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과 피카사, 그리고 플리커Flickr

평소에 남들보다 사진을 아주 많이 찍고 관리하는 편입니다. 항상 많은 수의 사진들을 관리하는데 따르는 압박감이 상당한 편이죠. 피카사는 그래서 저에겐 아주 놀라울 정도의 도구라고 할 수 있는데요, 처리속도와 편의성 등등, 하나의 프로그램이 사용자에게 줄 수 있는 편리함이 어떤건지 군더더기없이 잘 보여주는 도구라고 생각해왔었습니다. 구글에서 만들지는 않았지만 적당한 회사에 인수되었다는 생각도 했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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