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국민대논문 조각글들 모음


110. 연구목적과 방법

이 연구는 현재의 특정 디자인 생산, 유통방식에서 드러나는 대안성을 디자인사의 흐름 위에서 고찰하는 작업이다. 어떤 방식이 대안(代案) 적이라는 말은, 그것이 과거의 부정적 요소를 대신하여 변화하였다는 의미와 같다.
2000년을 전후하여 국내에는 디자이너스브랜드와 같은 디자이너의 독립적 사업들이 출현했고, 영국, 일본 등의 해외에서는 특정한 디자이너그룹에 의해서, 과거와는 형식적으로 구분되는 디자인전시행사들이 조직되기 시작했다. 예로 든 이러한 각각의 활동들은, 디자인 외부에 의해서 통합적으로 시작되거나 관리되지 않았고, 경계 를 인정하지 않고 뒤섞이는 등, 전반적으로 과거의 통념과 거리를 두는 편이어서, 혁신을 원하는 젊은 디자이너들에게 흥미로운 변화로 받아들여졌다. 그 다양성만큼이나 산만한 모습들로 인하여 과연 이것이 일정한 비교의 대상으로 묶여질 수 있을지 의문스러울 수도 있겠으나, 전체를 흐르는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 그것은 바로 그들의 디자인 생산, 유통과정에 디자이너 자신이 직접적으로 개입하고 있다는 점이다.
과거의 디자인 생산과 유통방식이 디자인사에서 어떤 모습으로 변화하였고, 그 변화의 요인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작업은, 현재의 디자인 생산과 유통방식에서 발견되는 대안성을 설명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 특히 1930년대를 전후하여, 영향력 있는 유통방식으로서 디자인사에 등장하는 디자인컨설턴시, 고용디자인 등의 방식들은, 오래된 과거임과 동시에 현재에도 상존하는 비교대상이다. 이 논문은 크게 디자인 개념이 등장한 시점부터 현재까지의 주된 디자인 생산, 유통방식을 다루는 부분과 대안으로서 새로이 등장한 현재의 방식을 알아보는, 두 부분으로 나뉜다. 디자인사를 다루는 여러 문헌자료들을 찾아보는 일, 특히 디자인컨설턴시에 대한 역사적 기술을 살피는 일이 과거의 상황을 살펴보는 방법이었다.
우리가 디자인사를 이해하는데 있어 일반적으로 쓰여졌던 방법은, 능력 있는 개인에 집중하거나 그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내는 사물의 외형적 흐름을 읽는 방법이었다. 이러한 종류의 역사들이 담고 있는 디자이너의 눈부신 업적에도 불구하고, 그 영웅들의 이야기는 현재의 디자이너들에게 설득력 있는 과거의 경험이기보다는 무용담에 가까웠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연구자는 시대의 사회상과 디자인이 가진 관계를 자세히 살펴보고 이를 통해 변화의 원인을 찾는 에이드리언 포티의 디자인 연구방법을 택했으며 , 사고의 기준을 그에 맞추려 노력했다. 이런 방법에서 중요한 것은 디자인된 사물의 형태나 색채가 아니라 그 주변의 상세한 상황들이다.
논문에서 대안적이라고 언급되는 현재의 활동들은, 주도적으로 이뤄지는 디자인 생산, 유통방식들에 비하여 명확히 소수에 불과하다. 또한 이 연구를 통해 연구자가 대안적 디자인 생산, 유통방식이 앞으로 성공할 방식임을 증명하려 하지도 않는다. 정작 연구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현재의 문제점을 읽는 보다 지혜로운 눈을 가지는 일이다. 새로이 등장한 대안이라는 것 또한 영원히 지켜질 무엇이기보다는, 언젠가는 또 다른 대안에 의해 사라져야만 하기 때문이다.

2. 산업 디자인

1. 1750, 산업 디자인의 시작
2. 산업 디자인의 생산(디자이너)과 유통(제품)

200. 산업 디자인

영국의 산업혁명과 기계화는 디자인이라는 개념의 등장을 설명하는 데 있어 우리에게 익숙한 이야기인 반면에, 디자인을 단순히 제품 생산에 있어 필요한 종속적 개념으로 이해하도록 만들기도 한다. “기계화가 대량생산체계를 확립하던 때에, 그것을 좀 더 잘 팔리도록 형상화하기 위해서 디자인이 시작되었다”는 식의 이해가 바로 그것인데, 대량생산과 유통의 방식이 확립된 시점인 산업혁명기나 1920년대의 미국을 본격적인 디자인의 시작으로 보는 시각은 그러한 이해에서 출발한다. 이런 종류의 견해에 대하여, 영국의 디자인이론가 에이드리언 포티는 그의 저서에서 다음과 같이 반박하고 있다.
”1920년대 미국에서 일군의 전문적인 산업디자이너들이 나타났던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그들이 뭐라고 주장하든지 그들을 최초의 산업디자이너라고 하는 것은 잘못이다. 레이몬드 로위나 헨리 드뤼피스 같은 사람들이 했던 일이 어떤 산업분야에서는 이미 한 세기 동안 존재해왔던 것이다.”
그가 주목했던 점은 산업 디자이너라는 직업이 확실하게, 그리고 성공적으로 세상에 등장한 시점이 어느 때부터인가 보다, 사회적 취향과 제조기술의 융합 을 이끌어내는 과정으로서의 산업 디자인이 어떻게 시작되었는가라는 점이었고, 그 기준에 의하면 두 시기가 그리 다를 것이 없었다. 실제로 산업혁명이 일어나기 이전인 18세기 영국의 웨지우드(Wedgwood) 나 매슈볼턴(Matthew Boulton) 의 회사에서는 원형제작자들의 작업이 제작 과정에서 분리되었으며, 그러한 변화를 통해 생산, 소비 양측의 요구를 수용할 수 있었던 점에서, 이후의 컨설턴트 디자인과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다.
디자인의 등장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결과물인 제품이나 디자이너의 성공여부에 집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아 보이는데, 그것은 디자인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핵심이, 생산공정 상에서 ‘복잡한 사회적 요소의 합성’ 인 디자인 작업이 분리된 것이며, 그러한 생산방식의 변화요인은 디자이너의 품성이나 제품 등의 결과물보다도 당시의 사회시스템에 주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210. 디자인의 분리

211-0. 중세유럽의 생산

16세기 초반에 유럽의 교역량이 전반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뉘렌베르크나 피렌체 등의 신흥도시들에는 귀족들과 부유한 상인, 그리고 성직자들을 위한 물품들을 만들어내는 대형공방들이 생겨났다. 이런 공방들에서는 물건들을 제작할 때 과거로부터 이어져 온 수공적 방법을 사용했던 반면에, 전문성은 과거에 비해 한층 높아진 상태였고, 단일한 물품들을 반복적으로 복제해냈다. 존 헤스켓(John Heskett) 에 의하면, 이 시기의 예술가와 기술자의 구분은 훈련에 의해 성취 가능한 기술적 능력에 따라 행해지는 유동적 구분이었다. 한편으로, 교역의 증가에 따라 생산양도 늘어났는데, 이에 발맞춰 물품의 외형을 보다 돋보이게 하려는 경쟁도 치열해져서 생산과정의 변화가 요구되었다.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일군의 예술가들에 의해 만들어진 패턴북 은 이런 요구를 해결해주었다. 그것은 응용범위가 상당히 넓어서 가구나 직물 등의 산업 전반에서 자유롭게 사용될 수 있었고, 출판술의 발달로 인해 광범위한 영역으로 보급되었다. 결과적으로 패턴북의 사용으로 인해, 생산과정에서 장식작업에 들여야 할 직공들의 노력이 감소될 수 있었고, 이에 따라 생산량이 증가될 수 있었다. 이런 패턴북이, 직접적으로 생산과정에 속해있던 숙련공에 의해서 만들어지지 않고, 구분된 집단에 의해서 지속적으로 제작된 것은, 디자인이 생산과정에서 분리됨으로써 비로소 구분된다는 특성과 관련하여 의미가 있다.
국가에 따른 차이에도 불구하고, 유럽의 16세기에서 18세기 사이의 기간을 일반적으로 절대왕정(Absolute Monarchy)의 시대라고 부른다. 이 때의 유럽은 정치나 사회, 경제, 그리고 문화의 측면에서 근대적인 발전이 두드러지지만 과거의 봉건적 요소나 세력이 남아있는 시기였다. 이런 절대왕정국가들은 왕권을 중심으로 국가의 통일이 이루어졌으며, 행정, 사법, 군사의 측면에서 중앙집권이 달성되었다. 한편으로, 국제무역이 성행하던 16세기 유럽의 여러 도시들에서는 자유로운 임금노동에 입각한 자본주의가 도래하게 된다. 이런 현상은 절대왕정의 핵심이었던 관료제적 중앙집권과 불가분의 관계였는데, 왜냐하면 막대한 자금을 필요로 하는 국가체제의 유지를 위해서는 상업의 중흥이 필수적이기 때문이었다. 16세기의 급격한 호황에 뒤이어 17세기의 유럽 전반은 암흑의 세기(Black Century)로 불릴 정도로 상대적인 침체를 맞는다. 그러나 예외적으로 영국과 프랑스, 그리고 네덜란드의 17세기는 팽창의 시기였으며 유럽 경제의 중심은 이전의 지중해로부터 북서유럽으로 이동하였다.
프랑스의 태양왕 루이 14세는 그의 호화스러운 생활을 위해 궁정예술가들과 장인들을 아낌없이 후원했다. 왕실은 다수의 공장들을 세우고 부속 학교까지 세웠는데, 1667년에 파리의 고블랭(Gobelins)에 세워진 공장의 경우 수백 명의 장인들이 일할 정도였다. 당시의 중, 서부 유럽에서 프랑스의 영향력은 적지 않았고, 다른 중, 소 군주국들에도 프랑스식의 궁정스타일과 중상주의가 널리 퍼져나갔다. 각국의 예술, 장인 지원체계 또한 왕실에 의해 확고해졌으며, 생산되는 물품을 군주들이 통제했다. 한편으로, 당시의 유럽 도자기들은 전반적으로 그 질이 중국에서 수입한 것에 미치지 못했는데, 이는 각국의 왕실들이 도자기공방을 세우는데 영향을 주었다. 북부 독일의 작센(Sachsen, Saxony) 지방에는 1709년에 메상(Meissen)공방이 설립되었다. 초기에 이 공방에서 만들어지던 물품들은 궁정예술가들에 의해서 장식되었으나 1720년대 중반에는 미술학교를 통해 배출된 조각가들이 고용되어 모델링작업을 담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가장 주된 디자인 소스였던 패턴북에 비견될 수준은 아니었다. 당시의 물품들은 주로 왕실을 위한 것이었기 때문에 생산에 소요되는 비용이 물품의 생산 전체에 큰 영향을 주지 못했기 때문에, 대체로 물품의 상업성보다는 예술성에 그 초점이 맞춰져 있었고 이는 왕실재정악화의 원인이기도 했다. 이런 상황은 시민계급(bourgeoisie)의 급격한 성장에 힘입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는데, 18세기 중반, 세력이 커진 시민계급과 중산층에 걸쳐 차와 커피가 기호품으로 유행하게 되었고, 도자기의 수요 또한 급격히 증가하게 된 것이다. 새로운 시장의 형성으로 인해, 왕실을 대상으로 한 예술성 중심의 생산방식은 상업적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변화하게 되었고, 공방은 더 많은 수익을 위해서 판로의 확장, 즉 국제무역에 관심을 두게 되었다. 18세기 후반에 이르러 공방의 상업적 성향은 더욱 확고해졌다. 프랑스의 경우, 혁명으로 인해 왕실이 붕괴되어 후원을 바랄 수 없게 되었고, 스스로 상업적 성공에 매진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영국의 사회상은 다른 유럽의 경우와 큰 차이를 보이는데, 대륙의 절대군주제하에서 왕실이 물품제작에 깊이 관여했던 것에 반해, 영국은 의회의 영향력이 강했고 이들의 지지로 웨지우드, 치펀데일(Chippendale), 매슈볼턴과 같은 사업가와 기술혁신가들의 자유무역과 개인적 이윤추구가 보장되었다.

211. 웨지우드

1759년 웨지우드는 독립적인 도자기 생산 회사를 시작하게 된다. 당시의 영국 도자기 수요는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였고, 식민지의 개척으로 인해 해외시장 또한 확대되었다. 과거의 주된 판매지역이었던 회사주변 지역보다, 폭넓게 확대된 국내외의 시장에 공급을 맞추기 위해서는 공장의 생산방식이 보다 효율적으로 변화되어야만 했다.
포티가 “웨지우드의 놀라운 성공은 공장에서의 합리적 생산방식, 뛰어난 마케팅 기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제품에 대한 열정에 기인하고 있다.” 고 한 것과 같이, 웨지우드는 신고전주의의 도입이나 소지의 개발과 같은 일련의 실험들을 자신의 사업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했다. 당면한 효율화라는 과제와 관련하여 웨지우드는 새로운 판매방식을 도입하게 되는데, 그것은 매장에 방문한 고객이 견본을 보고 주문을 하면, 그 수에 따라 생산을 하는 방식, 즉 수요와 공급을 보다 정확히 일치시킬 수 있는 방식이었다. 결과적으로, 당시로서는 새로웠던 주문생산방식은 불필요한 재고로 인해 자본이 묶이는 위험 에서 회사를 벗어나게 해주었다. 이후 웨지우드는 견본을 소지한 영업사원을 고용하여 소비자를 찾아 다니거나, 제품 카탈로그를 찍어 배포하는 등의 방법으로 새로운 판매방식을 더욱 확대시켰다.
그러나 새로운 판매 방식이 기존의 생산방식에서 그대로 이루어질 수는 없는 것이었다. 당시의 주된 품목이었던 그린웨어에 대한 포티의 언급은 새 판매방식에 대한 기존 생산방식의 한계를 보여준다.
“1760년대 초반, 웨지우드의 주요 상품이던 그린웨어(녹색유 도자기)로는 물건을 안정적으로 균일하게 생산할 수 없었다. 그린웨어는 틀로 찍어낸 요철 무늬에 유약이 입혀지면서 그 특성이 살아나는 것이어서 유약을 입히는 직공에 따라, 그리고 가마의 상태에 따라 다른 결과물이 나올 수 있어서 영 믿을 수가 없었다. 유약 효과의 다양함이 그린웨어의 매력이었으나 결코 균일한 상품을 만들지 못했고, 따라서 웨지우드가 도입한 판매 방식에 적합하지 않았다.”
새로운 주문판매방식을 도입함에 있어서 필요한 전제조건은, 제품의 질과 형태가 항상 균일하게 유지되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 동안의 판매방식에서, 고객들은 직접 진열된 제품을 보고 그 자리에서 바로 제품을 구입했었다. 그러나 새로운 방식에서는 소수의 견본만이 매장에 진열되었고, 그것마저 직접 구입하는 것이 아닌 주문을 위한 구경에 불과했기 때문에, 그런 매장에서의 견본이나 인쇄된 카탈로그에서 보여지는 제품의 모습이 자신이 구입할 물건과 동일하다는 확신이 있어야만 했다. 균일한 제품을 만들어내기 위해, 웨지우드는 그의 해박한 도자제조기술을 바탕으로 해결책을 모색했다. 우선 그는 그린웨어 대신 크림웨어 로 주 생산품목을 변화하여, 일정하지 않은 조건에서도 균일한 결과를 얻어내는 한편, 일정한 효과를 내는 유약을 개발했다. 또한 상회전사기법 의 도입을 통해서, 직접 손으로 그리는 장식 때문에 균일도가 떨어지고 대량생산에 부적합해지는 문제를 해결했다. 그러나 당시의 제품의 생산에 인간의 노동력이 쓰여졌던 것이 분명한 만큼, 기술적 개발과는 다른 균일화를 위한 요건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인간의 노동력을 보다 실수가 없고 일정하도록 유지해가는 일이었다.

212. 공정의 세분화와 원형제작과정의 분리

직공들의 숙련도 는 균일화에 있어 근본적인 문제였다. 17 ~ 18세기 사이의 스테포드셔 에서, 제작과정 전체를 아우르는 방식의 공예적 생산방식은 자취를 감추었고, 작업과정의 분화가 상당부분 이루어진 상태였는데, 이에 대한 포티의 언급은 이렇다.
“늦어도 1730년대부터 도공들은 전체 작업 과정 중 물레차기나 손잡이 달기, 유약과 이장 만들기 등, 한 가지 과정만을 전문적으로 담당했다. …… 1750년대 월던의 공방에서는 전체 제작 과정이 최소한 일곱 부분으로 나뉘어 있었고 각 직공들은 대개 그 중의 한 가지 작업에만 종사하였다. 하나의 도자기를 만드는 일을 예닐곱 명의 도공들이 분담하고 있는 셈이라, 그 중 어느 누구도 제품의 특성을 크게 바꿀 수 없었다.”
이와 같이 전체 공정들이 이미 어느 정도 분화된 상태에서 웨지우드회사의 제품들은 더욱 균일화되어야 했는데, 직공들이 빈번히 저지르는 실수를 줄이는, 일종의 인간기계를 만드는 변혁은 그래서 필요했다. 웨지우드는 공정을 더욱 세분화하여 직공들에게 부여될 개별 공정의 난이도를 줄여나가게 된다. 그들에 대한 재교육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또한 이용되었으나, 진척속도가 느리고 직공들의 호응도 좋지 않았다고 한다.
각 공정이 더욱 세밀히 분화되고 그에 따라 직공들의 작업이 단순화되는 시점에 필요한 또 하나의 작업이 요구되었다. 과거, 하나의 도공이 모든 작업의 과정을 관리하면서 하나의 제품을 만들어나갈 때와는 달리, 구분된 하나의 반복기계와 같은 임무를 지녔던 직공들이 따르기 위해 필요한 정확한 지침이 필요했던 것이다. 이런 공정의 세분화 과정에서, 도자기의 원형을 제작하는 작업은 독립적인 단계로서 다른 공정과 뚜렷이 구분되게 되고, 또한 다른 공정들의 지침으로서 그 중요성이 더해갔다. 동일한 지침이 없는 상태에서는, 개별적인 직공들이 수많은 공정에서 다양한 차이점들을 만들어낼 소지가 많았고, 그것은 곧 균일화에 반하는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들이 만들어내는 금전적 가치는 상당했는데 이점에 대하여 포티는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정확한 디자인을 기획하는 모델러의 가치는 그 디자인으로 만들어지는 도자기의 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높아진다. 왜냐하면 모델러는 어떤 의미에서 도자기를 한 개 만들 때 마다 작업의 일정부분을 대신해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모델러가 하는 일의 금전적 가치는 실상 이 일정 부분의 가치를 모두 합친 것과 같다.”
생산량과 수익의 정도는 원형제작자들이 만들어내는 원형의 질에 상당히 의존적이었으며, 또한 제대로 된 원형의 금전적 가치는 생산량에 비례하여 늘어나는 것이었다. 따라서 단순한 직공들의 작업에 비해 원형제작자들의 작업은 중요하게 평가되었으며, 그들은 일반 직공들의 두 배에 가까운 보수를 받았다. 하지만 그들의 보수가 실제 그들이 가진 금전적 가치와 일치하지는 않았는데, 고용직으로 일했던 모델러들, 그리고 프리랜스제로 일했던 모델러들에게 돌아가야 할 상당부분의 추가적 이익들이 모두 고용주에게로 돌아갔다는 점에서는 착취의 징후가 보여진다.
한편으로, 웨지우드는 다양한 미술가들을 회사의 모델제작에 이용했다. 신고전주의가 유행하던 당시, 주 고객이었던 중, 상류계층은 그들을 타 계층과 구별하기 위해 최신의 양식들에 몰두했다. 새로운 유행인 신고전주의 스타일을 받아들이기에, 전통적인 도자기제작방식에 익숙해있던 도공 출신 모델러들은 미술가들에 비해 어려움이 많았다. 신고전주의스타일은 런던과 같은 유행의 중심지에서 시작된 것이었는데, 중심지에서 멀리 떨어진 스테포드셔의 노동자계급 출신 도공들이 새로운 유행을 빠르게 받아들이기는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
도자기회사에 고용된 미술가들이 가졌던 모델러로서의 능력과는 다소 상관없이, 그들은 조직체계 안에서 곧바로 적응하지는 못했다. 수많은 규칙들이 엄격히 지켜지던 조직체계에서 그들의 다양하고도 제어 불가능한 독립적 성향들은 골칫거리가 되었다. 따라서 웨지우드는 그들을 회사조직 바깥에서 운용하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고, 대도시에 위치한 미술가들의 디자인을 구입하거나 의뢰하는 방식을 도입하게 된다. 이로써 디자인작업은 제작과정에서 실질적으로 분리되었다.
신고전주의 스타일의 유행은 웨지우드가 미술가들의 디자인을 제품 생산에 사용하게 된 이유들 중 하나였다. 그러나 보다 근본적인 요인으로서, 독립적인 디자이너, 디자인작업이 출현하게 된 원인은, 노동분화로 인해서 쪼개어진 세부적인 공정들에 기준이 될 수 있는 정확한 지침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고 할 수 있다.

213. 생산방식의 변화와 디자인

제조업자들에게 필요한 디자이너란 것은, 무엇보다도 균일하고 정확한 제품생산을 가능하게 해내는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사람을 의미했다.
“그러므로 모든 디자인은, 기계든 손이든 활용 가능한 생산 수단으로 작업해서 얻은 제품에, 개별적인 차이와 다양성의 가능성을 소멸시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전반적 인용)웨지우드의 퀸스웨어에 관한 많은 디자인사연구가 퀸스웨어의 신고전주의적 특성에 집중하지만 실로 그것은 신고전주의의 미적 특성보다는 공장의 생산구조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었다. 어떤 역사가들은 기계의 도입이 디자인을 변화하게 만든 주된 요인이었다고 믿고 있으며, 제형물레의 선반을 회전시키는데 기계를 도입했다고 말하지만, 물레질, 틀 성형, 제형 물레 성형 등의 제조기술은 이미 오랜 시간 동안 사용해왔던 전통적인 기법이었고 다만 속도를 빠르게 만든 것에 지나지 않았다. 보다 중요한 웨지우드의 성공원인은 공장에서 노동인력을 조직하는 것과 관련한 그의 새로운 방식 때문이었다. (디자인과 제작방식의 연관관계)
그는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과 균일한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두 조건을 만족시키는 방법을 생각해내야 했다. 사업 초반의 그린웨어는 다양한 형태와 유약의 효과로 유명했지만 필연적으로 균일화와는 거리가 멀었기 때문에 견본이나 카탈로그를 통한 판매에는 적합하지 않았다. 그가 택한 새로운 방식은, 형태의 다양성은 축소하면서도 표면에 들어갈 상회장식의 다양성을 증가시키는 방식이었다. 상회장식은 도자기가 구워진 이후에 작업을 하면 되는 일이었고, 주문을 받고서도 바로 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한 일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모든 장식방법을 상회로 바꾸었으며 그로 인해 여러 가지 형태의 도자기를 미리 준비해야 하는 재고준비단계나 장식공정에서 많은 비용을 절약할 수 있었다.
장식의 가짓수가 많아짐에 따라 그러한 장식들이 모두 들어맞을 수 있는 특별한 도자기의 디자인이 필요하게 되었다. 웨지우드 초기에 생산되던 로코코스타일의 도자기들은 굴곡이 많고 형태가 불규칙적이었기 때문에 단순화가 필요했던 장식공정에는 적합하지 않았던 반면, 신고전주의 스타일은 단순하고 평평한 표면을 만들어내는데 적합한 스타일이었고, 이후 웨지우드 도자기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된다.
생산되는 제품의 균일화, 그리고 당대를 살아가던 중상류층 사람들의 취향이라는 조건들 중 어느 하나를 버리고서는 사업이 성공할 수 없었다. 두 조건을 최대한 만족시키는 절충안을 만들어낸 것이 바로 웨지우드의 모델러들이었다. 포티는 이렇게 18세기의 모델러들이 담당했던, 생산과 소비라는 두 측면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형태의 개발이라는 작업이 1920년대의 레이먼드 로위와 같은 전문적인 산업디자이너들이 했던 일과 다르지 않았음에 주목했다.

220. 19세기 영국의 디자인저급화와 기계화와의 관계

19세기.. 디자인 변질이 어떻게 전반적으로 걱정거리였는지 기술할 것.. 1111

기계화와 디자인의 연관성에 대하여, 기계 생산 방식의 등장이 디자인의 질을 저하시킨 주범이라는 견해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사람이 온전히 하나의 형태를 만들어내는 상태에서, 기계의 등장이 디자인 공정의 분리를 촉진했다는 그런 견해는 존 러스킨이나 윌리엄모리스, 리처드 레드그레이브와 같은 영향력 있는 인물들을 포함한 당시의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퍼져있었고 현대디자인 이론서에 자주 등장하는 니콜라우스 페브스너와 같은 인물들에 의해 재론되었다. 하지만 이런 견해들은 같은 시기의 사회, 경제사적 상황을 배제한 편협한 견해일 수도 있다. 당시의 기계와 디자인의 관계를 해석한 포티의 견해에 의하면, 기계의 등장을 디자인 질 저하의 원인으로 보는 판단은 “제품의 형태에 미치는 장인의 영향력을 기계가 침탈했다는 전제” 위에 세워진 것이다. 즉, 기계가, 외형을 다루는 과정을 제품의 생산과정에서 분리시켜서 디자인 작업의 변질을 초래했고, 그것이 곧 제품의 질 저하로 이어졌다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기계 생산방식이 도입되기 이전인 18세기 초에도 이미 공정의 분리를 통한 노동의 분업화가 이루어져있음을 웨지우드를 비롯한 예에서 충분히 알 수 있기 때문에, 공정의 분리가 기계의 등장 때문이라는 말은 옳지 않다.

19세기의 산업체들에서 기계화가 차지하는 공정의 정도는 그리 높지 않았고 수공에 의한 생산공정이 그때까지도 부분적으로 유지되었다. 그러나 이때의 수공생산은 보다 더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모든 과정을 한 사람의 장인이 작업해나가는 방식은 아니었다.
공정 분화현상은 비슷한 시기의 산업 전반에서 발견되며 이는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에 언급된 자본주의 산업발달의 3단계과정과 들어맞는다. 그에 의하면, 개개의 장인들이 독립적으로 일해서 물건을 만드는 전 자본주의 사회가 지나면 자본주의의 첫단계가 시작된다고 했다. 첫 단계는 노동자들의 간단한 협업단계로 작업장을 공유하거나 같이 재료를 구입하고 같이 물건을 파는 단계다. 두번째 단계는 관리자의 지시 하에 노동자들이 각기 다른 수공과정으로 분리되는 단계이다. 세번째 단계는 기계 그리고 공장체제의 등장이다.
18세기는 영국 대부분의 제조업분야에서 두번째 단계, 즉 수공 생산 상태에서의 분업화가 시작된 시점이었다. 이는 독립적인 장인이 전체 생산과정에서의 통제력을 상실하고, 분화된 작업으로서 디자인이 새롭게 필요해졌음을 의미한다. 마르크스가 인용한 스코틀랜드의 철학자 아담 퍼거슨(Adam Ferguson;1725~1826)의 글을 보자.
“무지는 미신의 어머니인 것처럼 또한 산업의 어머니다. 심사숙고나 감각표현은 문제를 일으키기 쉽다. 그러나 손이나 발을 습관적으로 움직이는 반복작업은 숙고나 감각표현과 거리가 멀다. 그러므로 제조업은 정신이 최소한으로 관여하는 곳, 또한 작업장을 …… 인간 부품이 장착된 엔진으로 간주할 때 번영한다.”
1767년의 이 글에서는 웨지우드 회사에서의 분업화와 작업지시체계로서의 디자인의 등장이 예견되고 있다. 디자인이 무지한 노동력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것이 된 것은 마르크스가 언급한 두번째 단계인 수공생산 상태에서 분업화가 시작되는 시점에서였다.
기계의 도입은 직접적으로 생산과정의 변화에 작용하였던 요인이라기보다는 이미 이루어진 노동의 분화를 더 확실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기계생산에 의해서 생산력이 증가하게 되었는데, 이 생산력의 증감여부에 생산방식은 의존적일 수밖에 없었다. 노동분화라는 생산방식은 생산력의 증가가 유지되는 한 함께 유지되기 마련인 것이다.

이어질 얘기 -> 기계화의 현상(직물,,, 등등 60페이지 이후의 사례들.. 그래서리,, 디자인변질의 원인은 기계화보다는 공정의 분화가

17세기 후반까지 이어지던 목판나염술은 1750년에 이르러 동판나염방식으로 바뀌게 된다. 이 방법을 이용해 공장에서는 보다 큰 면적에 보다 정교한 무늬를 구현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 방법이 수공을 사라지게 하지는 못했는데, 염료를 묻히는 과정과 판을 잘 맞추어내는 것, 그리고 적당한 압력을 가해 찍어내는 작업은 날염공들의 의지에 달린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1796년에는 동판나염에 이어 롤러날염기계가 개발되었고 뒤이은 증기기관의 이용에 힘입어 생산의 속도는 열 배 이상 증가하였다. 날염작업이 수작업에서 증기 날염기계로 대체되자 기존의 장인들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생산량의 증가로 인하여 새로운 디자인의 요구가 높아졌고 디자이너의 수 또한 늘어났다.
한편으로 당시의 디자이너들은 일부의 고용된 디자이너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프리랜서로 자신의 디자인을 제조업자에게 파는 식으로 일했다. 그들의 보수는 당시의 다른 숙련 노동자들에 비해서 높았지만 새로운 디자인이 만들어내는 수익에 따른 공정한 배분이었다고 보기 힘들다. 날염업자들은 1830년대 초반, 저작권을 날염직물 디자인에까지 적용해야 한다는 운동을 벌였다. 그들은 그것이 좀 더 좋은 디자인의 개발에 긍정적이라는 논리를 펼쳤으나, 실상 저작권 적용의 목적은 그들의 재산권 확보에 있었다.
리처드 레드그레이브는 1851년의 대영박람회 디자인 부문 공식 보고서에서, 디자인 질 저하의 원인 중 하나는 롤러 날염기계의 도입에 의하여 디자이너가 통제가 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났고, 그들이 제조업자의 요구나 장식미술의 원리에 얽매여 쓸데없는 복잡한 식물의 곡선을 모방하는데 능력을 낭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가 선호했던 다분히 개인적인 선호에 의한 단순한 형태의 결과물들은 보다 과거인 동판날염의 등장에 의해서 이미 사라졌던 것이었다. 사실 보다 복잡하고 정교한 무늬를 날염할 수 있었던 것은 롤러날염이 아닌 동판날염방식의 도입 때문이었다. 그는 수공으로 작업한 복잡하고 정교한 무늬의 결과물들을 기계의 결과물이라고 여기며 혹평했고, 수공에 의한 완벽한 작업이라고 짐작했던 단순한 무늬의 결과물들은 실제로 날염기계에 의했던 것이었다. 디자인저급화가 기계에 의한 것이었다는 당시의 견해는 이처럼 부실한 선입견에 근거해있다.
디자인의 변질된 근본적 원인은 기계화가 아니라 양과 이익을 앞세우는 자본주의 제조시스템이었고, 그것인 디자인을 공정에서 분리시키기도 했지만 동시에 결과물의 질을 악화시켰다. 근본적으로 이런 상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사회시스템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것이었지만 이미 기득권을 가진 19세기의 디자인 개혁운동가들은 복잡한 사회문제보다는 지엽적인 생산기술상의 문제에 주력했다. 특이하게도, 사회주의자였던 윌리엄모리스는, 존 러스킨처럼 물질적 진보를 모두 버리고 중세로 회귀하기를 바라는 대신에, 물질적 진보를 수용하는 대안의 가능성을 생각했었고, “디자인의 열악함이 자본주의의 탐욕 때문” 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반(反)기계적 성향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나 그가 반대했던 것은 단순한 생산기계 자체가 아니었다.
“우리가 없애고자 하는 것은 철과 동으로 만들어진 실제의 기계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삶을 억누르고 있는 포악한 상업성이라는 실체도 없는 커다란 기계다.”

논문 메모 2004


아이디어들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만든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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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일 교수 면담 때 기록한 내용 전부 20041120 #
- 지역적, 대안+ 둘의 상하관계는?
- 대안적 소통방식에 지역적 특성이 들어가거나, 대안적 특성과 지역적 특성이 대등한 관계이거나..
- 작업의 측면과 소통방식에 관한 두 측면을 모두 다뤄볼 수 있다.
- 대안적 측면은 보여지는 내용과 보여지는 방식, 두 가지에 모두 담겨있다.
- ‘대안디자인’이 현 시점의 모든 활동들을 포괄하는가?
- 어떤 기능이, 혹은 경향이 대안적인가?, 그것이 환경과 관련된 측면이 있는가?
- 대안디자인의 사전적 정의를 시도할 수 있다.
- ‘전시’ 와 같은 구체화된 용어의 정의는 부적절하다. 소통방식, 활동, 보여주기… 등등의 다른 용어를 찾아본다.
- 어찌 되었건 개념의 명확히 드러나도록 해야 한다.
- 지역성을 끌어내는 소스로서의 공예의 측면도 있다.
- 제한생산과 매스프로덕션과의 관계 속에서 ?공예는 생산+소통의 측면에서 그 장점을 찾을 수 있고 ?디자인은 대안적인 핸드메이드, 직접생산소통의 측면에서 장점을 갖는다.
- 만약 과거 공예가는 각개격파, -> 대안적인 네트워크… 활동
- 그렇다면 대안디자인전시는 공예와 디자인의 두 측면을 소통방식의 부분에서 모두 포괄하는 방법일 수 있겠다. (윤호)
- 전시행사가 각 나라에서 유통의 측면으로 얼마나 연결되어있는가?, 그 각각의 구조는 어떠한가?
- 목차에서, ‘소통방식’은 하나의 구분으로, 별개로 다룰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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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보윤 선생 면담 때 기록한 내용들 20041122 #

- 사례연구 논문으로 그칠 소재가 아니다.
- 전체적인 논문의 ‘질문’이 될만한 명확한 물음이 무엇인가?
- 왜 대안인가?, 그리고 무엇이 대안인가?
- 기존의 생산방식이 어떻게 달라져서 대안인가?
- 관행적인 유통방식이 어떤 것이었길래 대안인가?
- ‘지역적’이라는 항목은 하부항목 3장.. 으로 하는 것이 적당하다.
- 새롭게 등장한 연구이다. 그러므로 개념을 명확히 해야만 사례연구도 명확해진다.
- ‘지역적’이라는 단어는 제목에 포함되어야 하는가?
- 사례들의 다른 점 보다 사례들의 공통점을 주로 기술한다.
- 개념이 정의된 후 사례연구를 하라.
- 이전의 전시형태가 아닌 ‘생산을 포함한 유통방식’의 문제에 대해 접근하라.
- 생산방식의 차이, 즉 팔 것을 생각하느냐 안하느냐..
- MMMG와 대안디자인방법론은 생산과 유통을 포괄하여 다루는 새로운 개념이다.
- 제품디자인의 주된 흐름에 관한 새로운 방식이다. 문화적인 변화가 개입되어있다.
- 과거의 컨설턴트디자인, 기업소속 디자인은 자율적 부분이 상대적으로 적었지만 새로운 방법들이 자율의 부분을 늘려가고 있다. 생산의 자율화.
- 디자이너의 교육은 그 동안 예술위주의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더욱 비 자율의 디자인흐름에 스트레스를 받았다.
- 전시에 집중하지 말고 방식 자체의 개념정립에 투자할 것.
- 2장 부분은 대안디자인, 문화적 변화의 부분, 개념과 관련된 부분을 다룬다.
- 지역적 부분은 뒤로 축소.
- 사례연구는 마지막에 한다.
- 한국의 경우…
- 1930년대(레이먼드로위..)등의 펌 디자인구조, 그리고 고용관계의 익명디자인(소니..)과 같은 개념이 붕괴되고 있는 것은 아닐까?
- 과거의 디자이너들은 생산시스템에 관여하지 않았다.
- 독립디자이너 – 거의예술가 들과의 상관관계
- 이런 선상에서 예의 위치는 어디인가?
- 우리나라의 경우 어떤 시스템인가? 왜 그런가?
- Ma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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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과 관련한 전용일교수 면담내용 #
_ 가장 최근의 제목에서 쓰인 용어인 ‘대안적 소통방식’은 아래의 조언을 참고해서 수정.
- 지역적, 대안+ 둘의 상하관계는?
- 대안적 소통방식에 지역적 특성이 들어가거나, 대안적 특성과 지역적 특성이 대등한 관계이거나..
- 작업의 측면과 소통방식에 관한 두 측면의 ‘대안적 부분’을 모두 검토한다.
- 대안적 측면은 보여지는 내용과 보여지는 방식, 두 가지에 모두 담겨있다.
- ‘대안디자인’이라는 용어가 다루려는 일정한 수준의 활동들을 포괄하는가?
- 어떤 기능이, 혹은 경향이 대안적인가?
- 혹시 그것이 환경과 관련된 측면이 있는가?
- ‘전시’라는 용어는 이미 이 논문에서 다루려고 하는 내용을 담기엔 진부하지 않은가? 특히 이 논문이 보여주는 과정의 대안적 의미를 말하려 한다면 ‘전시’와는 다른, 선입견이 개입되지 않은 용어를 골라야 하는 것 아닌가?
- 이상, 20041120 지도교수와의 마지막 면담에서 제목과 관련, 기록한 아이디어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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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기억해두기 #
1. 디자인페어의 성격을 산업 제품 비지니스페어와 구분할 수 있는가?
2. 그렇다면 디자이너스블록과 같은, 특수성을 집어낼 수 있는 곳곳의 행사를 구별해야만한다.
3. 런던 디자이너스블록의 키워드 _ Alternative, All Design-Relates, Regionalism with Internationalism, Young, New, Way To Company(?RiskIt)
4. 도쿄 디자이너스블록의 키워드 _ Alternative, Kitch, Revival, Commercialism, Internationalism with Regionalism, Young, New, Way To Express or Sell Directly or Individually
5. 디자이너스플래닛 서울 _ Young, Way To Express, Weak, Individualism
6. 불필요한 정규자료의 수집은 뒤로 미룬다. 가능한 모든 자료를 순리적으로 수집할 것..
7. 조직의 문제, 과연 돈이 필요한가?, 인내가 필요한가? 개인의 문제로서 한정될 수 있는가?(가령 너만 끈기있게 버텨봐..)

8. 한, 영, 미 디자인교육 수치 비교와 함께, 전시의 수 비교, 질 언급, 생산량 비교, 연구성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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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된 이전 아이디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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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계획의 수립 관련 #

1. 주제 : 한국 공예.디자인과 사회, 1960~1992 _ 에이드리언 포티의 사회사적 디자인론을 바탕으로
Crafts, Design & Society of Korea, from 1960 to 1992 _ based on A Social History of Design by Adrian Forty
1-1. 주제2 : 주요국가 지역-대안-디자인전시행사의 비교 분석 _ 사회학적 디자인이론을 바탕으로
1-1-1. 주제 2-1 : 선행 ?대안공예/디자인행사의 지역적, 사회적 비교와 분석

2. 논문 성격 : 에이드리언 포티의 사회사적 디자인론과 주변이론을 바탕으로 1960년부터 1992년 까지의 한국 공예와 디자인을 사회사적으로 역사기술하고 실증적 분석을 진행한다. (참고:?1960-1992_한국현대사_자료)
2.1. 논문성격2 : 선정한 몇개국에서 벌어지는 지역 디자인전시에 대하여 조사, 분석한다. 행사의 발생과 진행성과를 검토하며 사회, 산업과의 연관성을 주로 다룬다.

3. 시간계획의 수립 : ?시간계획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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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의 유형 #
1. 제도 혹은 사례와 관련된 디자인/공예이론에 대한 실증적 분석과 동시에 이를 통한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유형. _ 변경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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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의 요건 #
1. 가장 흥미있는 주제를 키워드로 간략하게 뽑아보자면 한국, 디자인, 공예, 왜곡상황, 왜곡이유, 사회학적디자인이론, 자본주의 (계속추가)
1-1.

2. 자료수집 가능성, 명확한 결론도출 가능성, 제한 시간 내 완성 가능성 검토
ㄱ. 자료수집은 주로 국립도서관을 통한다. 절대적으로 자료수집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디자인晥?분야 또한 이론적 혹은 사료적 자료들은 찾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학위논문의 양은 초기 1300여 권에서 내용을 검토하며 골라내면 가치있는 100여권 내외의 논문이 쓰일 수 있을 듯 하다. 또한 학회의 자료, 연구자들의 발표된 자료들 또한 소수이기는 하지만 양질이며 비교적 명확한 분석을 담고있다. 최공호님의 논문 이외의 다른 시각을 찾는 것을 주로 생각하며 문헌을 검토했었는데 이것은 대부분의 디자인, 공예사 관련 석사학위 논문들이 그의 저서에서 파생되었기 때문이다. 보다 다양한 이론의 가지들을 찾는 것이 급선무.
ㄴ. 명확한 결론을 도출할 수 있기 위한 조건은 무엇일까?, 우선, 잘 알 수 있거나 그 속에 있어서 판단을 할 수 있는 당사자의 위치를 가지는 경우(즉 내가 가령 월곡동 40번지를 논한다면 그것은 타당성을 더 가질 수 있다는 것.), 충분한 반응을 가져올 수 있어서 논문의 타당함을 검증받을 수 있는 경우(독자의 반응이 없는 주제가 만들어낸 결론은 무의미), 구체적인 접근방법을 찾을 수 있는 경우
ㄷ. 2004년 11월중 예비심사에 맞춘다.

3. 일반적인 인물나열, 시대나열의 공예사/디자인사는 그리 독창적이지 못하다. 1. 단순히 새로운 방법으로서의 역사기술, 2. 현상과 역사의 관계를 함께, 사회사적 디자인사의 경우와 인물사로서의 디자인사 사이의 차이점., 우리 사회에서 시간적, 환경적으로 타당한 역사기술방법인가를 강조해야 한다.

4. 시간, 장소, 현상에 따르는 주제의 집중화
ㄱ. 일제시대-현대의 한국 디자인사 > 일제시대-1960 한국 디자인사 || 1960 – 현대 한국디자인사 > 현대 한국디자인사
ㄴ. 1960 이후의 세계 디자인의 흐름 > 1960- 한국 디자인의 흐름 > 1960- 서울의 디자인문화 > 1960- 서울 5대 백화점의 디자인상품 연구 > 1960- 영화에 등장하는 소품 연구
ㄷ. 한국의 상품사 > 한국의 소비재 역사 > 한국의 문구용품사 > 한국의 ‘스테이셔너리’ 제조사 > …

5. 충분한 학문적 깊이가 있는 문제인가? 기존문헌과 방증자료를 가진 주제인 경우 예) 디자인의 사회사와 같은 접근법을 이용한 논문의 경우

6. 자료수집이 가능한 문제를 택한다. 2. 완성가능성.. 항목과 중복되는 부분. 학자들의 학술논문도 거의 없는 문제들은 주제로서의 가치도 희박한 법. 그러나 독창적인 주제와 이 항목을 혼동하여 판단하지 말 것.

* Author / Gathered from : 최윤호

이율곡이 23세 때 과거에 장원한 논문


[물음] 하늘의 도를 알기 어렵고 또한 말하기 어렵다.
해와 달이 하늘에 있어, 한번은 낮이 되고 한번은 밤이 되며,
더디고 빠른 것이 있는 것은 누가 그렇게 하는 것인가.
혹 해와 달이 함께 나와 때로 일식과 월식이 생기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다섯 별(五星 : 水 ·火 ·金 ·木 ·土 다섯 별)은 씨(緯)가 되고,
뭇 별은 날(經)이 되는 것을 또한 자세히 말할 수 있겠는가.
상서로운 별(景星)은 어느 때에 나타나며,

상서롭지 못한 혜성慧星이 생기는 것은 어떤 시대에 있는 것인가.
혹은 말하기를 만물의 정기가 위로 올라가 뭇 별이 된다는데,
이 말은 또한 어디에 근거한 것인가.
바람이 일어나는 것은 어느 곳에서 시작해서 어느 곳으로 들어가는 것인가.
혹은 불어도 나뭇가지가 울리지 않고 혹은 나무를 꺾고 집을 쓰러뜨려 일어나며,
흩어져 다섯 가지 빛깔로 되는 것은 어떤 감응에서인가.
그것이 혹은 연기 같고 혹은 아닌 것같이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것은 어째서인가.
안개란 어떤 기운에서 나오는 것이며,
그것이 붉게도 되고 푸르게도 되는 것은 어떤 징조인가.
혹은 누른 안개가 사방을 덮고, 혹은 큰 안개로 낮이 어두운 것은 또 어째서인가. 우뢰와 벼락은 누가 이것을 주장하며,
그 빛이 번쩍번쩍하고 그 소리가 우렁우렁한 것은 어째서인가.
혹은 사람과 물건이 벼락을 맞는 것은 또한 무슨 이치인가.
서리는 풀을 죽이고 이슬은 만물을 적시는데,
그것이 서리가 되고 이슬이 되는 까닭을 말할 수 있겠는가.
남월南越은 따뜻한 지방이라 6월엔 서리가 내린 것은 심한 괴변이다.
당시의 일을 자세히 말할 수 있겠는가.
비란 것은 구름으로부터 내리는 것인데,
혹 짙은 구름이 끼어 있어도 비가 오지 않는 것은 어째서인가.
신농씨神農氏 때에는 비를 바라면 비가 오는 태평한 세상이라 서른여섯 차례 비가 왔다는데,
하늘의 도道도 또한 사사로이 후하게 해주는 일이 있는가.
혹 군사를 일으키면 비가 오고,
혹 옥사獄事를 결정하면 비가 오는 것은 또한 어째서인가.
초목의 묶은 잎이 다섯인데, 눈꽃만이 홀로 여섯인 것은 어째서인가.
눈에 눕고(臥雪 : 후한 원안袁安의 고사. 눈이 길로 쌓였을 때 낙양령洛陽令이 지나며 보니 원안袁安의 집 앞만이 눈을 치지 않은 채 있었다.
얼어 죽었는가 하고 사람을 시켜 눈을 치우고 들어가 보니 방 안에 누워 있었다 한다),
눈에 서고(立雪 : 제자가 선생을 존경하는 뜻으로 쓰이는 말. 북송 때 유명游酩과 양시楊時가 정이천程伊川을 모시고 있었는데 이천伊川이 돌아가라는 말이 있을 때까지 서 있다가 막상 문 밖을 나와 보니 그 사이 눈이 한 자나 쌓여 있었다 한다), 손을 맞이하고(迎賓 : 당나라 왕원빈王元賓이 큰 눈이 올 때마다 집 앞의 눈을 치고 손님을 맞이했다는 고사),
친구를 찾은(訪友 : 진晉나라 왕자 유가 산음山陰에 살 때, 큰 눈이 내리는 날 밤, 흥에 겨워 친구를 찾아갔다가 그 집 앞에 다다르자 흥이 그만 식어버려 되돌아갔다는 고사) 일을 또한 소상히 말할 수 있겠는가.
우박은 서리도 아니고 눈도 아닌데 무슨 기운이 뭉친 것인가.
혹은 말머리만하고 혹은 달걀만 하여 사람과 새 짐승들을 죽였다는데,
또한 어느 시대에 있었던 일인가.
천지의 만상萬象에 대해 각각 그 기운을 두어 이루어진 것인가,
아니면 한 기운이 흘러 흩어져서 모든 다른 것으로 된 것인가.
혹 떳떳함에 어긋나는 것은 곧 하늘 기운이 잘못된 것인가.
사람의 일이 잘못된 것인가.
어떻게 하면 해와 달이 엷어지고 먹히고 하는 일이 없고 지루한 비가 없어,
각각 그 차례를 따라 마침내 하늘과 땅이 제자리를 지키고 만물을 길러내는데 이르게 되는 것은 그 도가 어디에 있는가.
여러 선비들은 경전과 사서史書에 두루 통해 있어 반드시 능히 이를 말할 사람이 있을 것이니 각각 마음을 다하여 대답하라.

[대답] 하늘이 하는 일은 소리도 없고 냄새도 없으며, 그 이치는 지극히 미묘하고 그 현상은 지극히 드러나 있다 하는데, 이 이론을 아는 사람은 함께 하늘의 도를 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집사執事 선생께선 지극히 미묘하고 지극히 드러난 도로써 물음의 내용을 삼아 궁리窮理와 격물格物의 설을 듣고자 하시니, 진실로 하늘과 사람을 배우고 연구한 사람이 아니면 어떻게 능히 함께 이를 의논할 수 있겠습니까.
청컨대 평소 선각자에게 들은 바로써, 밝게 물으신 것을 만의 하나라도 대답하고자 합니다.

삼가 이르노니, 만화萬化의 근본은 한 음양陰陽뿐입니다.
이 기운(氣)이 움직이면 양陽이 되고, 고요히 있으면 음陰이 됩니다.
한번 움직이고 한번 고요해지는 것은 기운이요, 움직이게 하고 고요하게 하는 것은 이치(里)입니다.
무릇 하늘과 땅 사이의 형상이 있는 것은, 혹은 오행五行의 바른 기운을 받고, 혹은 천지의 어그러진 기운을 받으며, 혹은 음과 양이 서로 부딪치는 데서 생겨나고, 혹은 두 기운의 발산에서 생겨납니다.

이런 까닭에 해와 달과 별들이 하늘에 달려 있고 비와 눈과 서리와 이슬이 땅에 내리며, 바람과 구름이 일어나고, 우뢰와 번개가 생기는 것이 이 기운이 아닌 것이 없고, 그것이 하늘에 걸려 있게 되는 것과, 그것이 땅에 내리게 되는 것과, 바람과 구름이 일어나게 되는 것과, 우뢰와 번개가 생기게 되는 것이 이 이치 아닌 것이 없습니다.

두 기운이 참으로 조화되면 저 하늘에 달려 있는 것은 그 절도를 잃지 않고 땅에, 내리는 것은 반드시 그 때를 따라, 바람과 구름과 우뢰와 번개가 다 화한 기운 속에 있을 것이니, 이것은 이치의 떳떳한 것입니다.
두 기운이 조화되지 못하면 그 행하는 것이 절도를 잃고 그 나오는 것이 때를 잃어, 바람과 구름과 우뢰와 번개가 다 어그러진 기운에서 생기게 되나니, 이것은 이치의 변한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천지의 마음인지라. 사람의 마음이 바르면 천지의 마음도 또한 바르게 되고 사람의 기운이 순하면 천지의 기운도 또한 순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치의 떳떳함과 이치의 변함을 한결같이 하늘의 도에만 맡길 수 있겠습니까.
원컨대 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흥몽(鴻蒙 : 渾沌)이 처음으로 갈라져, 해와 달이 번갈아 밝으니, 해는 태양太陽의 정기가 되고 달은 태음太陰의 정기가 되었습니다.
양의 정기는 빨리 움직이는지라 하루로서 하늘을 돌고 음의 정기는 더디 움직이는지라 하룻밤에 다 돌지 못합니다.
양이 빠르고 음이 더딘 것은 기운이요, 음이 더디게 되는 것과 양이 빠르게 되는 것은 이치입니다.
저는 그것을 누가 그렇게 하는지는 알지 못합니다.
다만 절로 그렇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할 뿐입니다.

해는 임금의 상징이요 달은 신하의 상징입니다.
그 가는 길을 같이하고 그 모이는 도度를 같이 하기 때문에, 달이 해를 가리면 일식日蝕이 되고, 해가 달을 가리면 월식月蝕이 됩니다.
저 달이 희미한 것은 오히려 변이 되지 않지만 이 해가 희미한 것은, 음이 성하고 양이 약하며 아래가 위를 업신여기고 신하가 임금을 거역하는 형상이 됩니다.
더구나 두 해가 함께 나오고 두 달이 함께 나타나는 것은, 그것이 비상한 변괴로 모두 어그러진 기운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일찍이 옛날 일을 찾아보니 재난과 이변은 덕을 닦은 다스려진 세상에는 나타나지 않고 일식과 같은 변괴는 모두 말세의 쇠한 정치에만 나타났으니, 하늘과 사람이 서로 함께 하는 관계를 곧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저 하늘의 파랑은 기운이 쌓인 것으로 정말 색은 아닙니다.
참으로 별의 찬란한 이치를 말할 수 없으면 천기天機의 운행을 이미 밝혀낼 수 없을 것입니다.
저 밝게 반짝이며 각각 자리와 차례가 있는 것은 어느 것이나 다 원기元氣의 운행 아닌 것이 없습니다.

뭇 별은 하늘을 따라 다니며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날(經)이라 말하고 다섯별은 때를 따라 각각 나타나며 하늘을 따라 다니지 않기 때문에 씨(緯)라 말합니다.
하나는 떳떳한 차례가 있는데 하나는 떳떳한 도수가 없습니다.
그 대강을 말하면 하늘은 날이 되고 다섯 별은 씨가 되지만 그 자세한 것을 말하려 하면 한 자쯤 되는 종이에 다 쓸 수 없습니다.

별의 상서는 아무 때나 나타나는 것이 아니거니와 별의 변괴도 또한 아무 때나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상서로운 별은 반드시 밝은 시대에 나타나고 요괴스런 혜성은 반드시 쇠한 세상에만 나타납니다.
우순虞舜의 시대가 문명文明해지자 좋은 별이 나타났고, 춘추의 시대가 혼란해지자 혜성이 나타났습니다.
우순 같은 다스림이 그 한 시대만이 아니고, 춘추시대 같은 어지러움이 그 한 시대뿐이 아니니 어떻게 일일이 밝혀 말할 수 있겠습니까.

만물의 정기가 올라가 뭇 별이 된다고 말하는 따위는, 나는 적이 의심을 가집니다.
별들이 하늘에 있는 것은 오행의 정기로서 자연의 기운입니다.
나는 어떤 물건의 정기가 어떤 별이 되었는지를 모릅니다 여덟 필의 명마(八駿)가 방성房星의 정기가 되고, 부열(傳說 : 殷 고종의 어진 재상)이 열성列星이 되었다 하는데, 이와 같은 종류의 말은 이른바 산과 강과 땅이 그림자를 하늘에 보낸다는 말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이것은 선비로서 믿을 것이 못됩니다.
별의 기운됨은 속이 텅 비어 엉긴 것으로, 그것이 혹 음기陰氣가 맺히지 못해 혹은 떨어져 돌이 되기도 하고, 떨어져 언덕이 된다는 것을 나는 소자(邵子 : 송나라의 유학자. 소강절邵康節을 말함)의 말에서 보았었으나, 만물의 정기가 별이 된다는 말은 듣지 못했습니다.

또 저 하늘과 땅 사이에 차 있는 것은 기운 아닌 것이 없습니다.
음기가 엉기고 모여있어. 밖에 있는 양기가 들어가지 못하면 돌고 돌아서 바람이 됩니다.
만물의 기운이 비록 ‘간(艮 : 東北方)에서 나와 곤(坤 : 西南方)으로 들어간다’고 말하나, 그 음기가 모이는 것이 일정한 곳이 없는 만큼 양기가 흩어지는 것도 또한 방향이 없습니다.
큰 덩어리(大塊 : 땅덩이. 또는 하늘과 땅 사이의 자연)가 내뿜는 기운이 어떻게 한 방향에만 얽매여 있겠습니까.
동쪽에서 일어나는 것을 기르는 바람이라 하는데, 그것이 동쪽에서 시작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서쪽에서 일어나는 것을 만물을 죽이는 바람이라 하는데, 그것이 서쪽에서 시작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탱자나무 굽은 가지에 새가 집을 짓고, 빈 구멍에서 바람이 온다’(송옥宋玉의 풍적風賊에 있는 말) 했으니, 그것이 빈 구멍에서 시작된다 할 수 있겠습니까.

정자程子의 말에 ‘올해의 우뢰는 일어나는 곳에 일어난다’고 했는데. 나 또한 나뭇가지가 흔들거리는 것은, 기운에 부딪혀 일어났다가 기운이 멈추면 그치는 것으로 처음부터 나가고 들어오고 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크게 다스려진 세상에는 음양의 기운이 퍼져 맺히지 않기 때문에 그 흩어지는 것이 반드시 화하여 불어도 나뭇가지를 울리지 않고, 세상의 도의가 이미 쇠하면 음양의 기운이 엉기어 퍼지지 못하기 때문에, 그 흩어지는 것이 반드시 격하여 나무를 꺾고 집을 쓰러뜨리게 되는 것입니다.
순한 바람은 화하여 흩어지는 것이요, 회오리바람은 격하여 흩어지는 것입니다.

성왕(成王 . 주무왕周武王의 아들)의 한번 잘못된 생각으로 큰 바람이 벼를 쓰러뜨리고, 주공周公의 여러 해 덕화로 바다에 파도가 일지 않았으니 그 기운이 그렇게 한 것은 또한 사람의 한 일에서 온 것입니다.

산천의 기운이 위로 올라가 구름이 되는 것이니 좋고 나쁜 징조를 이로 인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옛 임금은 영대(靈臺 : 문왕文王이 세운 일종의 천문대)를 만들어 운물雲物을 바라보고 그로써 길흉의 징조를 살폈습니다.
대개 좋고 나쁜 일은 갑자기 그날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올 징조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름이 희면 반드시 떠나 흩어지는 백성이 있고 구름이 푸르면 반드시 곡식을 해치는 벌레가 있습니다.
검은 구름이 어찌 수재水災의 징조가 아니며, 붉은 구릉이 어찌 전쟁의 징조가 아니겠습니까.
누른 구름은 풍년이 들 징조이니 이것이 곧 기운이 먼저 나타난 것입니다.
저 연기도 아니고 안개도 아니면서 뭉게뭉게 보기 좋게 일어나, 곱게 피어올랐다가 깨끗이 흩어진다면, 홀로 지극히 환한 기운을 얻어 성왕聖王의 상서가 되는 것이니, 그것이 오직 상서구름(虞慶)일 뿐입니다.
참으로 백성의 재물을 넉넉하게 해주고 노여움을 푸는 덕이 없으면 이것이 이르게 하기는 어렵습니다.
어찌 물과 흙의 가볍고 맑은 기운이 한갓 백의창구(白依蒼拘 : 구름이 흰 옷처럼 보이다가 푸른 개처럼 보이는 것)가 되는 것에 견주겠습니까.

안개란 것은 음기가 새어 나가지 못해, 김이 서려서 된 것입니다.
만물의 음기가 모인 것도 또한 능히 안개를 만들어 냅니다.
다 산천의 해로운 기운인데 그것이 붉으면 병혁兵革이 되고 그것이 푸르면 재앙이 되는 것은 모두 음기가 성해질 징조입니다.

역적 왕망이 천직의 자리에 오르자 누른 안개가 사방을 둘러쌌고, 천보의 난(당 현종 때 안록산의 난) 때에는 큰 안개로 낮이 어두웠으며, 한고조漢高祖가 백등白登에서 포위되었을 때와 문산(文山 : 文天樣)이 시시(柴市 . 북경 북쪽에 있는 지명)에서 죽을 때는 모두 캄캄한 흙비가 내렸습니다.

혹 신하로서 임금을 배반하거나 혹 오랑캐가 중국을 침방하거나 하면, 이같은 일로 다 미루어 알 수 있습니다.

저 양기가 발산한 뒤에 음기가 양기를 싸서 양기가 나갈 수 없으면 분격하여 우뢰와 번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뢰와 번개가 반드시 봄과 여름에 일어나는데, 이것은 천지의 성난 기운입니다. 빛이 번쩍번쩍하는 것은 양기가 나와 번개가 되는 것이며, 소리가 우렁우렁하는 것은 두 기운이 부딪쳐 우뢰가 되는 것입니다.

옛 선비들이 말하기를 ‘우뢰와 번개는 음양의 바른 기운이다. 혹은 숨은 벌레를 놀라게 하고, 혹은 바르지 못한 것을 친다’고 했는데, 사람도 원래 바르지 못한 기운이 모인 이가 있고, 만물도 바르지 못한 기운이 붙은 것이 있으므로, 바른 기운이 바르지 못한 기운을 치는 것도 또한 그러한 이치 때문입니다.
공자가 심한 우뢰 소리에 반드시 얼굴빛이 변한 것도 참으로 이 때문이었습니다.
더구나 마땅히 벼락을 칠 것을 친 것으로는, 상商나라 무을武乙과 노魯나라 이백夷伯의 사당과 같은 것이니, 이런 이치가 없다고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만약 ‘어떤 것이 그 권세를 잡고 주장하는 것이 있다’고 말한다면, 너무 파고드는 것에 가까울 것입니다.
또 양기가 펴날 때 이슬이 만물을 적시는 것은 구름 기운이 내리는 것이요, 음기가 성할 때 서리가 풀을 죽이는 것은 이슬이 언 것입니다.

에도 말하지 않았습니까. ‘갈대는 푸르고 푸른데 횐 이슬이 서리가 된다’고 한 것이 이를 이른 것입니다.
음기가 극성하면 서리가 혹 때를 잃게 됩니다.
위주( 周 : 즉천무후則天武后가 주周라는 국호를 불인 것을 말한다)가 조정에 임하자 음양이 자리가 바뀐지라. 남월南越은 극히 따뜻한 곳인데도 6월에 서리가 내렸습니다.
생각건대 반드시 온 천하가 다 음기의 해로운 기운에 갇혀 있었던 것입니다.
무씨(武氏 : 즉천무후)의 일을 말하려면 말이 길어집니다.

비와 이슬은 다 구름에서 나오는데, 젖은 기운이 않은 것은 구름이 되고, 젖은 기운이 적은 것은 이슬이 됩니다.
음과 양이 서로 어울리면 이에 곧 비를 내립니다.
혹 짙은 구름이 비가 되지 않는 것은 위와 아래가 어울리지 못한 때문입니다.

흥범전(洪範傳 : 의 한 편명篇名)에 말하기를 ‘임금이 도리를 다하지 못하면 그 벌은 항상 음하다’고 한 것은 바로 이를 말한 것입니다.
또 양기가 지나치면 가물고 음기가 성하면 물이 집니다.
반드시 음기와 양기가 조화를 이룬 뒤에라야 비 오고 햇볕 나는 것이 때에 맞게 됩니다.
대저 신농씨 같은 거룩함을 가지고, 순박하고 밝게 다스려진 세상에 있으면서, 해를 원하면 해가 나오고 비를 원하면 비가 온 것은 참으로 당연한 일입니다.
거룩한 임금이 백성을 다스리면 하늘과 땅이 서로 화합하여 5일에 한번 바람 불고, 10일에 한번 비가 오는 것도 또한 떳떳한 이치입니다.
이 같은 덕이 있으면 곧 반드시 이 같은 감응이 있는 것입니다.
하늘의 도가 어찌 사사로이 후함이 있겠습니까.
대개 원통한 기운은 가뭄을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까닭에 한 여자가 원한을 품어도 오히려 땅을 타게 만든다 했으니, 무왕이 은나라를 이긴 것은 족히 그로써 천하의 원통한 기운을 녹여 주었을 것이며, 안진경이 옥사를 판결한 것은 족히 그로써 한 지방의 원통한 기운을 사라지게 했을 것이므로 단비가 내린 것이 조금도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하물며 태평한 세상은 본래 한 지아비 한 지어미도 그 은택을 입지 않는 사람이 없음이겠습니까.
저 크게 추운 때에 천지가 아무리 이미 닫히고 막혔다 하더라도, 두 기운이 또한 어울리지 않을 수 없는지라 비 기운이 엉기어 눈꽃이 되는 것과 같은 것은 대개 음기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초목의 꽃은 양기를 받기 때문에 다섯 잎이 나오는 것이 많은데 다섯은 양陽의 수입니다.
눈꽃은 음기를 받은지라 홀로 여섯 잎을 내는데 여섯은 음陰의 수입니다.
이것은 또한 저절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원안袁安이 문을 닫은 것과 구산(龜山 : 양시楊時의 호)이 뜰에 선 것과, 난한의 모임(暖寒之會 : 위 물음에 나온 ‘손을 맞이함’에 나오는 앙원빈의 고사를 가리켜 난한지회라 한다)과, 산음의 흥(山驗之興 : 위에 나온 왕자 유의 고사를 말한다)과 같은 것은, 혹은 고요함을 지키는 즐거움이 있고 혹은 도를 찾는 정성이 있으며 혹은 호사豪舍에서 나오고 혹은 방달放遠에서 나온 것으로, 모두 하늘의 도와는 상관이 없는 것이니 어찌 오늘날 말할 거리가 되겠습니까.

또 우박이란 것은 거슬린 기운(戾機)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음기가 양기를 협박하기 때문에 그것이 나오면 만물을 해칩니다.
지나간 옛 일을 상고하건대, 큰 것은 말머리만하고 작은 것은 달걀만하여 사람을 상케 하고 짐승을 죽인 일은, 혹은 전란이 심한 세상에 나타나고, 혹은 화를 만드는 임금에게 경계가 되었으니, 우박이 족히 역대의 경계가 된 것은 반드시 일일이 말하지 않더라도 이를 미루어 알 수 있습니다.

아아, 한 기운이 운화運化하여 흩어져 만 가지 다른 것이 되니, 나눠서 말하면 천지 만상이 각각 독립된 기운이요, 합쳐서 말하면 천지 만상이 다 같은 기운입니다.
오행의 바른 기운이 뭉친 것은 해와 달과 별이 되고, 천지의 거슬린 기운을 받은 것은 흙비와 안개와 우박이 됩니다. 우뢰와 번개와 벼락은 두 기운이 서로 부딪치는 데서 나오고, 바람과 구름과 비와 이슬은 두 기운이 서로 합치는 데서 나옵니다. 그 나누임은 비록 다르지만 그 이치는 하나입니다.

집사께서 편 끝에서 또 가르쳐 말씀하시기를 ‘천지를 제자리에 있게 하고 만물을 기르는 것은, 그 도가 어디로부터 오느냐’ 하셨는데, 저는 이 말에 깊이 느낀 바가 있습니다.
제가 듣건대 ‘마음이 고르면 형체가 고르고, 형체가 고르면 기운이 고르고, 기운이 고르면 천지가 고른 기운에 응한다’고 했습니다.
천지의 기운이 이미 바르면 해와 달이 어찌 엷어지고 먹히는 일이 있고, 별들이 어찌 길을 잃는 일이 있으며, 천지의 기운이 이미 고르면 우뢰와 번개와 벼락이 어찌 그 위엄을 드러내고, 바람과 구름과 서리와 눈이 어찌 그 때를 잃으며, 흙비와 거슬린 기운이 어찌 재앙을 일으키겠습니까.

하늘은 비와 볕과 더위와 추위와 바람을 가지고 모든 것을 생성하고, 임금은 공경과 어짊과 밝음과 꾀함과 거룩함을 가지고 위로 하늘의 도에 응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제 때에 비를 내리는 것은 공경함에 따르는 것이요, 하늘이 때맞추어 추운 것은 꾀함에 응하는 것이며, 때맞게 바람이 부는 것은 거룩함에 응하는 것입니다.
이를 가지고 보면 천지가 자리를 지키고 만물이 발육하는 것이 어제 한 사람의 덕을 닦는 것에 매여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자사子思가 말하기를 ‘오직 천하의 지극한 정성이라야 능히 화化하게 한다’고 하고, 또 말하기를 ‘크게 만물을 발육시켜 높이 하늘에 닿았다’고 했으며, 정자程子는 말하기를 ‘하늘의 덕과 임금의 도의 요점은 다만 홀로 있을 때를 조심하는 데 있다’고 했습니다.
아아, 지금 우리나라의 동물식물들이 모두 솔개가 하늘에 날고 고기가 못에 뛰노는 자연의 화육에 고무되고 있음이 어찌 성주聖主께서 홀로 삼가시는 데 말미암은 것이 아니겠습니까.
원컨대 집사께서 천한 사람의 어리석은 말씀을 임금께 올려 주신다면 가난한 선비는 움막 속에서도 남은 한이 없겠습니다.
삼가 대답합니다.

국민대학교 성곡도서관 학위논문 학과검색 ‘공예’


이 름: 최윤호 03년04월01일Tue 11시32분07초AM
검색명령: TMJ= 공예

[서 지 번 호] 0000102691 1 /00094
[청 구 기 호] T 745.404 손94ㅎ
[서 명/ 저 자] 韓國의 그라픽 디자인 프로덕션에 關한 硏究 / 孫惠園 著.
[원 저 자 명] 손혜원
[발 행 사 항] 서울 : 弘益大學校 大學院, 1980.
[형 태 사 항] 62 p. : 表 ; 26 cm.
[논 문 사 항] 學位論文(碩士) 弘益大學校 大學院 : 工藝圖案科圖案專攻,

[서 지 번 호] 0000009183 2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안666ㅂ
[서 명/ 저 자] 불교공양구의 조형미에 관한 연구 / 安龍姬 著
[원 저 자 명] 안용희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大學院 工藝美術科, 1994
[형 태 사 항] vi, 40 p. (단면안쇄임) : 삽도 10 , 작품도판 14 (b.& w.)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 (석사) 國民大學校 大學院 : 工藝美術科,
[서 지 내 력] 참고문헌 : P.38
[초 록/ 해 제] English abstract : p.39-40국문요약 : p. v

[서 지 번 호] 0000005112 3 /00094
[청 구 기 호] T 701.04 이586ㅂ
[서 명/ 저 자] 부정형의 조형과 사각구조물을 접목시킨 조형 연구 / 李承柱 著
[원 저 자 명] 이승주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2.
[형 태 사 항] 35 p. ; 26 cm.
[논 문 사 항] 學位論文(碩士) 國民大學校 大學院 : 工藝美術學科,

[서 지 번 호] 0000007105 4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김536ㄱ
[서 명/ 저 자] 金屬工藝工房의 效果的 運營方案에 관한 硏究 / 金成洙 著.
[원 저 자 명] 김성수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대학원공예미술학과, 1993.
[형 태 사 항] ii,60 p. ; 삽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 (석사)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번 호] 0000009091 5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오586ㅍ
[서 명/ 저 자] 파울클레(Paul Klee)의 原始的 象徵的表現을 應用한 金屬工藝 作品 / 吳承
喜 著
[원 저 자 명] 오승희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大學院 工藝美術學科, 1994
[형 태 사 항] ii, 66 p. (단면안쇄임) : 삽도 (30 plates), 작품도판 16 (col.) ; 26 c
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 (석사) 國民大學校 大學院 : 工藝美術學科,
[서 지 내 력] 참고문헌 : P.60-62
[초 록/ 해 제] English Abstract : p.65-66

[서 지 번 호] 0000009096 6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김39ㄴ
[서 명/ 저 자] 능선의 이미지 표현 / 金美勝 著
[원 저 자 명] 김미승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大學院 工藝美術學科, 1994
[형 태 사 항] ii, 53 p.(단면안쇄임) : 삽도 14(b&w), 작품도판 14(col.)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 (석사) 國民大學校 大學院 : 工藝美術學科,
[서 지 내 력] 참고문헌 : p.50-51
[초 록/ 해 제] English Abstract : p.52-53

[서 지 번 호] 0000009160 7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공9421ㅊ
[서 명/ 저 자] 着色素地로 表現한 陶磁 造形 硏究 ; (타렴기법 중심으로) / 孔顯求 著
[원 저 자 명] 공현구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大學院 工藝美術學科, 1994
[형 태 사 항] iii, 49 p. (단면안쇄임) : 삽도, 작품도판 13 (col.)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 (석사) 國民大學校大學院 : 工藝美術學科,
[서 지 내 력] 참고문헌 : p.48
[초 록/ 해 제] English Abstract : p.49

[서 지 번 호] 0000013532 8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박57ㅎ
[서 명/ 저 자] 한국 무속을 주제로 한 금속 공예 연구 / 박수연
[원 저 자 명] 박수연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4
[형 태 사 항] ⅲ,63 p.(단면인쇄임) : 삽도,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 (석사)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내 력] 참고문헌 : p.61-62
[초 록/ 해 제] p.63

[서 지 번 호] 0000026775 9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최813ㄱ
[서 명/ 저 자] 기하학적 형태를 응용한 도자조형 연구 / 최철형 著
[원 저 자 명] 최철형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5
[형 태 사 항] 45 p.(단면인쇄임)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 (석사) 國民大學校 大學院 工藝美術學科,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42-43
[초 록/ 해 제] p.44-45

[서 지 번 호] 0000026776 10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이736ㄴ
[서 명/ 저 자] 농가 이미지의 조형성 연구 / 이정란 著
[원 저 자 명] 이정란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5
[형 태 사 항] 52 p.(단면인쇄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 (석사) 國民大學校 大學院 : 工藝美術學科,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49-50
[초 록/ 해 제] p.51-52

[서 지 번 호] 0000026777 11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박39ㅅ
[서 명/ 저 자] 상형문자에 의한 도자 조형 연구 / 박미란 著
[원 저 자 명] 박미란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5
[형 태 사 항] 44 p.(단면인쇄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 (석사) 國民大學校 大學院 : 工藝美術學科,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41-42
[초 록/ 해 제] p.43-44

[서 지 번 호] 0000026778 12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심79ㄴ
[서 명/ 저 자] 나선과 파상문을 수용하는 도자조형 연구 / 심지수 著
[원 저 자 명] 심지수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5
[형 태 사 항] 57 p.(단면인쇄임)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 (석사)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54-55
[초 록/ 해 제] p.56-57

[서 지 번 호] 0000026779 13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정72ㅅ
[서 명/ 저 자] 실내공간을 위한 도자벽걸이 연구 / 정재임 著
[원 저 자 명] 정재임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5
[형 태 사 항] 54 p.(단면인쇄임)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 (석사)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47-48
[초 록/ 해 제] p.53-54

[서 지 번 호] 0000026780 14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이53ㅅ
[서 명/ 저 자] 상자 형상을 주제로 한 조형 연구 / 이석 著
[원 저 자 명] 이석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5
[형 태 사 항] 46 p.(단면인쇄임)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 (석사)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42-43
[초 록/ 해 제] p.46

[서 지 번 호] 0000026781 15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이39ㅊ
[서 명/ 저 자] 추억과 설화가 있는 여성상 / 이미자 著
[원 저 자 명] 이미자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5
[형 태 사 항] 87 p.(단면인쇄임)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 (석사)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78-81
[초 록/ 해 제] p.86-87

[서 지 번 호] 0000100876 16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한646ㅂ
[서 명/ 저 자] 반짇고리를 겸한 장신구 디자인 연구/ 韓榮鮮
[원 저 자 명] 한영선
[발 행 사 항] 서울: 國民大學校, 1990
[형 태 사 항] iii,54장: 삽도; 26cm
[ I S B N] 비매품
[논 문 사 항] 학위논문(석사) 國民大學校 大學院: 工藝美術學科,

[서 지 번 호] 0000103712 17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이53ㅁ
[서 명/ 저 자] 명상적 풍경이 내재된 금속 조형 연구 / 이석영 著.
[원 저 자 명] 이석영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6.
[형 태 사 항] 56 p.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50-53
[초 록/ 해 제] Abstract : p.54-56

[서 지 번 호] 0000103713 18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최98ㅈ
[서 명/ 저 자] 자유 개념의 연출적 상황 표현 연구 / 최희수 著.
[원 저 자 명] 최희수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6.
[형 태 사 항] 67 p.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59-61
[초 록/ 해 제] Abstract : p.65-67

[서 지 번 호] 0000103717 19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용57ㅁ
[서 명/ 저 자] 몽상적 접근애 의한 기억 속의 공간 / 용수영 著.
[원 저 자 명] 용수영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6.
[형 태 사 항] 48 p. : 삽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45-46
[초 록/ 해 제] Abstract : p.47-48

[서 지 번 호] 0000103719 20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신94ㅍ
[서 명/ 저 자] 평면적 입체공간으로 표현한 일상 풍경 : 실내 벽면을 위한 조형물 제작 중
심으로 / 신혜옥 著.
[원 저 자 명] 신혜옥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6.
[형 태 사 항] 63 p. : 삽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58-61
[초 록/ 해 제] Abstract : p.62-63

[서 지 번 호] 0000103729 21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김34ㄷ
[서 명/ 저 자] 디스플레이를 위한 도자 소가구 제작 / 金明禮 著.
[원 저 자 명] 김명례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6.
[형 태 사 항] 59 p. : 삽도,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52-53
[초 록/ 해 제] Abstract : p.59

[서 지 번 호] 0000139463 22 /00094
[청 구 기 호] T 728.04 손77ㅈ
[서 명/ 저 자] 자의식의 상징적 표현 연구 : 의식의 확산을 통한 존재의 확장 / 손준호 著
.
[원 저 자 명] 손준호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7.
[형 태 사 항] 53 p. : 삽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54
[초 록/ 해 제] Abstract : p.55-56

[서 지 번 호] 0000139464 23 /00094
[청 구 기 호] T 728.04 강98ㅅ
[서 명/ 저 자] 상징적 도자조형 연구 : 이무기의 꿈을 중심으로 / 강희숙 著.
[원 저 자 명] 강희숙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7.
[형 태 사 항] 46 p. : 삽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47
[초 록/ 해 제] Abstract : p.48-49

[서 지 번 호] 0000157852 24 /00094
[청 구 기 호] T 738.1104 한67ㅁ
[서 명/ 저 자] 모깎기를 응용한 한국적 도자 조형 연구 / 한유숙 著.
[원 저 자 명] 한유숙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7.
[형 태 사 항] 41 p.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42-43
[초 록/ 해 제] Abstract : p.44-45

[서 지 번 호] 0000158486 25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배19ㅈ
[서 명/ 저 자] 집 을 소재로 한 도자 조형 연구 / 배기용 著.
[원 저 자 명] 배기용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7.
[형 태 사 항] 54 p.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52-53
[초 록/ 해 제] Abstract : p. 53-54

[서 지 번 호] 0000158630 26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정146ㅎ
[서 명/ 저 자] 한국 현대 공예 미술관의 설립에 관한 연구 / 정경아 著.
[원 저 자 명] 정경아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7.
[형 태 사 항] vi,79 p.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65-69
[초 록/ 해 제] Abstract : p. 70-72

[서 지 번 호] 0000171168 27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감682ㅈ
[서 명/ 저 자] 자연과 함께 하는 삶 : 정서의 탐색 / 강은식 著.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8.
[형 태 사 항] 42 p.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40
[초 록/ 해 제] Abstract : p.41-42

[서 지 번 호] 0000171169 28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이646ㅈ
[서 명/ 저 자] 질감의 미적 체험에 의한 조형성 연구 / 이영숙 著.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8.
[형 태 사 항] 63 p.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56-57
[초 록/ 해 제] Abstract : p.61-63

[서 지 번 호] 0000171172 29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최516ㄷ
[서 명/ 저 자] 동물의 형상을 이용한 금속 가구디자인 연구 / 최상용 著.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8.
[형 태 사 항] 46 p.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과 색인 포함되어 있음.

[서 지 번 호] 0000171173 30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박532ㅊ
[서 명/ 저 자] 초현실주의 오브제를 응용한 금속 조형 연구 / 박선영 著.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8.
[형 태 사 항] 58 p.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50-52
[초 록/ 해 제] Abstract : p.57-58

[서 지 번 호] 0000171175 31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전79ㅁ
[서 명/ 저 자] 민화에 나타나는 동·식물을 응용한 장신구 제작 연구 / 전지혜 著.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8.
[형 태 사 항] 77 p.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74-75
[초 록/ 해 제] Abstract : p.76-77

[서 지 번 호] 0000171177 32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김956ㅂ
[서 명/ 저 자] 불꽃을 이용한 상징적 조형연구 : Oil Lamp를 중심으로 / 김홍백 著.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8.
[형 태 사 항] 63 p.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57
[초 록/ 해 제] Abstract : p.61-63

[서 지 번 호] 0000171178 33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김672ㅇ
[서 명/ 저 자] 원시성이 담긴 인면 조형 연구 / 김윤선 著.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8.
[형 태 사 항] 51 p.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49
[초 록/ 해 제] Abstract : p.50-51

[서 지 번 호] 0000171182 34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허516ㅅ
[서 명/ 저 자] 신라토기 器臺를 Motive로한 도자작품 연구 / 허상욱 著.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8.
[형 태 사 항] 50 p.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47-48
[초 록/ 해 제] Abstract : p.49-50

[서 지 번 호] 0000184631 35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조646ㅈ
[서 명/ 저 자] 조선시대 규방공예의 조형미를 응용한 금속공예 연구 / 조영선 著.
[원 저 자 명] 조영선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9.
[형 태 사 항] ii,59 p.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56-57
[초 록/ 해 제] Abstract : p. 58-59

[서 지 번 호] 0000184632 36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노642ㅇ
[서 명/ 저 자] 일상에서의 개인의 존재성 표현 연구 / 노연숙 著.
[원 저 자 명] 노연숙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9.
[형 태 사 항] ii,42 p.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37
[초 록/ 해 제] Abstract : p. 41-42

[서 지 번 호] 0000184633 37 /00094
[청 구 기 호] T 738.204 지586ㅍ
[서 명/ 저 자] 편병으로부터의 도자조형연구 / 지승은 著.
[원 저 자 명] 지승은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9.
[형 태 사 항] ii,44 p.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42
[초 록/ 해 제] Abstract : p. 43-44

[서 지 번 호] 0000184635 38 /00094
[청 구 기 호] T 738.204 김942ㄲ
[서 명/ 저 자] 꽃의 구조를 응용한 도자조형 연구 / 김혜린 著.
[원 저 자 명] 김혜린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9.
[형 태 사 항] 48 p.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46
[초 록/ 해 제] Abstract : p. 47-48

[서 지 번 호] 0000187920 39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이94ㅅ
[서 명/ 저 자] 식물의 문양을 응용한 현대 금속공예 작품 연구 / 이현승 著.
[원 저 자 명] 이현승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9.
[형 태 사 항] iii,63 p. : 삽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53-56
[초 록/ 해 제] Abstract : p. 62-63,ii

[서 지 번 호] 0000187921 40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유57ㄱ
[서 명/ 저 자] 금태칠(金胎漆) 기법을 이용한 은 공에품 제작 / 유수혜 著.
[원 저 자 명] 유수혜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9.
[형 태 사 항] iii,54 p. : 삽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52
[초 록/ 해 제] Abstract : p. 53-54,ii

[서 지 번 호] 0000187922 41 /00094
[청 구 기 호] T 745.504 김72ㄴ
[서 명/ 저 자] 논리적 사고 개발을 위한 유아용 놀잇감 디자인에 관한 연구 / 김재현 著.
[원 저 자 명] 김재현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9.
[형 태 사 항] iii,63 p. : 삽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61
[초 록/ 해 제] Abstract : p. 63,ii

[서 지 번 호] 0000187923 42 /00094
[청 구 기 호] T 738.504 김79ㅁ
[서 명/ 저 자] 민화의 조형적 특성을 응용한 도자 조형 연구 / 김지영 著.
[원 저 자 명] 김지영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9.
[형 태 사 항] iv,49 p. : 삽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49-47
[초 록/ 해 제] Abstract : p. 48-49,ii

[서 지 번 호] 0000187924 43 /00094
[청 구 기 호] T 738.504 원58ㄷ
[서 명/ 저 자] 동물 형상을 소재로한 도자조형 연구 / 원승재 著.
[원 저 자 명] 김지영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9.
[형 태 사 항] ii,66 p. : 삽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62-63
[초 록/ 해 제] Abstract : p. 64-66,ii

[서 지 번 호] 0000187925 44 /00094
[청 구 기 호] T 738.204 김832ㅎ
[서 명/ 저 자] 현대 식생활을 위한 도자식기 연구 : 물레성형기법을 중심으로 / 김태영 著
.
[원 저 자 명] 김태영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9.
[형 태 사 항] 45 p. : 삽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44
[초 록/ 해 제] Abstract : p. 45

[서 지 번 호] 0000187926 45 /00094
[청 구 기 호] T 738.1104 이225ㅈ
[서 명/ 저 자] 조선시대 陶磁祭器를 모티브로한 도자작품 연구 / 이동식 著.
[원 저 자 명] 이동식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9.
[형 태 사 항] 40 p. : 삽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38
[초 록/ 해 제] Abstract : p. 39-40

[서 지 번 호] 0000187927 46 /00094
[청 구 기 호] T 646.404 조642ㅇ
[서 명/ 저 자] 인터넷 쇼핑몰 이용자들의 의류 선택 기준에 관한 실증적 연구 = An empiri
cal study on clothing selection criteria of internet shopping mall use
r / 曺連辰 著.
[원 저 자 명] 조연진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9.
[형 태 사 항] vi,66 p. : 삽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48-49
[초 록/ 해 제] Abstract : p. 50-52,ii

[서 지 번 호] 0000184634 47 /00094
[청 구 기 호] T 738.204 최532ㄷ
[서 명/ 저 자] 陶磁 花器 디자인 硏究 : 農器具(따비)를 MOTIVE로 / 崔宣奎 著.
[원 저 자 명] 최선규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9.
[형 태 사 항] ii,44 p.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41-42
[초 록/ 해 제] Abstract : p. 43-44

[서 지 번 호] 0000177371 48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이222ㄱ
[서 명/ 저 자] 구성주의적 형상에서 blomorphlc 형상 전환에 관한 연구 : 스테인리스 스틸
을 주재료로 / 이대원 著.
[원 저 자 명] 이대원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8.
[형 태 사 항] 53 p. : 삽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금속공예,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50-51
[초 록/ 해 제] Abstract : p. 52-53

[서 지 번 호] 0000177373 49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한392ㅂ
[서 명/ 저 자] 빛에 따른 무아레 현상을 이용한 금속조형연구 : 실내공간연출 조명기구제작
을 중심으로 / 한민석 著.
[원 저 자 명] 한민석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8.
[형 태 사 항] 61 p.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금속공예,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56-58
[초 록/ 해 제] Abstract : p. 59-61

[서 지 번 호] 0000177374 50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홍536ㅎ
[서 명/ 저 자] 현대 주거공간에서의 전통 문양을 응용한 문과 문장식 연구 / 홍성열 著.
[원 저 자 명] 홍성열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8.
[형 태 사 항] 66 p. : 삽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금속공예,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62-63
[초 록/ 해 제] Abstract : p. 64-66

[서 지 번 호] 0000177375 51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장536ㅅ
[서 명/ 저 자] 시대적 변화에 따른 반지의 상징적 의미에 관한 연구 / 장성희 著.
[원 저 자 명] 장성희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8.
[형 태 사 항] 65 p.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금속공예,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62-63
[초 록/ 해 제] Abstract : p. 64-65

[서 지 번 호] 0000005193 52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박736ㅅ
[서 명/ 저 자] 생물체 표현으로서의 금속 조형물 연구 / 朴正官 著
[원 저 자 명] 박정관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2
[형 태 사 항] 36 p. ; 26 cm.
[논 문 사 항] 學位論文(碩士) 國民大學校 大學院 : 工藝美術學科 金屬工藝專攻,

[서 지 번 호] 0000013488 53 /00094
[청 구 기 호] T 749.04 윤53ㅊ
[서 명/ 저 자] 철을 소재로 한 가구 디자인 연구 / 윤석철
[원 저 자 명] 윤석철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4
[형 태 사 항] 48 p.(단면인쇄임)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 (석사)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금속공예전공,
[서 지 내 력] 참고문헌 : p.46
[초 록/ 해 제] p.47-48

[서 지 번 호] 0000018047 54 /00094
[청 구 기 호] T 745.204 박14ㅁ
[서 명/ 저 자] 마네킨 이미지의 형상화에 관한 연구 : 작품제작을 중심으로 / 박경범 著
[원 저 자 명] 박경범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5
[형 태 사 항] ⅱ,51 p.(단면인쇄임)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 (석사)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금속공예전공,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35-36
[초 록/ 해 제] p.51

[서 지 번 호] 0000070529 55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곽57ㄱ
[서 명/ 저 자] 기하학적 조형요소를 활용한 생활용품 제작연구 / 郭修珍 著.
[원 저 자 명] 곽수진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6.
[형 태 사 항] 53 p.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 (석사) 國民大學校 大學院 : 工藝美術學科 金屬工藝 專攻,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49-51
[초 록/ 해 제] p.52-53

[서 지 번 호] 0000100858 56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남94ㅈ
[서 명/ 저 자] 裝身具 디자인에 있어서 合成樹脂象嵌技法의 可能性 硏究/ 南惠媛
[원 저 자 명] 남혜원
[발 행 사 항] 서울: 國民大學校, 1990
[형 태 사 항] 53장: 사진; 26cm
[ I S B N] 비매품
[논 문 사 항] 학위논문(석사) 國民大學校 大學院: 工藝美術學科 金屬工藝專攻,

[서 지 번 호] 0000100859 57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박211ㅂ
[서 명/ 저 자] 비녀를 응용한 브로치 디자인 연구/ 朴那楨
[원 저 자 명] 박나정
[발 행 사 항] 서울: 國民大學校, 1990
[형 태 사 항] 38장: 삽도; 26cm
[ I S B N] 비매품
[논 문 사 항] 학위논문(석사) 國民大學校 大學院: 工藝美術學科 金屬工藝專攻,

[서 지 번 호] 0000102627 58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김911ㄴ
[서 명/ 저 자] Lost wax casting 기법을 이용한 入體 表現 硏究 / 金學天 著.
[원 저 자 명] 김학천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敎 大學院, 1991.
[형 태 사 항] 35 p. : 삽도 ; 26 cm.
[논 문 사 항] 學位論文(碩士) 國民大學敎 大學院 : 工藝美術學科金屬工藝專攻,

[서 지 번 호] 0000188231 59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이682ㅃ
[서 명/ 저 자] 뿌리기 七寶技法의 水彩畵的 表現硏究: 室內空間 裝飾 中心으로/ 李恩希
[원 저 자 명] 이은희
[발 행 사 항] 서울: 國民大學校, 1991.
[형 태 사 항] iii,35장: 삽도,도판; 26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석사) 國民大學校 大學院: 工藝美術學科 金屬工藝專攻,

[서 지 번 호] 0000195957 60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이646ㄱ
[서 명/ 저 자] 길상문양을 상감한 여성 휴대용 금속공예품 연구 / 이영임 著.
[원 저 자 명] 이영임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9.
[형 태 사 항] 62 p. : 도판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금속공예 전공),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59-60
[초 록/ 해 제] Abstract : p. 61-62

[서 지 번 호] 0000195959 61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홍79ㄱ
[서 명/ 저 자] 기하학적 단순미와 투명성을 활용한 금속공예 연구 / 홍지희 著.
[원 저 자 명] 홍지희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9.
[형 태 사 항] 50 p. : 도판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금속공예 전공),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47-48
[초 록/ 해 제] Abstract : p. 49-50

[서 지 번 호] 0000195960 62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김98ㄱ
[서 명/ 저 자] 구성적 조형형식을 응용한 금속공예 연구 / 김희선 著.
[원 저 자 명] 김희선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9.
[형 태 사 항] 59 p.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금속공예 전공),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57-58
[초 록/ 해 제] Abstract : p. 59

[서 지 번 호] 0000195961 63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권672ㄴ
[서 명/ 저 자] 나뭇잎 소재를 활용한 금속공예품 연구 / 권윤정 著.
[원 저 자 명] 권윤정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9.
[형 태 사 항] 46 p.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금속공예전공),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43-44
[초 록/ 해 제] Abstract : p. 45-46

[서 지 번 호] 0000206965 64 /00094
[청 구 기 호] T 720 박166ㅂ
[서 명/ 저 자] 빛과 공간 연구에 의한 조명제작 / 박광윤 저.
[원 저 자 명] 박광윤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2001.
[형 태 사 항] ii.46 p. : 삽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공예미술학과 금속공예 전공,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48
[초 록/ 해 제] Abstract : p.49

[서 지 번 호] 0000220001 65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정55ㅅ
[서 명/ 저 자] 십자가의 상징적 의미가 내재된 장신구 조형연구 / 정소미 저.
[원 저 자 명] 정소미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 2001.
[형 태 사 항] ⅵ ,56p. : 삽도,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공예미술학과 금속공예전공,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54
[초 록/ 해 제] Abstract : p.55-56

[서 지 번 호] 0000220057 66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최946ㅅ
[서 명/ 저 자] 산업폐자재의 활용과 구조미의 표현을 통한 금속공예품연구 / 최형지 저.
[원 저 자 명] 최형지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2001.
[형 태 사 항] ⅱ,47 p.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금속공예전공,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44-45
[초 록/ 해 제] Abstract : p. 46-47

[서 지 번 호] 0000228015 67 /00094
[청 구 기 호] T 739.404 전94ㄲ
[서 명/ 저 자] 깎여진 형태의 이미지와 조형성을 응용한 철제 공예품 연구 / 전혜근 저.
[원 저 자 명] 전혜근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2002.
[형 태 사 항] [ⅲ],46 p.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금속공예전공,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44
[초 록/ 해 제] Abstract : p. 45-46

[서 지 번 호] 0000228016 68 /00094
[청 구 기 호] T 739.04 고67ㅂ
[서 명/ 저 자] 바람을 주제로 한 표현주의적 조형 연구 / 고욱 저.
[원 저 자 명] 고욱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2002.
[형 태 사 항] [ⅱ],36 p.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금속공예전공,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34
[초 록/ 해 제] Abstract ; p. 35-36

[서 지 번 호] 0000005254 69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최97ㅅ
[서 명/ 저 자] 生動的 Image의 形象化에 관한 硏究 / 崔輝淵 著
[원 저 자 명] 최휘연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3
[형 태 사 항] 36 p. ; 26 cm.
[논 문 사 항] 學位論文 (碩士) 國民大學校 大學院 : 工藝美術學科 陶藝工藝專攻,

[서 지 번 호] 0000006975 70 /00094
[청 구 기 호] T 701.04 김736ㄱ
[서 명/ 저 자] 개화(開花)이미지의 형상화에 관한 조형 연구 / 김정자
[원 저 자 명] 김정자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대학원공예미술학과도자공예, 1994.
[형 태 사 항] ii,35 p.: 삽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 (석사) :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도자공예,

[서 지 번 호] 0000177376 71 /00094
[청 구 기 호] T 738.604 신19ㅅ
[서 명/ 저 자] 실내벽면을 위한 도자조형 연구 : 실용성을 중심으로 / 신기복 著.
[원 저 자 명] 신기복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8.
[형 태 사 항] 46 p.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도자공예,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43-44
[초 록/ 해 제] Abstract : p. 45-46

[서 지 번 호] 0000177377 72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이516ㄷ
[서 명/ 저 자] 도제 주전자 조형연구 : 물레성형기법 중심으로 / 이상욱 著.
[원 저 자 명] 이상욱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8.
[형 태 사 항] 41 p.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도자공예,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39
[초 록/ 해 제] Abstract : p. 40-41

[서 지 번 호] 0000005200 73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권646ㄱ
[서 명/ 저 자] 結合構造를 應用한 陶磁造形 硏究 / 權寧卜 著
[원 저 자 명] 권영복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2
[형 태 사 항] 28 p. ; 26 cm.
[논 문 사 항] 學位論文(碩士) 國民大學校 大學院 : 工藝美術學科 陶磁工藝專攻,

[서 지 번 호] 0000005207 74 /00094
[청 구 기 호] T 738.104 이516ㅇ
[서 명/ 저 자] 人體造形에 관한 이미지 表現 硏究 / 李常庸 著
[원 저 자 명] 이상용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2.
[형 태 사 항] 42 p. ; 26 cm.
[논 문 사 항] 學位論文(碩士) 國民大學校 大學院 : 工藝美術學科 陶磁工藝專攻,

[서 지 번 호] 0000005208 75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최94ㄱ
[서 명/ 저 자] 幾何學的 形態를 주제로 한 陶磁造形 硏究 / 崔惠媛 著
[원 저 자 명] 최혜원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大學院, 1992.
[형 태 사 항] 35 p. ; 26 cm.
[논 문 사 항] 學位論文(碩士) 國民大學校 大學院 : 工藝美術學科 陶磁工藝專攻,

[서 지 번 호] 0000005209 76 /00094
[청 구 기 호] T 745.4404 심72ㄷ
[서 명/ 저 자] 동굴 點滴石의 이미지조형 연구 / 심재현 著
[원 저 자 명] 심재현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2.
[형 태 사 항] 30 p. ; 26 cm.
[논 문 사 항] 學位論文(碩士) 國民大學校 大學院 : 工藝美術學科 陶磁工藝專攻,

[서 지 번 호] 0000018113 77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김17ㅅ
[서 명/ 저 자] 생명, 성장, 길을 주제로 한 도자조형연구 : 설치미술(Installation)을 중심
으로 / 김규태 著
[원 저 자 명] 김규태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5
[형 태 사 항] ⅱ,51 p.(단면인쇄임)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 (석사)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도자공예전공,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50
[초 록/ 해 제] p.51

[서 지 번 호] 0000070530 78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곽57ㄱ
[서 명/ 저 자] 전사지를 이용한 도자조형물 표면장식에 관한 연구 : 스크린인쇄 기법을 중
심으로 / 한규호 著.
[원 저 자 명] 한규호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6.
[형 태 사 항] 60 p. : 삽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 (석사) 國民大學校 大學院 : 공예미술학과 도자공예전 공,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57-58
[초 록/ 해 제] p.59-60

[서 지 번 호] 0000100903 79 /00094
[청 구 기 호] T 738.1104 이536ㅎ
[서 명/ 저 자] 한국탑 이미지의 환경도자조형물에 관한 연구: 작품 제작을 중심으로/ 이성

[원 저 자 명] 이성한
[발 행 사 항] 서울: 국민대학교, 1990
[형 태 사 항] 75장: 삽도,도판; 26cm
[ I S B N] 비매품
[논 문 사 항] 학위논문(석사) 국민대학교 대학원: 공예미술학과 도자공예전공,

[서 지 번 호] 0000100909 80 /00094
[청 구 기 호] T 738.1104 최946ㅂ
[서 명/ 저 자] 粉靑沙器 衰退의 硏究/ 崔亨鎭
[원 저 자 명] 최형진
[발 행 사 항] 서울: 國民大學校, 1990
[형 태 사 항] 52장: 삽도; 26cm
[ I S B N] 비매품
[논 문 사 항] 학위논문(석사) 國民大學校 大學院: 工藝美術學科 陶磁工藝專攻,

[서 지 번 호] 0000101293 81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윤736ㅇ
[서 명/ 저 자] 偶然의 現象으로서 造形 硏究/ 尹貞姬
[원 저 자 명] 윤정희
[발 행 사 항] 서울: 國民大學校, 1990
[형 태 사 항] 53장: 사진,도판; 26cm
[ I S B N] 비매품
[논 문 사 항] 학위논문(석사) 國民大學校 大學院: 工藝美術學科 陶磁工藝專攻,

[서 지 번 호] 0000101296 82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이832ㅅ
[서 명/ 저 자] 室內空間에 있어서의 環境陶磁 造形에 관한 硏究/ 李宅根
[원 저 자 명] 이택근
[발 행 사 항] 서울: 國民大學校, 1990
[형 태 사 항] iv,65장: 삽도,사진; 26cm
[ I S B N] 비매품
[논 문 사 항] 학위논문(석사) 國民大學校 大學院: 工藝美術學科 陶磁工藝專攻,

[서 지 번 호] 0000102548 83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박94ㅈ
[서 명/ 저 자] 自然을 形象化한 造形 硏究 / 朴惠淑 著.
[원 저 자 명] 박혜숙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敎 大學院, 1991.
[형 태 사 항] 44 p. ; 26 cm.
[논 문 사 항] 學位論文(碩士) 國民大學敎 大學院 : 工藝美術學科陶磁工藝專攻,

[서 지 번 호] 0000102584 84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이682ㅍ
[서 명/ 저 자] 포스트 모던 도자 주전자에 관한 연구 / 이은화 著.
[원 저 자 명] 이은화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敎 大學院, 1991.
[형 태 사 항] 46 p. : 삽도 ; 26 cm.
[논 문 사 항] 學位論文(碩士) 國民大學敎 大學院 : 工藝美術學科陶瓷工藝專攻,

[서 지 번 호] 0000188082 85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이646ㅎ
[서 명/ 저 자] 現代 陶藝에서의 反復的 造形이미지 表現 :금속 접합을 중심으로 / 李 英 美
著.
[원 저 자 명] 이영미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대학원, 1991.
[형 태 사 항] 40장.: 揷圖 ; 26 cm.
[논 문 사 항] 學位論文(碩士) 國民大學校 大學院 : 工藝美術學科 陶磁工藝專攻,

[서 지 번 호] 0000195962 86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신666ㅂ
[서 명/ 저 자] 빛과 움직임을 이용한 도자조형 연구 / 신용호 著.
[원 저 자 명] 신용호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9.
[형 태 사 항] 54 p.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도자공예전공),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52
[초 록/ 해 제] Abstract : p. 53-54

[서 지 번 호] 0000195964 87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김516ㄱ
[서 명/ 저 자] 간과(看過) 되어진 미물(微物)에 대한 조형적 고찰 / 김상만 著.
[원 저 자 명] 김상만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2000.
[형 태 사 항] 35 p.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도자공예전공),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33
[초 록/ 해 제] Abstract : p. 34-35

[서 지 번 호] 0000195966 88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김666ㅎ
[서 명/ 저 자] 한반도 先史 바위그림을 모티브로 한 도자장식 연구 / 김용운 著.
[원 저 자 명] 김용운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9.
[형 태 사 항] 60 p. : 도판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도자공예전공),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57-58
[초 록/ 해 제] Abstract : p. 59-60

[서 지 번 호] 0000206978 89 /00094
[청 구 기 호] T 738.1104 김98ㅎ
[서 명/ 저 자] 現代 葬禮 文化를 위한 陶瓷 骨壺 硏究 / 김희진 저.
[원 저 자 명] 김희진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2001.
[형 태 사 항] iii.37 p. : 삽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공예미술학과 도자공예 전공,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41-42
[초 록/ 해 제] Abstract : p.43-44

[서 지 번 호] 0000220041 90 /00094
[청 구 기 호] T 738.504 이79ㅈ
[서 명/ 저 자] 조각보 이미지를 응용한 도제조명 연구 / 이지연 저.
[원 저 자 명] 이지연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 2002.
[형 태 사 항] ⅲ ,34p. :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공예미술학과 도자공예 전공,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35
[초 록/ 해 제] Abstract : p.36-37

[서 지 번 호] 0000220045 91 /00094
[청 구 기 호] T 738.504 김79ㅇ
[서 명/ 저 자] 이중적 심상 이미지 표현연구 / 김지선 저.
[원 저 자 명] 김지선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 2001.
[형 태 사 항] ⅱ ,32p. : 삽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공예미술학과 도자공예 전공,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33
[초 록/ 해 제] Abstract : p.34-35

[서 지 번 호] 0000227020 92 /00094
[청 구 기 호] T 738.504 최346ㄴ
[서 명/ 저 자] 나비 이미지를 모티브로 한 도자 접시 디자인 연구 / 최명규 저
[원 저 자 명] 최명규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2002
[형 태 사 항] ⅲ, 46 p. : 삽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공예미술학과 도자공예전공,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43-44
[초 록/ 해 제] Abstract : p.45-46

[서 지 번 호] 0000177379 93 /00094
[청 구 기 호] T 738.04 전39ㅇ
[서 명/ 저 자] 원시 여성상을 모티브로 한 도자조형 연구 / 전미지 著.
[원 저 자 명] 전미지
[발 행 사 항] 서울 : 國民大學校 大學院, 1998.
[형 태 사 항] 69 p. : 사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도자기공예,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62-63
[초 록/ 해 제] Abstract : p. 67-69

[서 지 번 호] 0000219889 94 /00094
[청 구 기 호] T 738.104 박536ㄷ
[서 명/ 저 자] 도자 다관(茶罐) 에 관한 작품 연구 : 덤벙문을 중심으로 / 박성욱 저.
[원 저 자 명] 박성욱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 2002.
[형 태 사 항] ⅲ ,44p. :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대학원; 공예미술학과 도자기공예전공,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41-42
[초 록/ 해 제] Abseract : p.43-44

국민대학교 도서관 ‘공예’서명 검색 목록


이 름: 최윤호 03년04월01일Tue 11시26분58초AM
검색명령: TI= 공예

[서 지 번 호] 0000167259 1 /00036
[청 구 기 호] DR 708.953 M689
[서 명/ 저 자] Modern art of Japan since 1950 : Craft = 工藝.
[발 행 사 항] Tokyo : Keishosha, 1986.
[형 태 사 항] 209 p. : col. ill. ; 34 cm.
[총 서 사 항] Masterpieces in the Museum.미술관수장명작시리즈
[ I S B N] 4874391052
[일 반 사 항] Text in English and Japanese.
[주 제 명] Sculpture, Japanese.
Sculpture, Modern –20th century –Japan.

[서 지 번 호] 0000200804 2 /00036
[청 구 기 호] 398.951 고234ㅎ
[서 명/ 저 자] 한국민속의 세계 6 : 민속예술ㆍ 공예/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편].
[발 행 사 항] 서울: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 2001.
[형 태 사 항] 615 p.: 삽도; 27 cm.
[일 반 사 항] 관제: Survey of Korean folk culture

[서 지 번 호] 0000183716 3 /00036
[청 구 기 호] D 709.51 진956ㅎ
[서 명/ 저 자] 韓國美術史資料集成(2-7) / 秦弘燮 編著.
[발 행 사 항] 서울 : 一志社, 1996.1998.
[형 태 사 항] 6冊 ; 23 cm.
[내 용] 제2권: 조선전기 회화편. -제3권: 조선전기 건축·조각·서사·공예편. -제
4권: 조선중기 회화편. -제5권: 조선중기 건축·조각··서사·공예편. -제
6권; 조선후기 회화편. -제7권: 조선후기 회화·건축·조각··서사·공예편
.

[서 지 번 호] 0000138428 4 /00036
[청 구 기 호] DP 745.05 공64
[서 명/ 저 자] (月刊)工藝
[발 행 사 항] 서울 : 디자인하우스, 1988.
[형 태 사 항] 號 : 삽도 ; 29 cm.
[간 행 빈 도] 월간

[서 지 번 호] 0000193716 5 /00036
[청 구 기 호] T 398.04 한1716-2
[서 명/ 저 자] 韓國民俗學硏究論著 / 巨山 編.
[판 사 항] 영인본.
[발 행 사 항] 서울 : 巨山, 1998.2000.
[형 태 사 항] 卷 ; 26 cm.

[서 지 번 호] 0000204023 6 /00036
[청 구 기 호] D 739.2 김146ㄱ
[서 명/ 저 자] (공예가를 위한)귀금속공예기법 = Goldsmithing & Jewelry making / 김경아
, 이정임 [공]저.
[발 행 사 항] 서울 : 주얼리우먼, 2000.
[형 태 사 항] 320 p. : 주로삽도 ; 26 cm.
[ I S B N] 8988172043
[서 지 주 기] 참고문헌이 있음

[서 지 번 호] 0000068792 7 /00036
[청 구 기 호] D 708 미79
[서 명/ 저 자] 공예가의 길/ 柳宗悅 著; 이대일 譯.
[원 저 자 명] 유종열
[발 행 사 항] 서울: 미진사, 1984.
[형 태 사 항] 卷: 도판; 22cm.
[총 서 사 항] 미진신서; 24

[서 지 번 호] 0000067031 8 /00036
[청 구 기 호] D 745.01 이14ㄱ
[서 명/ 저 자] 工藝槪論/ 李慶成 著.
[원 저 자 명] 이경성
[발 행 사 항] 서울: 修學社, 1980.
[형 태 사 항] 270p.; 23cm.

[서 지 번 호] 0000067032 9 /00036
[청 구 기 호] D 745.01 이146ㄱ
[서 명/ 저 자] 工藝槪論 / 李慶成 著.
[원 저 자 명] 이경성
[발 행 사 항] 서울 : 修學社, 1981.
[형 태 사 항] 261 p. ; 23 cm.

[서 지 번 호] 0000018249 10 /00036
[청 구 기 호] D 745.01 송39ㄱ
[서 명/ 저 자] 공예 개론/ 송미림 編著.
[원 저 자 명] 송미림
[발 행 사 항] 서울: 學文社, 1995.1998.
[형 태 사 항] 323 p.; 26 cm.

[서 지 번 호] 0000018248 11 /00036
[청 구 기 호] D 745.4 송39ㄱ
[서 명/ 저 자] 공예 디자인 / 송미림 編著
[원 저 자 명] 송미림
[발 행 사 항] 서울 : 學文社, 1995.
[형 태 사 항] 226 p. : 사진 ; 26 cm.

[서 지 번 호] 0000163536 12 /00036
[청 구 기 호] D 740.8 공64
[서 명/ 저 자] 새로운 그래픽 디자인 입문 / 밥 코튼 著 ; 한국미술연구소 譯.
[원 서 명] (The) new guide to graphic design
[원 저 자 명] 코튼,밥
[발 행 사 항] 서울 : 시공사, 1997.
[형 태 사 항] 192 p. : 삽도,사진 ; 31 cm.
[총 서 사 항] 공예·디자인 강좌 ; 5
[ I S B N] 8972594431

[서 지 번 호] 0000163537 13 /00036
[청 구 기 호] D 740.8 공64
[서 명/ 저 자] 새로운 일러스트레이션 입문 = The new guide to illustration / 이언 심프
슨 著 ; 한국미술연구소 譯.
[원 서 명] (The) new guide to illustration
[원 저 자 명] 심프슨, 이언
[발 행 사 항] 서울 : 시공사, 1997.
[형 태 사 항] 192 p. : 삽도,사진 ; 31 cm.
[총 서 사 항] 공예·디자인 강좌 ; 4
[ I S B N] 8972594105

[서 지 번 호] 0000176245 14 /00036
[청 구 기 호] D 740.8 공64
[서 명/ 저 자] 디자인? 디자인! : 디자인 쉽게 이해하기 / 한국디자인연구소 編著.
[발 행 사 항] 서울 : 시공사, 1998.
[형 태 사 항] 220 p. : 사진 ; 22 cm.
[총 서 사 항] 공예·디자인 강좌 ; 2
[ I S B N] 8972594962

[서 지 번 호] 0000219612 15 /00036
[청 구 기 호] T 375.73904 신586ㄱ
[서 명/ 저 자] 공예디자인에서의 컴퓨터를 활용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관한 연구 : 실업계
고등학교 귀금속공예를 중심으로 = A Research about Educational Progra
m Development By Utilizing the Computer in Industrial Art Design -Chie
fl / 신승훈 저.
[원 저 자 명] 신승훈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2001.
[형 태 사 항] ⅹ, 149 p. : 삽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 디자인교육전공,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110-111
[초 록/ 해 제] Abstract : p. 144-149

[서 지 번 호] 0000198503 16 /00036
[청 구 기 호] D 731.1 정69ㄱ
[서 명/ 저 자] 공예디자인제도/ 정이상; 임시룡 共著.
[원 저 자 명] 정이상.
[발 행 사 항] 서울: 창지사, 2000.
[형 태 사 항] 218p.: 삽도,사진; 30 cm.
[ I S B N] 8942640222

[서 지 번 호] 0000010122 17 /00036
[청 구 기 호] D 745 이132ㄱ
[서 명/ 저 자] 공예 렌더링 기법 = Crafts Rendering Techniques / 이건 著
[원 저 자 명] 이건
[발 행 사 항] 서울 : 미진사, 1993
[형 태 사 항] 197 p. : 삽도 ; 26 cm.

[서 지 번 호] 0000090353 18 /00036
[청 구 기 호] D 745.01 루59ㄱ
[서 명/ 저 자] 공예론 / Edward Lucie-Smith 著 ; 曺日相 ; 朴秀喆 共譯.
[원 저 자 명] 루시에-스미스 에드워드
[발 행 사 항] 서울 : 創美, 1983.
[형 태 사 항] 286 p. ; 25 cm.

[서 지 번 호] 0000032353 19 /00036
[청 구 기 호] 082 신17
[서 명/ 저 자] 工藝文化 / 柳宗悅 著 ; 閔丙山 譯.
[원 저 자 명] 유종열
[발 행 사 항] 서울 : 新丘文化社, 1974.
[형 태 사 항] 302 p. ; 17 cm.
[총 서 사 항] 신구문고 ; 49

[서 지 번 호] 0000011789 20 /00036
[청 구 기 호] D 708 신17
[서 명/ 저 자] 공예문화 / 야나기 무네요시 著 ; 민병산 譯.
[원 저 자 명] 야나기 무네요시
[발 행 사 항] 서울 : 신구문화사, 1994.
[형 태 사 항] 261 p. ; 22 cm.
[총 서 사 항] 신구예술총서 ; 1
[ I S B N] 8976680146

[서 지 번 호] 0000103458 21 /00036
[청 구 기 호] D 745.4 신19
[서 명/ 저 자] 工藝染色ノ一ト(공예염색노트) : 新技法シリ一ズ(신기법시리즈) 第18卷 /
柳悅孝 著.
[원 저 자 명] 유열효
[발 행 사 항] 東京 : 美術出版社, 1978.
[형 태 사 항] p. : 삽도 ; 26 cm.
[총 서 사 항] 신기법시리즈 ; 18

[서 지 번 호] 0000070234 22 /00036
[청 구 기 호] 667.3 서72ㄱ
[서 명/ 저 자] 공예염색기법/ 徐載幸 著.
[원 저 자 명] 서재행
[발 행 사 항] 서울: 創美, 1984.
[형 태 사 항] 172p.: 삽도; 21cm.

[서 지 번 호] 0000000609 23 /00036
[청 구 기 호] 667.3 서72ㄱ2
[서 명/ 저 자] 공예 염색 기법 / 서재행 著
[원 저 자 명] 서재행
[발 행 사 항] 서울 : 미진사, 1991.
[형 태 사 항] 189 p. : 삽도 ; 23 cm.

[서 지 번 호] 0000028396 24 /00036
[청 구 기 호] D 746.6 김772ㄱ
[서 명/ 저 자] 공예 염색 입문 / 김준호 著
[원 저 자 명] 김준호
[발 행 사 항] 서울 : 조형사, 1995.
[형 태 사 항] 137 p. : 삽도 ; 26 cm.

[서 지 번 호] 0000070235 25 /00036
[청 구 기 호] 667.3 이98ㄱ
[서 명/ 저 자] 工藝染.浸染.衣整法/ 李興壽; 兪水敬 共著.
[원 저 자 명] 이흥수
[발 행 사 항] 서울: 修學社, 1974.
[형 태 사 항] 320p.: 삽도; 21cm.

[서 지 번 호] 0000070236 26 /00036
[청 구 기 호] 667.3 이986ㅊ
[서 명/ 저 자] 工藝染.浸染.衣整法/ 李興壽; 兪水敬 共著.
[원 저 자 명] 이흥수
[발 행 사 항] 서울: 修學社, 1979.
[형 태 사 항] 336p.; 23cm.

[서 지 번 호] 0000120052 27 /00036
[청 구 기 호] DR 738.2 공64
[서 명/ 저 자] (圖解) 工藝用 陶磁器 : 傳統 から 科學へ / 素木洋一 著.
[원 저 자 명] 소목양일
[발 행 사 항] 東京 : 技報堂, 昭和46(1971).
[형 태 사 항] 469 p. : 삽도 ; 26 cm.

[서 지 번 호] 0000015864 28 /00036
[청 구 기 호] D 708 신17
[서 명/ 저 자] 공예의 길 / 야나기 무네요시(柳宗悅) 著 ; 이길진 譯.
[원 저 자 명] 야나기 무네요시
[발 행 사 항] 서울 : 신구문화사, 1994
[형 태 사 항] 355 p. ; 23 cm.
[총 서 사 항] 신구예술총서 ; 3

[서 지 번 호] 0000198422 29 /00036
[청 구 기 호] D 730 이57ㅎ
[서 명/ 저 자] (현대인의 교양을 위한)공예의 이해 / 이수철, 윤민희 [공]지음.
[원 저 자 명] 이수철
[발 행 사 항] 서울 : 예경, 2000.
[형 태 사 항] 197 p. : 삽도 ; 26 cm.
[ I S B N] 897084130X
[서 지 주 기] 참고문헌:p.192-196.

[서 지 번 호] 0000067084 30 /00036
[청 구 기 호] D 745.5 전516ㄱ
[서 명/ 저 자] 工藝意匠/ 田相範 著.
[원 저 자 명] 전상범
[발 행 사 항] 서울: 螢雪出版社, 1981.
[형 태 사 항] 190p.: 삽도; 23cm.

[서 지 번 호] 0000051524 31 /00036
[청 구 기 호] 635 손686ㄱ
[서 명/ 저 자] (最新) 工藝 作物學/ 孫應龍 著.
[원 저 자 명] 손응룡
[발 행 사 항] 서울: 受驗社, 1963.
[형 태 사 항] 473p.: 삽도; 21cm.

[서 지 번 호] 0000128684 32 /00036
[청 구 기 호] 635 니59ㄱ
[서 명/ 저 자] 工藝 作物學 / 西川五郞(니시카와 코로우) 著.
[원 저 자 명] 니시카와 코로우
[발 행 사 항] 東京 : 農業圖書株式會社, 昭和38(1963).
[형 태 사 항] 794, 130 p. : 삽도 ; 27 cm.

[서 지 번 호] 0000062008 33 /00036
[청 구 기 호] 630.8 농634
[서 명/ 저 자] 工藝 作物學/ 鄭奎鎔; 朴鍾汶 共著.
[원 저 자 명] 정규용
[발 행 사 항] 서울: 富民文化社, 19–.
[형 태 사 항] 卷; 21cm.
[총 서 사 항] (최신) 농업강좌; 66

[서 지 번 호] 0000204005 34 /00036
[청 구 기 호] D 745.5 공6472
[서 명/ 저 자] 공예 재료와 기법 : 금속, 도자기, 목공예, 염색, 유리, 직조, 칠예 / 권상
오…[등저].
[발 행 사 항] 서울 : 태학원, 1999.
[형 태 사 항] 397 p. : 사진, 삽도 ; 26 cm.
[ I S B N] 8986016273

[서 지 번 호] 0000204210 35 /00036
[청 구 기 호] D 730 이146ㄱ
[서 명/ 저 자] 工藝通論 / 李慶成 著.
[원 저 자 명] 이경성
[판 사 항] 弟2版.
[발 행 사 항] 서울: 修學社, 1987.
[형 태 사 항] 261 p.: 삽도 ; 23 cm
[서 지 주 기] 참고문헌:p. 260-261

[서 지 번 호] 0000187921 36 /00036
[청 구 기 호] T 739.04 유57ㄱ
[서 명/ 저 자] 금태칠(金胎漆) 기법을 이용한 은 공에품 제작 / 유수혜 著.
[원 저 자 명] 유수혜
[발 행 사 항] 서울 : 국민대학교 대학원, 1999.
[형 태 사 항] iii,54 p. : 삽도 ; 26 cm.
[논 문 사 항] 학위논문(碩士) 국민대학교 대학원 : 공예미술학과,
[서 지 주 기] 참고문헌 : p. 52
[초 록/ 해 제] Abstract : p. 53-54,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