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남들보다 사진을 아주 많이 찍고 관리하는 편입니다. 항상 많은 수의 사진들을 관리하는데 따르는 압박감이 상당한 편이죠. 피카사는 그래서 저에겐 아주 놀라울 정도의 도구라고 할 수 있는데요, 처리속도와 편의성 등등, 하나의 프로그램이 사용자에게 줄 수 있는 편리함이 어떤건지 군더더기없이 잘 보여주는 도구라고 생각해왔었습니다. 구글에서 만들지는 않았지만 적당한 회사에 인수되었다는 생각도 했었습니다만..
thinks the skeleton in the cupboard
평소에 남들보다 사진을 아주 많이 찍고 관리하는 편입니다. 항상 많은 수의 사진들을 관리하는데 따르는 압박감이 상당한 편이죠. 피카사는 그래서 저에겐 아주 놀라울 정도의 도구라고 할 수 있는데요, 처리속도와 편의성 등등, 하나의 프로그램이 사용자에게 줄 수 있는 편리함이 어떤건지 군더더기없이 잘 보여주는 도구라고 생각해왔었습니다. 구글에서 만들지는 않았지만 적당한 회사에 인수되었다는 생각도 했었습니다만..
장시간의 테스트를 마치고 드디어 업로드되기 시작했어요.. (딴사람이 해주는것같네.. —_-). 베를린과 근교 포츠담의 사진들을 먼저 업로드했습니다. 구경들 하세요.
이후 본격적인 자전거여행 사진들이 나라별로 나누어 올라갈 예정입니다. 독일, 네덜란드, 벨지움, 프랑스
그리고 지금 생활중인 브라이튼의 사진들도 틈틈히…
이것 역시 예전에 있던 페이지이지이구요,
어떤 사진들이 올라왔는지 한꺼번에 볼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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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S [한꺼번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