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호형 홈피(블로그)가 발견되었다. ㅋㅋ
블로그 핑 날리는건 뭔가 사진 찍는 것 처럼, 혹은 총 쏘는 것 처럼 기분이 묘하지만, 어쩌다 답장이라도 되돌아오면 웬지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참 ‘할만한’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울한 영국날씨때문에 더 그럴수도 있다.
과거나 미래와는 담 쌓은 오늘의 기록
백호형 홈피(블로그)가 발견되었다. ㅋㅋ
블로그 핑 날리는건 뭔가 사진 찍는 것 처럼, 혹은 총 쏘는 것 처럼 기분이 묘하지만, 어쩌다 답장이라도 되돌아오면 웬지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참 ‘할만한’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울한 영국날씨때문에 더 그럴수도 있다.
네비게이션 방식에 TAG 브라우징 방식을 쓰기 위한 개편작업중입니다.
아주 천천히 작업중이기 때문에 화면이 아주 혼란스러울겁니다. 당분간은..^^
그래도 뭐,, 볼건 다 봅니다. 코멘트 대환영 ^^.
‘명랑노트’ 필!이 말하다! 블로그 폭파. 개떼이즘의 승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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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가끔가다 보여주는 일기장같은거죠.., 복잡한 이바구는 트랙백을 이용한다는 것에 일백퍼센트 동의합니다. 여러모로 보아서 블로그의 퍼블리슁 특성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국적불명의 덩어리로 변해버리는 게시판 형식의 글모둠보다는 글쓴이에게 개별적인 책임의 의미를 가지게 하는데에도 의미가 있구요.
왜그리 홈페이지가 어렵냐는 사람도 많고
한국에도 블로그계?라는 것이 생겨나기 시작한지라 맘대로 갈무리도 못하고
정말 오묘하게 흘러가는 정치판들도 그렇고 ( 총선 연기하면 씨바 여행가이드로 전업할란다. )
아무리 내 블로그지만 짱난다 짱나..
아무튼 통신, 도구 작은걸로 바꿨다.
노트북이라는것도 말장난의 하나일 뿐, 노트북은 노트보다 두껍고 당근 가지고다니면 어깨빠진다.
이번에 중고PDA와 PC를 처분한 돈으로 중고 C1 MEL을 구입했다.
적당히 느린 속도와 작은 크기, 그리고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있는 이놈이 이제부터 나를 보좌할놈이다. 인사하시오들..
이거이 혼란스런 정국과 무슨 상관이 있냐고?
이거이 블로그에 쓸 말이냐고?
당근 아무 상관 없다.
Movable Type을 이용한 웹로그를 만들면서 가장 큰 문제가 있었는데 헬프파일의 수많은 예시를 전부 읽어봐야 하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숙독을 한 편이라서(노가다를 하다보니) 헬프화일을 외우지는 못해도 무슨 말인지는 아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 짓을 또 하게될 처량한 Movable Type 사용자들을 위해서 템플릿파일과 CSS파일을 공개합니다.
앞으로도 각종 템플릿 화일들은 정미소 카테고리를 통해 하나씩 하나씩, 그리고 갱신이 있을 때 마다 공개할 예정입니다.
저의 각 화면을 보시고 비교해가면서 보시면 될 겁니다. 질문은 코멘트나 트랙백을 이용해서 해주시면 되겠죠??
현재 저장된 가장 최근의 템플릿은 2004년 2월 템플릿입니다.
압축을 풀면 이전의 2003년 11월 템플릿도 함께 있습니다.
다운로딩은 마우스 왼쪽버튼을 이용해서 “다른이름으로 저장”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