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말 런던디자인페스티발 행사 기간 동안 V&A에서 열린 토크 프로그램의 동영상입니다.
파이낸셜타임즈와 런던디자인페스티발이 공동 주관한 이 행사는 불황, 사회적 책임 등 올해 대두된 주요한 글로벌 이슈들과 디자인의 관계를 다뤘습고, 총 다섯 회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thinks the skeleton in the cupboard
9월 말 런던디자인페스티발 행사 기간 동안 V&A에서 열린 토크 프로그램의 동영상입니다.
파이낸셜타임즈와 런던디자인페스티발이 공동 주관한 이 행사는 불황, 사회적 책임 등 올해 대두된 주요한 글로벌 이슈들과 디자인의 관계를 다뤘습고, 총 다섯 회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2012 런던올림픽 픽토그램 _ designed by SomeOne.
2012 런던 올림픽 공식 휘장 _ designed by SomeOne.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휘장 디자인(2012 런던 올림픽)으로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런던의 브랜딩 컨설턴시 섬원_SomeOne이 같은 행사를 위한 픽토그램 디자인을 최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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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팔가 스퀘어>
Fourth Plinth
런던을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렀을 트라팔가 스퀘어, 그 양쪽에는 조각상이 위치하고 있다. 하지만 유심히 살펴본 이들이라면 특이한 점을 발견할 것인데 그것이 바로 왼쪽편에 위치한 포트 플린스Fourth Plinth, 바로 ‘네번째 대좌’이다.
“Small Papers, Big Issues” | Author: Ann M. Brown | Date: June, 2002
걸인homeless들을 위해 일하는 선의의 대변자들은 거리잡지운동street paper movement을 시작했었다. 하지만 거리에서 살아남는 일이란 그들이 잡지를 파는 일 보다 훨씬 더 어렵다는 걸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