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대가 된 런던 트라팔가스퀘어


Fourth Plinth

<트라팔가 스퀘어>

Fourth Plinth

런던을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렀을 트라팔가 스퀘어, 그 양쪽에는 조각상이 위치하고 있다. 하지만 유심히 살펴본 이들이라면 특이한 점을 발견할 것인데 그것이 바로 왼쪽편에 위치한 포트 플린스Fourth Plinth, 바로 ‘네번째 대좌’이다.

MORE »

issues on the street paper BIG ISSUE


“Small Papers, Big Issues” | Author: Ann M. Brown | Date: June, 2002

걸인homeless들을 위해 일하는 선의의 대변자들은 거리잡지운동street paper movement을 시작했었다. 하지만 거리에서 살아남는 일이란 그들이 잡지를 파는 일 보다 훨씬 더 어렵다는 걸 증명하고 있다.

MORE »

Designing Britain – Designing Britain 1945 – 1975 The visual experience of post-war society


Designing Britain – Designing Britain 1945 – 1975 The visual experience of post-war society.

물의 브랜딩과 대안적 접근


"생수는 쓰레기다" _ '탭' 레이블

이 글은 영국 <디자인 위크Design Week>지 7월 2일판 기사를 ‘급속번역’하고 국내 사정에 맞도록 고치고 덧붙인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서 원문이 필요하시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 쌀집아들 -

탭Tab 스티커, 이제 수도물 브랜딩의 시대로!

"생수는 쓰레기다" _ '탭' 레이블

사실상 수많은 생수병들이 그저 수돗물로 채워져있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수돗물로 돌려놓는 일은 아마도 매우 어려울 겁니다. 또한 수도물을 브랜딩한다는 건 당신에게는 쓸모없는 일로 들릴테지요. 하지만 당신이 환경에 대한 일말의 양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것이 소비자들의 생각을 생수병으로부터 수도물로 돌려놓는 뛰어난 방법이라는 것을 알아챌 겁니다.

윤리적 브랜드-디자인 컨설턴시인 프로보커추어Provokateur 디자인의 크리에이티브디렉터 조슈어 블랙번Joshua Blackburn은 이렇게 말합니다.

MORE »

디자인으로 발언하기


Happy  Birthday to Mr. Philippe Starck.

Happy Birthday to Mr. Philippe Starck * Source: Flickr public domain

디자이너, 돈 잘 벌고 폼나는 직업

한국에서 디자인이 효용성을 인정받는 부분은 대개 ‘생산될 제품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에 한정된다. 창작물의 가치가 사회에 직간접적으로 쓰일 수 있다고 믿는 디자이너들도 없지는 않다. 하지만 극한 경쟁의 자본주의 기업사회에서 생존해야만 하는 대부분의 디자이너들은 독립적인 활동을 유지하기 어렵고, 자신의 사회적 발언을 창작물에 담는 것을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해왔다.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