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백호형 홈피(블로그)가 발견되었다. ㅋㅋ

블로그 핑 날리는건 뭔가 사진 찍는 것 처럼, 혹은 총 쏘는 것 처럼 기분이 묘하지만, 어쩌다 답장이라도 되돌아오면 웬지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참 ‘할만한’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울한 영국날씨때문에 더 그럴수도 있다.

쌀집 지금 개편작업중이랍니다.


네비게이션 방식에 TAG 브라우징 방식을 쓰기 위한 개편작업중입니다.
아주 천천히 작업중이기 때문에 화면이 아주 혼란스러울겁니다. 당분간은..^^
그래도 뭐,, 볼건 다 봅니다. 코멘트 대환영 ^^.

개때이즘이라..


‘명랑노트’ 필!이 말하다! 블로그 폭파. 개떼이즘의 승리인가?

.

블로그는 가끔가다 보여주는 일기장같은거죠.., 복잡한 이바구는 트랙백을 이용한다는 것에 일백퍼센트 동의합니다. 여러모로 보아서 블로그의 퍼블리슁 특성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국적불명의 덩어리로 변해버리는 게시판 형식의 글모둠보다는 글쓴이에게 개별적인 책임의 의미를 가지게 하는데에도 의미가 있구요.

어울리지 않는 물건


P3140004.JPG

왜그리 홈페이지가 어렵냐는 사람도 많고
한국에도 블로그계?라는 것이 생겨나기 시작한지라 맘대로 갈무리도 못하고
정말 오묘하게 흘러가는 정치판들도 그렇고 ( 총선 연기하면 씨바 여행가이드로 전업할란다. )

아무리 내 블로그지만 짱난다 짱나..

아무튼 통신, 도구 작은걸로 바꿨다.
노트북이라는것도 말장난의 하나일 뿐, 노트북은 노트보다 두껍고 당근 가지고다니면 어깨빠진다.
이번에 중고PDA와 PC를 처분한 돈으로 중고 C1 MEL을 구입했다.

적당히 느린 속도와 작은 크기, 그리고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있는 이놈이 이제부터 나를 보좌할놈이다. 인사하시오들..

이거이 혼란스런 정국과 무슨 상관이 있냐고?
이거이 블로그에 쓸 말이냐고?

당근 아무 상관 없다.

2004년 2월 공개템플릿


Movable Type을 이용한 웹로그를 만들면서 가장 큰 문제가 있었는데 헬프파일의 수많은 예시를 전부 읽어봐야 하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숙독을 한 편이라서(노가다를 하다보니) 헬프화일을 외우지는 못해도 무슨 말인지는 아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 짓을 또 하게될 처량한 Movable Type 사용자들을 위해서 템플릿파일과 CSS파일을 공개합니다.

앞으로도 각종 템플릿 화일들은 정미소 카테고리를 통해 하나씩 하나씩, 그리고 갱신이 있을 때 마다 공개할 예정입니다.

저의 각 화면을 보시고 비교해가면서 보시면 될 겁니다. 질문은 코멘트나 트랙백을 이용해서 해주시면 되겠죠??

2004년 2월 공개템플릿 ssall_css.zip

현재 저장된 가장 최근의 템플릿은 2004년 2월 템플릿입니다.
압축을 풀면 이전의 2003년 11월 템플릿도 함께 있습니다.

다운로딩은 마우스 왼쪽버튼을 이용해서 “다른이름으로 저장” 누르세요…

쌀집 필진 안내와 신청양식


혼자서 운영해오던 쌀집의 집필진이 드뎌 생겨나고있습니다. ㅋㅋ

그래서 이 페이지에서는 혹시나 쌀집에 자취를 남기고 싶어하실 여러분을 위해서
쌀집 집필진이 되는 방법을 알려드리는 이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0. 쌀집은 뭔가?

그건 나도 모르고 며느리도 모릅니다. 다만 쥔장이 디자인과 사회, 그리고 여행에 관심이 있는 사람인 관계로 블로그 또한 그런 흐름에 어느정도는 발을 맞출것이라는것밖에..

1. 주로 다루는 내용

디자인, 시사, 세계, 여행, 사진 등등의 ..(대충 감 오죠??) 내용들입니다만 구애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항상 유동적이니까요. 그건 바로 아래의 이유때문이기도 합니다.

2. 공동 블로그 지향

블로그는 독특합니다. 하나의 블로그에는 주로 그것을 만드는 사람의 주관이 명백히 드러납니다. 그러나 이런 하나의 블로그를 알차게 채우기엔 내공이 부족한 사람들이 태반이고 저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땟깔을 이쁘게 만들어도 내용이없다면 정말 슬픈 블로그가 되겠죠??

지식은 낮고 높은 등급보다 얼마나 활발하게 융합되고 흘러가느냐에 그 효용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소한 것부터 엄청나게 껄끄럽고 때로는 바보스러운 내용들이 있겠지만 서로 섞여 돌아가면서 필요한 사람에게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그거이 바로 코뮤니케이숑 아닐런지요.

3. 집필진 요건

컨텐츠 제공의 적극성 이외에 필요한 요건은 없습니다. 그 컨텐츠라 함은 신변잡기부터 전문지식에 이르기까지.. 당신 맘대루 하십쇼.

4. 신청방법

아래의 코맨트 란에 신청글을 써주시면 됩니다. 연락 드리겠습니다.

5. 현재 집필진

ssall : 쌀집쥔장, 디자인먹물, 대한민국 정규 교육과정 완전정복했음.
shius : 데자와클럽회장, 제품디자인 유학 준비중, KIDP교육과정생, 대한민국 정규 교육과정 보통으로 정복했음.
g1 : 대한민국 정규교육과정을 보통으로 정복하고 미 크랜부룩에서 삼차원디자인 완전정복과정중

MT 한글화와 몇몇기록


블로그에는 선각자적 모습을 보여주는 이들이 많다.
수많은 엔트리와 그 진지함으로 다른이들을 압도하는 사람들부터
정성이 깃든 사진들과 이야깃거리를 항상 달고다니는 분들까지..

그런 사람들에 비하면 그 역사(1년이 더 되었음에도)에 비해서 겉치장과 스크랩에만 몰두한 쌀집블로그는 너무나 초라하다.. 에구..

아뭏든 오늘도 또 도움을 받았다. EOUIA님의 MT용 플러그인, hack, 스크립트와 EJINO님의 MovableType Installation and Customizing for KOREAN은 정말 유용하다.

블로그의 개념을 정말 열심히 풀어주시는 HOCHAN님과 기술적인 팁들을 가득담은 EOUIA, EJINO. 블로그계의 3두마차라고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