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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s the skeleton in the cupboard
고려대에 나붙은 대자보
오늘 나는 대학을 그만둔다, 아니 거부한다
오늘 나는 대학을 그만 둔다. G세대로 ‘빛나거나’ 88만원 세대로 ‘빚내거나’, 그 양극화의 틈새에서 불안한 줄타기를 하는 20대. 그저 무언가 잘못된 것 같지만 어쩔 수 없다는 불안과 좌절감에 앞만 보고 달려야 하는 20대. 그 20대의 한 가운데에서 다른 길은 이것밖에 없다는 마지막 남은 믿음으로.
DESIGNERS’ OPEN 2009 | English Subtitles from DESIGNERS’ OPEN on Vimeo.
독일 라이프치히Leipzig에서 밀고 있는 디자인전시 Designer’s Open의 홍보 동영상. 특이한 점은 영상이 흡사 상업광고를 연상케 한다는 점. 이케아나 기타 등등의 백화점 광고스런..

비주얼 컬처 _ 존 워커 지음
시각문화학/비주얼컬처스터디스(Visual Culture Studies), 혹은 디자인사의 입문서, 교과서로 적당한 책. 비주얼컬처스터디스가 다루는 오만가지 방법론들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를 ‘상당히 개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때문에 전체의 그림을 그리기에는 우선 좋다. 하지만 각각의 세부적인 내용을 탐구하기엔 종종 과도하게 요약된 부분도 발견될 정도로 충분치 못하다. (해체주의/해체 부분이 한 페이지 정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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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글로리가 12월에 선보인 제품들 *사진: 아시아경제
낙관적인 기사와는 달리 ‘왜 모닝 글로리가 그냥 “문구업체”로 굳어졌는지’를 바로 그 자리에서 보여주는 기사. “이탈리아에서 수입한 원단”만으로는 ‘럭셔리luxury’나 ‘고급’, 혹은 ‘차별화’를 나타내기 힘들다.
Polinesian Triangle
1장에서는 소위 ʻ문명ʼ을 지닌 인간이 나타나기 직전의 세계상을 다루면서 일부 대륙(유라시아)에서의 발전이 그 외의 곳들보다 빨랐다는 사실을 여러 고고학적 근거를 들어 설명했다. 2장에서 저자는 19세기 중반의 폴리네시아에서 모리오리족이 멸족한 사건을 예로 들어 환경-역사 간의 연결고리가 실제로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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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의 궁극적 요인인 식량 생산과 가축화ㆍ작물화의 상관성 : 1492년 당시 유라시아에는 가축화된 13종의 대형 포유류가 있었지만 남북아메리카에서 가축화된 대형 포유류는 단 1종(라마)이었다. 작물화에서는 동물성 먹거리의 생산만큼 불균형이 심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남북아메리카는 유라시아에 비해 수렵 채집민이 차지한 지역이 훨씬 더 넓었다. 아메리카에는 가축화ㆍ작물화할 만한 야생 동식물이 없었고 지리적 생태적 장애물로 인해 아메리카의 다른 지역에서 작물화된 식물이나 가축화된 소수의 동물들이 도입될 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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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가갸!!
메일주소 주신 것 땜에 쉬리릭 들어왔어요…
앞, 뒤 다 자르고….그냥, 보구프네요…일 얘기는 말구…
내일 보죠!!!!
동냥하러 자주 귀찮게 할거에요!! 그리 아세요!!
잘 지내세요!!!..우리 막걸린 언제?
ㅎㅎ,, 내일 봅시다. ㅎ
서울은 너무 추워지고 있네요,
저는 지금 디자인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김보라예요.
만나서 너무 반갑네요.
이렇게 자신의 일을 하시면서 멋진 블로그도 만들어 가시고..
북유럽.. 꿈꾸면 열심히 나아가려하는데,
여기의 너무나 차가운 날씨처럼 맘대로 안되네요
그곳은 어떤가요?
반갑습니다…^_^, 그런데 지금은 저도 ‘추운’ 서울에서 일하고 있어요.
북유럽 관련된 아주 예전의 포스팅 때문에 찾는 분들이 간혹 있지만, 저는 그곳이 아닌 조금 더 ‘왼쪽’ 나라에서 머물다 돌아왔습니다.
아무튼 어디로 ‘유학’하느냐에 상관 없이 정확한 정보는 자신이 직접, 새로 알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외국인 정책은 항상 바뀌고, 북유럽은 최근 몇년간 더 변화가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움이 조금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열심히 해보시길!
헤헤 이제 된다. 생각나 들어와봤더니 워드프레스 대열에 합류하셨네요.
주말 잘 보내요!
오호, 이게 웬일.. 종종 들러야겠네요. 서울은 이제 황금연휴!
어찌 지내시는지 간만에 안부 전해요.
서울은 정말 너무 춥다면서요?
아,,, 장난 아니었어요.. 몸살 기운이 아직도…^_^ T_T;;
반갑습니다..다.. 모두들..
열매맺는나무/ 기쁘시다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블로그도 들어가서 잘 봤구요. 짬나면 이 방명록부터 좀 고쳐야겠네요.
자코페스트/ 허걱, 이것이 얼마만인가요? 눈팅 겸 종종 자코님 블로그를 엿보긴 했었는데,,, 이쯤되면 언제 한번 옛날 블로깅하시던 분들 모여서 술한잔이라도 해야겠어요.
호박/ 화이팅이란 말밖에는… 쩝.. 아무튼 디자인이 뭐 대수랍니까. 끄적거리면서 모아두는거죠. 요새같아서는 디자인이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파내버리고 싶답니다.
소유부녀/ 어쩌죠,, 이젠 제가 시간이 없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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