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끼는 세상, 어디까지 봐야 하는 거지?
과거나 미래와는 담 쌓은 오늘의 기록
정태춘과 박은옥, 한겨레신문 인터뷰 <5년의 침묵…인간에게 희망 있나 회의했다>에서.
김대중 정권 즈음에 다들 거대담론이 아니라 미시담론이 중요하다는 말들을 많이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나는 오히려 반대 생각이었어요. 거대한 것이 밀려오고 있었어요. 신자유주의라는 세계사적인 변화가 급박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그래서 이전보다 오히려 더 큰 거대담론이 필요한데 그 변화를 읽지 못하고 시민의 일상, 지역의 문제 같은 미시적인 문제만 중요시했지요.
정류장 난방 예시도
서울시가 버스 정류소에 난방시설을 설치한다고.. 혹 대중교통 이용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고육책인지는 몰라도, 이건 너무 막 나간 거다. MORE »
2012 런던올림픽 픽토그램 _ designed by SomeOne.
2012 런던 올림픽 공식 휘장 _ designed by SomeOne.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휘장 디자인(2012 런던 올림픽)으로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런던의 브랜딩 컨설턴시 섬원_SomeOne이 같은 행사를 위한 픽토그램 디자인을 최근 공개했다.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