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튼 유학생 생활정보

브라이튼 중심부 지도
브라이튼 중심부 지도

서섹스대학에 오는분의 물음에 메일로 답한 것인데 브라이튼대학이나 언어연수를 처음 오는분들께 유용할수도 있을듯.. 그래서 저장합니다.

서섹스대학 위치는 브라이튼(&호브)시와 팔머마을(아마도)의 경계에 있어요. 서섹스다운이라는 완만한 평원지대가 시작되는 지점이라서 아주 경치는 좋은 곳이지만 브라이튼 시내에서는 버스로 2-30분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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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 교사연합 발족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입각 교육”
“현교육 평등주의 포로”?
?
반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을 지향하는 뉴라이트 교사연합이 발족됐다.
뉴라이트교사연합 창립준비위원회는 23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실에서 회원 5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대회를 갖고 전국중등교사회 두영택(남성중학교 교사) 회장을 상임대표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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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구와 공산주의

참 오래된 일인 것으로 기억된다. 북한의 김일성 생가 방문중에 방명록에다가 “만경대정신을 이어받겠다”는 투의 서명을 한 일로 불구속 기소된 동국대 강정구교수가 파면됐나보다.

알맹이가 가득한, 참된 사상일수록 대중들에게 가볍게 다가설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사상이 무엇이건 어떤 사람에게 강요되고 지켜나가야만 하는 것으로 무겁게 결정지어진다면 그때부터 사람은 없고 공허한 생각만이 떠도는 상황이 되기 쉽지않나 싶다.. “맥아더 동상 철거”반대의 이유를 “지나가던 갈매기가 똥이라도 쌀 수 있다”고 한 어느 아는 분의 얘기처럼 일반의 가벼운 사상토론이 가능하다면, 그것을 용인할 수 있는 사회가 된다면 정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같다. 지금도 대충 살맛은 나지만..

아무튼, 한국의 예술과 디자인 분야에 상상력이 부족하다면, 그 이유중에는 부족한 생각의 다양성도 들어갈거다. 그야말로 공산주의는 커녕 사회주의의 벽도 넘지 못한 한국의 민주주의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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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무리한 글입니다.

강정구 교수가 컬럼비아대 교수였다면
[해외리포트] 학자의 학문적 발언에 대한 두 대학의 다른 태도
강인규 _ 미국 위스콘신대 언론학 강사

미국의 컬럼비아대학과 한국의 동국대학. 두 대학교 모두 각 사회에 큰 기여를 해 온 유서 깊은 명문사학이다. 특히 동국대학교가 지식인과 학생들을 배출함으로써 한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바는 컬럼비아대학이 미국사회에 미친 영향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는다.

그러나 학교에 속한 학자의 발언을 둘러싸고 보인 두 학교의 태도는 여러 모로 상반된다. 의 저자로 한국에도 잘 알려져 있는 에드워드 사이드는 지병으로 사망할 때까지 컬럼비아대학교 비교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었다. 사회적 발언에 소극적인 것으로 정평이 나있는 미국 대학사회에서 사이드의 적극적인 사회참여는 여러모로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사이드는 미국의 중동정책을 맹렬히 비판했으며, 미국이 벌이는 전쟁에 반대의 목소리를 내는 데에도 앞장섰다. 동양에 대한 서구사회, 특히 미국이 가지고 있는 인종적이고 문화적인 편견을 거리낌 없이 들춰내던 사이드의 연구와 발언은 미국 보수층의 심기를 대단히 불편하게 만들었다.

욕 먹어가면서 소속교수 보호한 컬럼비아대학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사이드였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논란이 되었던 것은 그의 ‘돌팔매질’이었다. 그는 2000년에 레바논을 여행하던 중, 국경 넘어 이스라엘군 초소에 돌을 던졌다. 레바논 남부지역의 무력지배에 항의를 표하기 위한 행동이었다.

당시 학계에 일대 파문을 일으킨 그의 행동은 컬럼비아대학의 입장표명으로 더욱 유명해졌다. 당시 대학은 “그 돌은 특정 대상을 향한 것이 아니었기에 위법행위가 아니며, 당연히 학문적 발언의 하나로 보호되어야 한다”고 밝히며 징계를 거부했다. 학교 측의 이런 결정은 대단히 어려운 상황에서 내려진 것이었다. 이 결정에 반발한 사람들은 컬럼비아대학을 ‘포이즌 아이비(사악한 아이비리그 학교)’라고 비꼬았다.

미국에서 중동문제는 한국사회의 남북문제에 비견될 만큼 민감한 주제일 뿐 아니라, 유태계 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뉴욕시의 학교에서 일어난 일이었기에 파장은 더욱 컸다. 그가 이스라엘을 향해 돌을 던지는 사진이 미국언론에 공개되자, 보수언론은 물론 일부 동료교수와 학생들까지 그의 행동에 경악하며 파면을 요구했다. 그의 위험한 경거망동은 교수직을 박탈할 만한 충분한 사유가 된다는 것이었다.

당시 상황은 사이드에게 대단히 가혹했다. 미국언론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일부 아랍 언론까지 비판에 가담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지는 “아랍인들이 폭력적이라는 고정관념을 타파하기 위해 애써 온 존경받는 교수가 이런 행동을 한 데 대해 실망을 금할 수 없다”고 썼다.

컬럼비아대학 측은 한동안 침묵을 지키다가 사이드 교수의 행동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를 두고 교수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회의와 토론을 벌여 의견을 수렴했다. 그 결과 나온 것이 “대학은 학자의 발언을 보호해야 한다”는 결정이었다. 당시 교수대표였던 조나단 콜 교수는 다음과 같이 결정의 이유를 밝혔다.

“대학의 역할 가운데 학자 개인의 자유로운 발언을 보호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학자는 사회의 다수가 믿고 있는 정치적 신념에 억눌려 자유로이 의사를 표현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황 교수와 강 교수에 대한 이중적 태도

컬럼비아대학의 결정이 사이드의 행동을 지지한 데서 나온 것이 아니듯이, 적어도 이 순간 글의 목적은 강정구 교수의 발언을 옹호하는 데 있지 않다. 이 글이 말하고 있는 바는 단 하나, 대학 내에서 지식인의 발언이 보호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학자들의 발언마저 법의 이름으로 처벌하는 사회가 일반대중들의 표현의 자유를 보호하지 못하리라는 것은 명백하다.

한국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밝히는 작업은 황우석 교수팀의 줄기세포만큼이나 전문적이고 학술적인 접근이 필요한 영역이다. 특히 한국사회에서 가장 민감한 주제인 근대사 연구는 줄기세포 연구보다 훨씬 큰 위험부담과 용기를 필요로 한다. 대학의 역할이 사회의 통념을 재생산하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점에서, 학자들의 발언에는 일상적 담론 이상의 자율성과 관용이 필요하다.

그러나 맹목적 민족주의 담론이 황우석 교수를 성급하게 영웅으로 만들었듯이, 한국사회에 깊게 뿌리내린 반공주의는 한 지식인을 두 번 생각할 필요도 없는 ‘매국노’로 만들었다. 한국 언론이 줄기세포의 근본적 한계도 인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황 교수팀의 업적을 찬양하기에 여념이 없었듯이, 강정구 교수의 견해를 객관적으로 고찰하기보다는 일방적으로 매도하기에 바빴다.

보수언론과 정계는 ‘국가를 위협하는 발언까지 학문적 발언으로 보호해줄 수는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국가를 위협하지 않는 학문적 발언’이 어디까지인지를 누가 판단할 것인가? 논문이나 강의록 초고를 들고 국회나 법원, 혹은 신문사 편집부로 먼저 달려가라는 주문이 아니라면, 그 판단은 온전히 학계에 맡겨져야 한다.

사이드가 돌을 던진 뒤 5년 후 한국

에드워드 사이드는 2003년 9월, 오랫동안 앓아 온 백혈병으로 숨을 거두었다. 그가 사망했을 때 모든 언론은 그의 삶과 업적을 기리며 그의 ‘돌팔매’와 컬럼비아대학의 지지발언을 함께 거론했다. 이후로도 사이드의 이름이 거론될 때마다 컬럼비아는 그의 지성을 지켜 낸 자유의 정신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동국대학교는 법원이 강 교수에 대해 국가보안법 기소결정을 내리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강 교수를 직위해제했다.

강정구 교수를 둘러싼 ‘논란’의 주범은 강 교수 자신만이 아니다. 오히려 학자의 발언을 냉정하게 평가하고 진지한 성찰과 토론을 이끌어 낼 인내심과 능력을 갖추지 못한 사회가 일으킨 소란이다. 한나라당의 의원도 말하지 않았던가. ‘한국이 성숙한 사회라면 강 교수의 주장을 무시했어야 한다’고 말이다. 한국의 자유민주주의가 학자 한 명의 발언으로 ‘전복’될 것이라고 믿는다면, 그것은 도리어 체제에 대한 확신이 없음을 스스로 드러내는 것이다.

동국대학교는 이번 논란의 ‘주범’인 한국사회와 맞서기보다는 한 사람을 대학으로부터 격리시키는 간편한 길을 택했다. 물론 동국대학교로서도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 것이다. ‘특정 교수의 수업을 들은 졸업생들에게 취업상의 불이익을 준다’는 기상천외의 발상(이야말로 반민주적인 발언이 아닌가)이 통용되는 사회 속에서 학교 측이 겪어야 했을 고통은 어렵지 않게 추측할 수 있다.

그러나 이보다 성숙한 민주주의를 이루어 낼 미래의 한국사회가 동국대학의 이번 조처를 어떻게 기억할지를 생각할 필요가 있다. 동국대학교 측의 현명한 재고를 기대한다.

2005-12-27 15:50
ⓒ 2005 OhmyNews

영국 외무성 장학금

경쟁율이 높지만 그나마 유일한 영국정부장학금입니다. 지원시기가 상당히 일찍 시작되므로 미리 준비하시길.. 최근 온라인 지원방식으로 지원서 접수 절차가 바뀌었으나 내용에는 상이한 부분이 없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실제 필요한 세부요건은 꼭 영국문화원 홈페이지를 따르셔야겠지요.

퍼온 글 _ 출처 : 외무성 장학금

영국외무성 장학금 공고는 영국 문화원 게시판에 올라가며, 매년 정확한 금액이나 수혜자 수에 대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는다. www.bckorea.or.kr 을 항상 주의깊게 보길 바란다. 보통 9월 30일에 마감하므로, 7월-8월 사이에 서류를 준비하면 시간이 충분하다. 영국 외무성 장학금 더보기

북유럽 디자인 유학정보 총정리

북유럽 국가들을 대충 나열해본다면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

국내에서 이들 나라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그리 많지가 않아서 여기 주욱 적어본다. 참고로 쥔장은 그동안 이곳을 준비해오다 최근 진로를 바꿨다. 북유럽 디자인 유학정보 총정리 더보기

CBT TOEFL FAQ

한미교육위원단에 올라와있는 TOEFL Frequeltly Asked Questions 입니다.

Frequently Asked Questions

토플시험 일정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지금 등록하면 언제쯤 시험을 볼 수 있는지..

토플시험은 평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두차례씩 실시되고 있습니다. (오전 9:00, 오후 1:30, 공휴일, 토요일,
일요일은 제외) 수험생은 한달에 한번씩만 시험을 볼 수 있으므로 원하는 시험 날짜를 정하시어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등록은 선착순 마감이므로 원하는 날짜가 마감될 수 있으니, 넉넉하게 시간 여유를 두시고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원하는 시험날짜로부터 Business day로 3일전 12시까지는 등록을 해야 하며, 그이후는 등록이 불가능합니다.)

토플시험을 보고 싶은데 어떻게 등록을 해야 할지, 등록 방법에 대해 안내해 주십시요.

등록은 전화와 우편, 팩스로 가능하며 방문등록은 받지 않습니다. 전화 등록시 해외에서 사용 가능한 신용카드(비자, 마스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필기도구, 메모지를 준비하시어 02-3211-1233 으로 등록을 하시면 됩니다. 등록후 본인의
시험 장소와 날짜, 확인번호를 잘 보관하시어 불이익이 없도록 하셔야 합니다. 등록후 따로 시험에 관한 확인서가 발송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편등록시에는 Bulletin 안에 있는 International Scheduling Form (웹사이트에서
다운받을 수 있음)을 작성하시어 등기로 한미교육위원단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주소 : 서울 마포구 염리동 168-15,
121-874) 신용카드 사용을 원하지 않으시면 은행에 가시어 Bank Check(달러수표, 수취인은 ETS-TOEFL로
작성) $130을 끊어 원서와 함께 등기로 보내셔야 합니다. 팩스 등록시, International Scheduling
Form 을 작성하시어 3275-4029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단, 우편등록시 원하는 시험날짜로부터 3주전까지는 원서를
보내셔야 합니다. 팩스 등록시에는 원하는 시험날짜로부터 1주일전까지는 원서를 보내야 등록이 가능합니다.

시험을 보았는데 언제쯤 성적을 받을 수 있을까요?

Writing Section 에서 Hand-written Essay로 시험을 보신 경우에는 약 6주 정도의 시일이 소요되며,
Computer-typed Essay로 보실 경우에는 4주 정도의 시일이 걸립니다. 개인에 따라 차이가 생길 수 있으니
1주 정도는 여유를 두고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오래전에
시험을 보았는데 아직 성적을 받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성적을 받을 수 있습니까?

받을 시기가 충분히 지났음에도 성적을 받지 못하시면 먼저 3211-1233으로 전화하시어 반송 명단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미교육위원단으로 성적이 반송되어 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등록비가 지불되지 않아도 성적이 늦춰질 수 있으니
Credit Card 에서 등록비가 지불되었는지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성적표가 분실되었거나 기타 이유로 성적표를
받지 못하신 경우에는 Fulbright Website의 ‘CBT Score Report Inquiries’ 양식을작성하여
ETS측에 직접 전자우편으로 요청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토플성적을
학교나 기관에 보내려면 어떤 절차가 필요한가요?

성적자료는 한미교육위원단이 아닌 미국 ETS에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적표 발부 및 다른 기관으로 보내는
절차는 TOEFL Bulletin에 있는 Additional Score Request Form을 작성하시어 Fax나 우편으로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한 학교당 $15의 비용이 듭니다. 전화로 보내실 경우에는, 해외에서 사용 가능한 신용카드 (Visa,
Master, Amex 카드 중 한가지)를 준비하시어 1-609-771-7267로 직접 신청하시면 됩니다.

시험
당일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시험 당일에는 본인 확인이 가능한 I.D. Card를 반드시 준비하셔야만 합니다. (유효기간이 지나지
않은 여권,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중 한가지) 다른 준비물은 필요치 않습니다.

Reschedule,
Cancel을 원할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TOEFL 시험의 등록일 변경과 취소는 시험날로부터 Business day로 적어도 3일전 오전 12시까지는 등록센터로
연락을 주셔야 합니다. 이기간을 놓칠 경우에는 변경이나 취소가 안됩니다. 날짜변경을 할 경우에 $40의 추가비용이 있으며,
취소할 경우에는 등록비 $130중에서 $65만이 환불됩니다.

Cancel하고
나서 언제 Partial Refund를 받을 수 있을까요?

토플시험을 취소하고 나서 적어도 60일안에 Bulletin안에 있는 Partial Refund Request Form을
미국 ETS로 팩스나 우편으로 보내셔야 Partial Refund $65을 받을 수 있으며 이양식을 보내지 않을 경우에는
부분 환불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약 10주 정도가 소요됩니다.

토플등록후,
카드가 Declined 되었다고 미국 ETS에서 편지를 받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험은 보실수 있으나 등록비가 지불되지 않는 한, 성적을 받으실 수가 없습니다. 편지의 내용대로 Bank Check
(Money Order)을 미국 ETS로 편지와 함께 보내시면 됩니다.

여권과
등록된 영문이름이 다른 경우에는 어떻게 처리가 되나요?

여권에 나와 있는 이름을 가지고 등록을 하셔야만 합니다. 일단 이름이 일치가 안된다면, 시험센터의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야
하고, 그과정에서 시험을 보실 수 없는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토플시험을
다른 지방에서도 볼 수 있는지요?

토플시험은 서울의 두 곳(종로, 마포 한미교육위원단)과 대구의 한 곳(중구 포정동 서울은행 9F)에서만 보실수 있으며
그외의 지방에서는 시험을 보실 수가 없습니다.

CBT
Score를 PBT Score로어떻게환산할수있을까요?

TOEFL Bulletin 37-40쪽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TOEFL Bulletin은 한미교육위원단 Website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시험
당일날 시험장에 개인필기도구나 물 등 음료수를 가지고 들어갈 수 있습니까?

시험장에는 신분증 이외에는 어떠한 지참물도 가지고 들어가실 수 없습니다. 핸드폰, 카메라와 같은 물건은 물론 모자나
필기도구 등 모든 개인 소지품은 입실전 개인보관함에 보관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적발시에는 퇴실과 같은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CBT
시험시 신분증 제출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여권 이외에 다른 신분증도 가능한지요?

신분증은 CBT 시험 당일 가장 중요한 지참물입니다. 성인일 경우 여권,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을 제시하시면 됩니다.
단, 기간이 만료된 신분증을지참하실 경우에는 시험장 입실이 거부됨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신분증이 없는 중고등학생들의
경우는 기간 만료되지 않은 여권이나 학생증과 함께 학교장이 발행한 Letter of Identity(신분확인서신)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CBT
토플이 무엇인가요, CAT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CBT란 Computer Based Test의 약자로 컴퓨터로 보는 시험을 말합니다. 그러나 단지 종이시험을 화면에
옮긴 것이 아니고 문제 내용과 시험 방식에 많은 변화를 주었습니다. 그중 가장 큰변화는 청취와 문법 부분이, 앞문제의
답을 맞추는 여부에 따라 다음 문제의 난이도가 결정되는 CAT(Computer-Adaptive Test) 방식으로 바뀐
것입니다.

시험내용의
구조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CBT TOEFL은 Listening, Structure, Reading, 그리고 Writing의 4 Section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존 PBT시험이 3 Section인것에비해 Writing이필수로 추가되었으며 4 Section 중
Listening과 Structure는 CAT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각 section의 문항 수와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Listening
Structure
Break
Reading
Writing
문제수
30~50
20~25
44~55
1
시간(분)
40~60
5~20
5
70~90
30

어떻게
하여야 토플 안내책자를 받을 수 있나요?

토플을 포함한 ETS CBT Bulletine은 서울 마포에 위치하고 있는 한미교육위원단과 각 지방의 각 주요대학에
비치되어 있으며, 인터넷으로도(www.toefl.org 또는 www.fulbright.or.kr)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시험보고
나서 점수를 cancel하고 그달에 다시 시험을 볼 수 있나요?

취소를 했지만 시험을 이미 본것으로 간주되므로 그달에 다시 시험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다시 시험을 볼 경우에는 ETS의
규정에 따라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시험장소의
위치를 알고 싶습니다. 어떻게 가나요?

토플시험은 서울의 두곳과 대구 한곳에서 보실 수 있으면 그외 지방에는 없습니다.

  • 서울 종로구 안국동 고합빌딩 4층(지하철 3호선안국역 5번출구에서 30-40미터 – 2002년 3월 이전 예정)
  •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미교육위원단빌딩 (지하철 5호선공덕역 1번출구, 건강보험회관옆)
  • 대구 중구 포정동 서울은행빌딩 9층(지하철중앙역 4번출구)
  • 자세한지도는 http://www.fulbright.or.kr
    로들어가시면보실수있습니다

지하철
고장등 사정이 생겨서 늦으면 어떻게 하나요?

시험 응시자는 시험시간 30분전에 시험장에 도착하여야 하지만 사정이 생겨 늦을 경우, 시험시간으로부터 30분이 경과한
지각 응시자의 경우 각 시험실의 감독관 판단에 따라 입실 여부가 결정됩니다. 지각으로 시험을 못 보시게 되는 경우 환불이나
변경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지갑을
잃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신분증을 가지고 갈 수가 없는데…

적합한 신분증이 없으면 시험을 보실 수 없습니다. 동사무소에서 발급하는 주민등록확인서나 주민등록등본도 신분증으로 대치될
수 없습니다.

시험에
필요한 scratch paper는주나요?

그렇습니다. 그러나 토플 시험 처음 두 Section인 Listening과 Structure에서는 메모하실 수 없습니다.
따라서 scratch paper는 휴식시간 이후에 드리며 에세이를 손으로 쓰실 경우에는 연필과 답안지를 따로 드립니다.
시험이 끝날 때 사용하신 scratch paper와 연필은 감독관에게 돌려 주셔야 합니다.

CBT
TOEFL 시험에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Tutorials와 Test를 모두 끝내는데 4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Tutorials에 시간 제한은 없으며 각 Section의
시험 시간에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CBT와
PBT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CBT가 더 어렵다고 하던데..

CBT로 바뀌어도 문제의 난이도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단 이전의 PBT 시험과 비교할 때 다른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Writing Section이 추가되었습니다.
  2. Listening과 Structure가 CAT 형식으로 바뀌었습니다.
  3. Listening Section에 문제에 관련된 화상이 제시됩니다. 또한 개인마다 헤드폰이 주어져서 보다 깨끗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4. 문제유형으로 기존의 4지선다형 이외 여러유형의 문제가 첨가되었습니다.

 

어느
정도의 컴퓨터 기술이 필요한가요?

컴퓨터 경험이 없는 사람도 할 수 있습니다. 시험 시작이전에 컴퓨터에 제시된 Tutorials을 통해 시험에 필요한
기술적인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토플시험
등록 후에 안내문을 받게 됩니까?

CBT로 변경된 이후로는 Confirmation Letter가 별도로 가지 않습니다. 확인을 원하시면 시험 며칠전에
등록센터로 전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우편등록이나 팩스등록시에는 우편으로 확인 편지가 우송됩니다. 등록자가 원했던 첫번째
시험일로부터 3일전까지 확인편지가 우송되지 않을 경우에는 우편사고가 생긴 경우로 생각을 하여 꼭 등록센터로 확인전화를
하여 본인의 등록상황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할 경우 시험날짜를 놓칠수 있습니다.

전화로
등록을 마치고 ETS측에서 신용카드에 문제가 있다는 편지를 받았습니다.

카드가 Decline된 경우입니다. 토플인 경우 편지에쓰인 금액만큼 ($130 또는 $225)을 시중은행 외환계에서
달러수표로 바꾸어 동봉된 봉투에 넣어 보내시면 됩니다. 시험을 보시는데는 지장이 없으나 속히 보내셔야 성적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GRE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나 GMAT는 약간 다릅니다. ETS에서 취소되었다고 연락이 오면 정해진 날 시험을
보실 수가 없습니다. 다만, 등록센터로 먼저 전화를 해서 취소된 것을 꼭 확인하신 후 다시 재등록을 하시면 원하시는 날에
시험을 보실 수 있습니다.

CBT
TOEFL 시험의 비용은 얼마이며 어떻게 지불하나요?

비용은 US $130이며 지불방법은, 전화나 fax로 등록하시는 경우에는 신용카드 (해외에서 사용 가능한 Visa,
Master, American Express)로 지불하며우편으로 등록하시는 경우에는 은행에서 만들어 주는 bank check
(수취인 ETS-TOEFL)으로 지불하실 수 있습니다.

시험은
얼마나 자주 볼수 있나요?

시험은 매일 두차례씩 있지만 응시자는 한달에 한번 보실수 있습니다. 같은 달에 두번 보게 되면 두번째 시험은 점수를
받을 수 없으며 환불도 불가능합니다.

CBT
등록을 인터넷으로 할수 있나요?

아직은 계획이 없습니다.

시험
중간에 도움이 필요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시험 지시사항이나 Tutorials에 나오는 사항은‘Help” icon을 누르시면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 문제가
발생하였거나 그외 도움이 필요할 경우에는 손을 들어 감독관에게 도움을 청하시면 됩니다.

TOEFL
시험 중간에 쉬는 시간이 5분이라는데 그시간을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

주어진 휴식 시간을 넘기면 시험이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감독관은 ETS에 이사실을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시험을
여러번 보았으면 Tutorials을 안하고 넘어가도되나요?

Tutorials에 소요되는 시간은 전체 소요시간에 포함되지 않으니 이미 아시는 사항이라 하더라도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고 넘어가시는것이 좋습니다.

Listening
Section에서 메모가 가능한가요?

가능하지 않습니다. 입실할때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신분증 뿐이며 scratch paper는 휴식 이후 Writing
Section에서만 주어집니다.

모든문제가
4지(5지)선다형인가요?

TOEFL시험이 Paper에서 CBT로 바뀌면서 문제의 유형이 다양해졌습니다. Listening 에서는 답을 화면에
직접 표시하는 문제도 있으며, ordering 또는 matching type, 2-answers type 등 다양한 문제가
출제됩니다.

Writing
Section인 경우 몇단어 이내로 써야 합니까?

그런 규정은 없습니다.

각문제에
제한 시간이 있나요?

각문제에 대한 제한시간은 없으나 모든 문제를 풀기 위해서 골고루 시간을 할당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험중
screen 위에 있는 bar 오른쪽에 해당 section의 배당 시간중 남은 시간이 표시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CBT의
점수가 PBT의 점수와 어떻게 다른가요?

PBT 만점이 677점인데 반해 CBT는 300점이 만점입니다. CBT의 Section별 등급은 각각 0-30이며,
에세이는 0-6으로 Structure Section에 포함됩니다. 각 Section을 등급 숫자를 합하여 10으로 곱한
다음 3으로 나누면 총점수가 나옵니다. (2001-2002 Bulletin 39쪽참조)

에세이는
어떤 기준으로 등급을 매기나요?

에세이는 두명의 채점자가 독자적으로 채점합니다. 그기준은 2000-2001 TOEFL Bulletin 17쪽(2001-2002
Bulletin 36쪽)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에세이가
전체점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 되나요?

Structure/Essay Section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의 1/3이며 자체 Section에서 Essay가 차지하는
비중은 1/2입니다. 따라서 에세이의 비중은 전체의 1/6이 됩니다.

CBT
TOEFL 점수의 유효기간은?

TOEFL Program 에서는 각 점수를 database에 2년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응시자의 요청에 따라 시험날짜로부터
2년내의 점수를 보내주고 있으므로 시험날짜로부터 2년이 지난 점수를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몇학교까지
비용없이 성적을 보낼 수 있나요?

시험응시자는 시험후 4학교까지 비용없이 성적을 보낼 수 있습니다. 성적 report를 원하시면 스크린에 나오는 학교중
희망학교 이름에 click하시면됩니다. 그 학교 명단은 TOEFL Bulletin에 나와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명단에
원하는 학교이름이 없는 경우는 감독관에게 따로 서면으로 요청하셔야 합니다. 이때 각학교의 정확한 이름과 자세한 주소를
기입하셔야 하니 미리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당일
성적을 볼 수 있나요? 점수취소는 어떻게 하나요?

시험이 끝난 후 바로 unofficial score를 보실 수 있습니다. 에세이가 아직 채점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가능한
점수의 범위(예: 210~270)를 보실 수있습니다. TOEFL은 GRE나 GMAT와는 달리 점수를 보고 난 다음 취소시킬
수 있습니다. 점수를 취소하고 난 다음에는 성적표가 나오지 않으며 그시험에 대한 환불이나 날짜변경, 같은 달의 재시험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취소시킨 점수를 복원시키고 싶으시면 취소시킨 날짜로부터 60일이내에 우편으로 TOEFL Service로
연락하셔야 합니다. (주소 : ETS PO Box 6151 Princeton, NJ 08541-6151) 비용은 $10
이며 자세한 내용은 TOEFL Bulletin 20쪽(2001-2002 Bulletin 40쪽)에 나와 있습니다.

TOEFL
시험도 여러번 보면 점수가 누적되나요?

누적되지 않습니다. 여러번 보신 시험중에서 본인이 원하시는 점수만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TOEFL
성적을 인터넷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확인할 수 없습니다.

거주지가
미국인데 한국에 나와서 시험을 보고 성적표를 미국에서 받아볼 수 있나요?

그렇습니다. 등록하실 때에 주소를 미국으로 해놓으시면 됩니다.

추가성적표
신청은 전화로 가능한가요?

전화로 시험성적을 추가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험을 보시고 난 2주후 (에세이를 handwriting으로 작성하였을
경우 5주후)에 미국 1-609-771-7267로 전화 신청하시면 됩니다. 한통화에 4학교까지 신청하실 수 있으며 그이상의
학교는 다시 통화하셔야 합니다. 우편으로 신청하실 때와 마찬가지로 한학교당 $15의 비용을 지불하셔야 하며 통화당 $12을
추가로 더 지불하셔야 합니다. (2001-2002 Bulletin 41쪽 참조)

시험
끝에 학교로 점수를 보내도록 신청하려면 학교 code를 가지고 가야 하나요? code가 없는 학교는 어떻게 신청해야 하나요?

시험 끝에 점수를 신청한다고 하면 학교이름들이 화면에 나옵니다. 원하는 학교 이름에 click하시면 되므로 학교 code가
따로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명단에 원하는 학교 이름이 없으면 종이에 따로 정확한 학교 이름과 자세한 주소를 적어야
하므로 미리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컴퓨터 스크린에 나오는 학교 명단은 TOEFL Bulleting에 나와 있는 것과
같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성적을
빨리 받아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또는추가 신청한 성적표를 빨리 받아볼 수 있나요?

응시자에게 오는 성적표를 빨리 받아보실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시험날짜로부터 2주후 전화 (미국 1-609-771-7167,
2001-2002 TOEFL Bulletin 41쪽)로 점수를 들을 수는 있습니다. 비용은 $10 이며 전화하시기 전에
Bulletin에 나와 있는 사항을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추가신청의 경우 우편보다는 Fax(TOEFL Bulletin
61쪽)이 빠르며 전화로 신청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미국1-609-771-7267)

성적표를
잃어버렸는데 다시 본인의 주소로 받으려면 어떻게 신청을 해야 하나요?

추가성적 신청양식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TOEFL Bulletin 61쪽에 있는 Additional Score Request
Form을 마련하여 성적을 보내고 싶은 학교난에‘Examinee’s Copy’라고 써서 61쪽에 나와 있는 주소나 Fax번호로
보내시면 본인에게도 성적표가 옵니다. 본인 성적표는 전화로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TOEFL
시험을 두번 보았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에세이 성적이 첫번째에 비해 너무 낮게 나왔습니다. 다시 채점해 줄 것을 요구할 수
있나요?

에세이 Section에 대해서 다시 채점해 줄 것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TOEFL Bulletin 60쪽에 양식이
있습니다. 작성하셔서 미국으로 Fax나 우편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비용은 $50입니다.

ETS에서
나온 시험준비자료를 구할수 있나요?

한미교육위원단에서 따로 판매하는 시험준비자료는 없습니다. 그러나 국내 유명서적에서 여러 종류의 책자가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한미교육위원단 내에 있는 컴퓨터에 2회 시험분량의 TOEFL Powerprep이 내장되어
있으니 오셔서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시험을
보는 도중 컴퓨터의 기술상의 문제로 시험을 볼 수 없게 되었을 경우 어떠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까?

간혹 시험을 보는 도중에 기술상의 문제가 발생하여 시험을 끝까지 볼 수 없게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다른
날짜에 다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조처를 해드립니다. 재시험이 가능치 않을 경우 전액 환불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밖의
보상은 현재로서는 어렵습니다.

등록상의
개인 정보를 수정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일단 등록이 끝난 후에는 등록센터에서는 정정이 불가능합니다. 정정은 시험 당일날 check-in 때만 가능합니다. (이름
정정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