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Intelligence Made Visible


2008년 한 해 동안 작업했던 ‘내 생애 첫 번역서’가 거대한 분량에도 불구하고 우여곡절 끝에 지난 주 출간되었다. 별 고민 없이 선택했던 일이었지만, 작업하는 내내 엄청난 고민을 안겨주었던 책. 고민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었는지 알 수 없지만, 무언가 손에 쥐어보니 뿌듯함을 감출 길이 없다… ㅎㅎ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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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nothing


거기 사람은 없다.
부서진 철거촌과 우뚝 선 아파트.
이런 허망한 일들이 반복되는데, 디자인은 얼어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