No Logo>, 나오미 클라인 지음, 2000년 초판 발행)>의 6장을 요약한 메모. 다국적 기업들은 다양성에 대해 말하지만 실상 눈에 보이는 것은 마케터들의 말대로 유니폼을 입고 아무 생각 없이 쇼핑몰로 행진하는 10대 무리뿐이다. 다인종 이미지를 받아들이긴 했지만 시장 주도형
No Logo: 브랜드라는 꼬리표를 단 새로운 세계
<슈퍼브랜드의 불편한 진실(원제 <No Logo>, 나오미 클라인 지음, 2000년 초판 발행)>의 1장을 요약한 메모. 지난 15년간(85’~90s) 다국적기업들이 쌓아올린 부와 문화적 영향력은 천문학적으로 증가했다. 1980년대, 경기 후퇴기(70’~80’) 이후의 상황은 다음과 같았다. 경영학자들: 제품보다 브랜드를 만드는 데 힘을 쏟아야 한다고 주장 오랫동안
No Logo: 브랜드라는 꼬리표를 단 새로운 세계
<슈퍼브랜드의 불편한 진실(원제 <No Logo>, 나오미 클라인 지음, 2000년 초판 발행)>의 1장을 요약한 메모. 지난 15년간(85’~90s) 다국적기업들이 쌓아올린 부와 문화적 영향력은 천문학적으로 증가했다. 1980년대, 경기 후퇴기(70’~80’) 이후의 상황은 다음과 같았다. 경영학자들: 제품보다 브랜드를 만드는 데 힘을 쏟아야 한다고 주장 오랫동안
인디아나폴리스 뜬 섬 – 미국 [퍼온 글]
<멋마련 곰팡이 배양기>의 허락을 얻어 올리는 글입니다. [원문 출처] 인디아나폴리스 섬은 안드레아 지텔이 만든 작품이며 이번 여름에 미대 학생 제시카 던과 마이클 런쥐가 살 곳이다. 인디아나폴리스 미술관의 100에이커 미술과 자연 공원 행사 때문에 만든 8개 작품 중 하나다. 지름 6미터, 인디아나폴리스 섬은 유리섬유와 발포플라스틱으로
인디아나폴리스 뜬 섬 – 미국 [퍼온 글]
<멋마련 곰팡이 배양기>의 허락을 얻어 올리는 글입니다. [원문 출처] 인디아나폴리스 섬은 안드레아 지텔이 만든 작품이며 이번 여름에 미대 학생 제시카 던과 마이클 런쥐가 살 곳이다. 인디아나폴리스 미술관의 100에이커 미술과 자연 공원 행사 때문에 만든 8개 작품 중 하나다. 지름 6미터, 인디아나폴리스 섬은 유리섬유와 발포플라스틱으로
투명한 의자 디자인, 허먼 밀러 회사 _ Herman Miller Company
글 : 2010년 4월 5일, 라이언 아담스Ryan A. Adams _ 텍사스 대학교 디자인사 연구실 1930~40년대, 디프리D.J. Defree와 그의 장인 허먼 밀러Herman Miller는 허먼 밀러 회사Herman Miller Company를 키워냈다. 이 둘은 성공을 보장받기 위해 잘 나가던 당대의 가구 디자이너들을 고용했고, 그들이
투명한 의자 디자인, 허먼 밀러 회사 _ Herman Miller Company
글 : 2010년 4월 5일, 라이언 아담스Ryan A. Adams _ 텍사스 대학교 디자인사 연구실 1930~40년대, 디프리D.J. Defree와 그의 장인 허먼 밀러Herman Miller는 허먼 밀러 회사Herman Miller Company를 키워냈다. 이 둘은 성공을 보장받기 위해 잘 나가던 당대의 가구 디자이너들을 고용했고, 그들이
런던 올림픽 조형물 오빗Orbit, 런던의 에펠탑이 될 것인가?
글 : 영국 <가디언>지 2010.4.2일자 기사 _ 존 그라함 커밍John Graham-Cumming 아니쉬 카푸Anish Kapoor가 올림픽 타워를 위해 디자인한 ‘쓰레기 씨Mr Messy’ 조형물은 구스타프 에펠Gustave Eiffel이 디자인했던 파리의 상징물과 어떻게 비견되는가? 런던 시장, 아니쉬 카푸Anish Kapoor가 계획한 2012 올림픽 공원Olympic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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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도시들, ‘거대 광역 도시’를 형성 _ 국제연합UN 리포트
글 : 영국 <가디언>지 2010.3.22일자 기사 _ 환경 전문 에디터 존 바이달John Vidal 전 세계의 대형 도시들이 거대한 ‘거대 광역mega-regions’을 형성하기 위해 통합되고 있으며, 그 결과로 도시는 국경을 가로질러 수 백 킬로미터나 확장되는 동시에 1억이 넘는 인구가 거주하게 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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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시대 : 도시가 엄청난 디자인의 도전이 된 까닭
글 : 영국 <가디언>지 2010.3.29일자 기고문 _ <아이콘>지 에디터 저스틴 맥거크Justin McGuirk 전례없는 도시화 경향의 와중에서, 디자이너는 도시가 쾌적한 환경의 수용 뿐만 아니라 그것을 거주민에게 제공해야 할 이들임을 증명해야만 한다. “국제연합UN, 도시화는 멈추지 않는다“라는 문구가 지난 주의 가디언지 헤드라인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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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영국 <가디언>지 2010.3.29일자 기고문 _ <아이콘>지 에디터 저스틴 맥거크Justin McGuirk 전례없는 도시화 경향의 와중에서, 디자이너는 도시가 쾌적한 환경의 수용 뿐만 아니라 그것을 거주민에게 제공해야 할 이들임을 증명해야만 한다. “국제연합UN, 도시화는 멈추지 않는다“라는 문구가 지난 주의 가디언지 헤드라인으로 등장했다.
1985년, 최초의 스트라이다 프로토타입
1980년, 영국 왕립미술학교(Royal College of Art)와 임페리얼 칼리지(Imperial College)의 공업디자인공학(Industrial Design Engineering) 연합과정에 입학한 마크 샌더스(Mark Sanders)는 84년 졸업작품으로 스트라이다라는 이상한 모습의 접이식 자전거를 발표했다. 이후 30년이 지나는 동안 그는 회사를 차렸고 스트라이다 또한 여러번의 업그레이드를 거쳤다. 현재 스트라이다의 핵심을
1985년, 최초의 스트라이다 프로토타입
1980년, 영국 왕립미술학교(Royal College of Art)와 임페리얼 칼리지(Imperial College)의 공업디자인공학(Industrial Design Engineering) 연합과정에 입학한 마크 샌더스(Mark Sanders)는 84년 졸업작품으로 스트라이다라는 이상한 모습의 접이식 자전거를 발표했다. 이후 30년이 지나는 동안 그는 회사를 차렸고 스트라이다 또한 여러번의 업그레이드를 거쳤다. 현재 스트라이다의 핵심을
‘김예슬 선언’ 릴레이 답글들 _ 퍼온 글
고대 김예슬씨의 대자보에 대자보로 답하는 릴레이가 벌어지는 분위기입니다. 그 가운데 이대 심혜린씨의 대자보 글, 그리고 고대 강수돌 교수, 이대 강사 김명석의 글이 오마이뉴스에 소개되었습니다. _ ssallzip —— 존경하는 교수님들께 묻습니다. 왜 침묵하십니까? 언제까지 침묵하고 계실 겁니까? (이대, 고대에 대자보로 게시)
‘김예슬 선언’ 릴레이 답글들 _ 퍼온 글
고대 김예슬씨의 대자보에 대자보로 답하는 릴레이가 벌어지는 분위기입니다. 그 가운데 이대 심혜린씨의 대자보 글, 그리고 고대 강수돌 교수, 이대 강사 김명석의 글이 오마이뉴스에 소개되었습니다. _ ssallzip —— 존경하는 교수님들께 묻습니다. 왜 침묵하십니까? 언제까지 침묵하고 계실 겁니까? (이대, 고대에 대자보로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