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튼 중심부 지도
서섹스대학에 오는분의 물음에 메일로 답한 것인데 브라이튼대학이나 언어연수를 처음 오는분들께 유용할수도 있을듯.. 그래서 저장합니다.
서섹스대학 위치는 브라이튼(&호브)시와 팔머마을(아마도)의 경계에 있어요. 서섹스다운이라는 완만한 평원지대가 시작되는 지점이라서 아주 경치는 좋은 곳이지만 브라이튼 시내에서는 버스로 2-30분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
thinks the skeleton in the cupboard
브라이튼 중심부 지도
서섹스대학에 오는분의 물음에 메일로 답한 것인데 브라이튼대학이나 언어연수를 처음 오는분들께 유용할수도 있을듯.. 그래서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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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지나지 않아 영국으로 유학을 가게 된다. 어찌되었건 하나하나 준비하던 것들을 마무리해야 할 시점인 듯 하다.
2003년 초, 마지막 정규 직장이었던 얼리어답터를, 그것도 완전한 나의 부족함으로 나온 이후가 제일 황당했던 때였다. 무언가가 부족하다는 것을 알아차린 경험은 그 이전에도 많았었지만 그것이 벽으로 느껴진 것은 그 때가 처음이었던 것 같다. 뭐, 물론 고등학교 때 성적이 시원찮게 변했을 때에도 만만치 않았었지만 그것이 그다지 벽으로 느껴지지는 않았었다. 별로 높은 성적을 내고 싶지 않았었던 것이 아닐까.
아무튼 그 부족한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좋은 ‘글’을 써내기 위해 필요한 지혜와 지식이었는데, 나름대로 내 ‘생각’이 독특하다고 생각했던 것은 완벽한 오산이었다. 키보드를 두드릴 손은 있지만 그 손을 움직일 머리가 없었던 것이다. 어떤 불만이 가치를 가지는 건 제시될 대안을 통해 그 상황이 나아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누구나 알듯이. 그렇다면 어떤 것이 쉬울까? 불만을 말하는 것과 대안을 만들어내고 유지하는 일들 중에서 말이다. 분명히 나는 불만과 대안을 가지고 있다고 스스로 믿었거나 착각을 했었다. 하지만 정말 ‘몸’이 안따라준다는 누구의 말에 동감할 정도로 별다른 대안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후엔 크나큰 절벽이 기다리고 있었다. -_- 여기서 또, 물론.., 그러한 나의 절망이 보통사람이나 혹은 대단한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느끼는 어려움에 비해서 상당히 특별한 것 같지는 않다. 그냥 스스로 힘들어하는 상태라고 하면 옳겠다.
한동안 신문사를 들어가보겠다고 토플공부를 하다가(신문사 들어가려면 250은 너끈히 넘어야 했다..), 이라크전이 터지고 난 후엔 이스라엘이나 중동권의 저널리즘학교를 도전해볼 생각도 했었다. 저널사진등등.., 얼마 후 무어의 볼링포콜럼바인이라는 우끼는 영화가 나왔는데, 그걸 본 후 나는 저널리즘이나 기자와 관련된 망상을 접게 되었다. 언론이 만능은 아닌것 처럼, 세상에 만능박사나 도깨비 방망이같은 ‘즉효’의 방법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다들 알고 있고 나고 알고 있는 것이었지만, 그때, 바로 몸으로 알게되었다는 얘기다. 누구 말대로 세상은 정말 요지경 속이다. 무언가 확연히 드러나는 길이 보인다거나, 답이 생겨주기를 바라는 것, 결정적인 절대진리를 일깨워주는 책이나 사람을 만나게 될 수 있기를 바라는 것 자체가 이치나 순리, 논리에 맞지 않다는 것을 아는 것에 지금까지의 시간을 소비했다면 이제 해야 할 일은 어떤 것일까.
확실히 앞으로 할 일을 2003년 당시의 생각에 기초하여 판단하기는 이제 무리가 있다. 먼저 접한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그들의 대응이 어떠했을까, 그들은 디자인에 어떤 가치를 부여하는지, 또는 부여하려고 시도하는지 살펴보고 싶다. 대충이나마 더욱 구체적인 할 일들을 생각해두고 있지만, 이런 일들, 특히 살아보지 않은 곳에서 생길 일들에 대한 예상은 어긋나기 마련이다. 많이 준비해야 한다. 하지만 그것과 틀려진 또 다른 것을 얻어야만 한다. 결국엔 정해진 길을 따라 예상된 결과를 얻는 것이 아니라 준비의 과정에서 하나를 얻고, 그것과는 별개의 빗나간 결과를 통해 더욱 중요한 둘을 얻는 것이 목표라면 목표라고 할 수 있겠다.
경쟁율이 높지만 그나마 유일한 영국정부장학금입니다. 지원시기가 상당히 일찍 시작되므로 미리 준비하시길..
퍼온 글 _ 출처 : 외무성 장학금
영국외무성 장학금 공고는 영국 문화원 게시판에 올라가며, 매년 정확한 금액이나 수혜자 수에 대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는다. www.bckorea.or.kr 을 항상 주의깊게 보길 바란다. 보통 9월 30일에 마감하므로, 7월-8월 사이에 서류를 준비하면 시간이 충분하다.
필요한 서류:
-chevening 장학금 지원서 : www.chevening.com 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www.bckorea.or.kr에서 장학금 메뉴를 참고해도 된다.
-대학성적증명서/졸업증명서
-추천서 2부: 대학 교수님, 직장 상사 등 (모두 영문으로 작성되어야 하며, 봉인되어야 한다. 봉투 봉인 위에도 사인이 되어야 한다)
- 이력서 : 만약에 본인이 직장인이었다면, 1-2매 사이로 매력적이며 요약적인 이력서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본인의 경력을 빛낼만한 참고자료가 있다면 역시 첨부한다.
-IELTS 성적표: 6.0 이상 되어야 한다. (그러나 보통 7점 이상은 받는게 좋음) 머 그렇다고 6.5 받았다고 소심하게 지원안한다? 무조건 해라!!!!
** 지원서 마지막 장에 statement 쓰는 게 가장 힘들다. 1000자 이내로 요약해서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다 써봐라….정말 어렵다….^^;;
** proofreading이 중요하다: 영국인에게 받는 것이 중요. 왜냐! writing style이 우리가 알게 모르게 미국식으로 쓰고 있으므로… www.ukeducation.co.kr 을 이용해볼 것. UKEAS라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영국전문유학원이며, Tom 이라는 영국인이 잘 도와준다.
** writing style: 반드시 연역식으로 쓸 것.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귀납식으로 쓰는데, 별로 좋은 점수 받지 못한다
면접 준비법:
서류가 통과하면 12월쯤 해서 영국문화원 직원이 전화가 온다.
보통 1월초에 면접을 실시하므로, 그전에 예상 질문과 답변을 준비해 연습한다.
질문은 casual하게 이루어지지만, 그래도 물어볼 거 다 물어보므로, 잘 준비한다!
대신 예상 답변을 외우지 않았다는 느낌으로 자연스레 답변할 수 있어야 한다…
질문은 보통 다음과 같다
- 니가 공부하고 싶은 분야는 무엇이냐?
- 왜 그 학교를 가고 싶으냐?
- 왜 영국에 가고 싶냐?
- 다녀와서 머할 생각이냐? (그 얘기는 영국에 머무르지 않을거지? 라는 의미도 있음)
- 니가 공부하는 것이 어떤 점에서 한국에 기여할 거라고 생각하느냐?
- 만약 장학금을 안주면 어떻게 할 생각이냐?
- 회사에서는 너한테 장학금 줄 생각 없냐? (직장인의 경우)
그리고 직장경력자의 경우에는 아주 자세히 직업에 대해서 물어본다
-니가 하는 일이 머냐?
-넌 그회사는 왜 관뒀냐?
-그 회사는 왜 옮겼냐?
-예전 회사에서는 구체적으로 뭐했냐?
그리고나서…넌 물어볼 거 없니? 하고 물어본다.
나의 경우
- 내가 가고 싶은 학교는 어디, 어디, 어디인데, 너희 생각엔 어디를 추천하고 싶냐?
- 보통 몇 명 뽑으며 얼마를 장학금을 주냐? (그랬더니 말 안해주더만)
- 다음 일정은 머냐? 즉…언제쯤 결과를 알게 되냐?
여튼, 난 최종에서 떨어졌는데…
내가 혼자 분석해본 결과, 장학금 안줄 경우와 회사에서 안주는 이유 등등에 대해서 자세히 말을 못한 것이 설득력이 부족했던 것 같음.
면접에 총 3명이 들어오는데 1명은 영국문화원, 2명은 영국대사관 사람이다. 그리고 그중 1명은 한국인으로 외무성 장학금을 받았던 사람으로 역시 대사관직원이다. 그 중 한 명이 맨체스터 출신인데, 사실 난 북부 영어를 거의 못알아들었다. 그때 질문한게 장학금 안줄 경우였던 것 같은데, 질문이 정확하게 이해가 안되서 다시 물어보았었다. 근데 여전히 불명확해서..흐리하게 말했던 게 결정타였던 듯.
여튼, 앞으로 준비할 사람들은 차근차근 잘 준비해서 꼭 붙으시길.
영국은 정말 장학금이 없다! 참고로 ORS는 박사과정에게 주는 것으로, 더 심한 것은, 국내학생과 국외학생의 학비 차액을 딱 1년 준다는 거…무지 무지 짜다…. 그리고 학교 선정할 때, 그 학교가 장학금 정책이 잘되어 있나도 살펴보길 바란다. 보통 3000 파운드 주는 것 같다. (리즈, 버밍험 등) 웨스트민스터는 장학금 종류는 무지 많고, full 장학금과 기숙사, 용돈 포함 장학금도 많은데, 우찌된 영문인지 난 아무것도 되지 않았다…쩝. UKEAS의 Tom도 그동안 웨스트민스터 장학금 된 애들이 별 특별한 애들이 아니어서 나 정도의 자격이면 충분히 될 거라 생각했었다는데, 머 사람 일은 알 수가 없으니…^^;; ㅎㅎ 세상엔 잘나고 잘난 사람이 얼마든지 있으니…..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여야….^^
참고로 UKEAS를 이용해서 대학원에 진학하는 경우, 가끔 장학금도 준다….St.Andrew 의 경우 새로 개설한 마케팅 MBA 과정은 6000 파운드까지 주는 걸 봤다… 특정 유학원 홍보하는 것 같지만, 어차피 공짜인 거 잘 이용하는 게 좋지 않은가 ^^
good luck!
스웨덴의 Konstfack의 요강을 오랜만에 살펴보니 요건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관심있는 분은 읽어보시길..
잘 찾아보시면 PDF포맷의 브로슈어가 링크되어있습니다..
북유럽 국가들을 대충 나열해본다면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
국내에서 이들 나라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그리 많지가 않아서 여기 주욱 적어본다.
참고로 쥔장은 그동안 이곳을 준비해오다 최근 진로를 바꿨다.
0. 공통정보
이들 나라들은 정치 사회적으로 사회주의 모델이 복합적으로 적용된 형태이기 때문에 학비를 비롯한 의료비 등의 복지관련부분에 혜택이 많으며 대부분의 국립교육기관 교육비는 원칙적으로 무료이다. 그러나 최근의 아시아권(인도권, 중화권..)유학생의 증가추세로인해 외국인의 경우 혜택을 차등적용하는 방향으로 기울고있기도하다. 실제로 덴마크의 경우 준비과정생에게 미국학비수준의 학비를 받는 학교도 있다.
학교의 수 또한 특징적이다. 대부분의 북유럽 나라들이 디자인 선진국으로 자부하거나 외부로부터 인정받아왔다. 우리나라(한국)의 경우 매년마다 20000여명의 디자이너들이 졸업하는것과 비교해볼 때 엄청나게 다른 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학교의 수이다.
북유럽권 모든나라의 대부분의 대학은 기본적으로 국립학교들이다. (따라서 스웨덴 국립.. 어쩌구..학교 등으로 부르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디자인 관련학과들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경쟁적으로 그 수를 늘리는것보다는 집중적인 투자가 이루어지고있다.
실례를 들자면, 스웨덴의 경우 디자인관련학과가 개설된 학교의 수는 5개를 넘지 않고 스웨덴 전체에 금속공예학과가 1개 장신구디자인학과가 1개.. 뭐 이런식이다. 덴마크의 경우는 일반적인 관련학과를 보유한 디자인종합학교가 2개이며 두개의 학교는 서로 겹치는 학과들을 조율해서 단일화하는 작업을 진행중이라고한다. 종합 디자인대학은 앞에서도 밝혔듯 덴마크디자인학교와 콜딩디자인학교 단 두개이다. 또한 조지젠슨공방으로 금속공예가 유명한데도 불구하고 금속공예과정은 덴마크 안에 존재하지 않는다. 게다가 콜딩의 도예과정을 없애고 덴마크디자인스쿨로 통합+단일화한다고 하니 정부에서 집중적으로 내실있는 교육을 하려는 노력이 였보이는 대목이다.
이처럼 대학교육은 국가의 조정을 통해서 유지되는것으로 판단되며 집중적으로 육성이 가능하도록(주로 국립 중심으로 된 이유로 경쟁의 필요가 없는것인지도..) 관리되고있다.
이런 내용들을 중심으로 생각해볼때 북유럽으로의 유학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미국으로의 유학과는 다른 시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교육비가 무료라는 점은 물론 큰 장점이 될수도 있지만 아무리 그렇더라도 그 장점은 유학의 주 목적인 ‘새로이 교육받기 위한 목적’을 넘어설 수 없다. 솔직히 쥔장도 이점에 많이 끌린것이 사실이지만 그 선택에 ‘무료학비’항목을 적용시켰던 것이 잘못된것을 진로를 바꾼 지금에서야 느낀다. 쥔장은 그랬지만 이 글을 보는 유학을 준비하는 이들은 그런 오류를 범하지 말기를..
1. 스웨덴
다양한 분야에 폭넓은 디자인전공이 있는 나라이다. 산업이 잘 발달된 나라이다보니 폭넓은 산업전반에서 필요한 다양한 요구가 있었던것같다. 아뭏든 다른 북유럽국가들과는 다른 디자인과학, 기계디자인등의 독특한 학과들이 운영되고있다.
Konstfack (콘스트팍)
http://www.konstfack.se
스웨덴 국립디자인대학이라고 국내에 (잘못..)알려진대학이다. 아무래도 국립..이런거 높은걸로치는 우리나라에서 만들어낸 말인듯.., 아뭏든 스웨덴에서 가장 규모있게 만들어진 디자인 전문 대학교이다. 5년제이며 마지막 2년은 대학원과정(석사)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영문 PDF를 참조.
http://www.konstfack.se/int_students_guide.pdf
KTH (왕립 공과대학)
Royal Institute of Technology / Machine Design
http://www.damek.kth.se/왕립공과대학에는 Machine Design학과가 개설되어있다.
HDK _ 요테보리대학교 미술공예대학
디자인, 주얼리전공이 개설되어있다. 취업률이 높다고 알려진 우수한 대학이며 종합대학 안에 속해있다.
UMEA Institute of design _ 우멩요대학교 디자인대학
인터렉션, 운송디자인, 제품디자인등의 공업디자인과정이 개설되어있다.
참조할 URL :
다음카페 스웨덴 유학포럼 http://cafe.daum.net/sweden _ 쥔장이 UMEA에서 인터렉션을 전공하고있다.
스웨덴 정부에서 운영하는 유학안내(전 학교 정보 수록) _ http://www.studyin.sweden.se/
2. 덴마크
다른 노르딕국가들에비해 소국인만큼 주로 리빙디자인 측면으로 특화되어있는것으로 판단된다.
조지젠슨의 금속공예가 유명하지만 역시나 금속공예전공은 나라안에 개설되어있는곳이 없다.
덴마크디자인학교
http://www.dk-designskole.dk
국내에서 그나마 가장 잘 알려져있는 학교이다. 덴마크 제일의 디자인 종합학교.
가구, 제품디자인, 세라믹/유리, 텍스타일, 시각디자인 등의 과정이 개설되어있다.
콜딩디자인학교
http://www.designskolenkolding.dk덴마크디자인스쿨보다는 나이가 어린 젊은 디자인 종합학교이다. 최근에는 도예과정을 덴마크디자인스쿨로 일원화했다고 한다.
가구, 제품, 텍스타일, 시각디자인등의 전공등이 개설되어있다.
참조할 URL :
싸이월드 덴마크한국센터 http://koreacenter.cyworld.com
덴마크정부 교육부 http://eng.uvm.dk/
3. 핀란드
IT관련 분야의 디자인관련 학과들이 여러 대학에 소수 포함되어있으나 정보를 가지고있지 않다.
다른 전공의 경우 소개할만한 대학으로는
헬싱키 예술대학 UIAH
http://www.uiah.fi
거의 전분야의 미술/디자인 전공이 개설되어있으며 규모가 큰 유일한 종합 예술대학이다.
금속공예과정은 별도 학과화되어있지는 않지만 제품디자인학부의 하부전공으로 운영되고있다.
위 세나라의 공통 정보는 www.scandinaviandesign.com에서 모두 알아볼 수 있으니 꼭 방문해봐야 하며
4. 노르웨이
노르웨이 관련 정보는 학제도 상이하며 정보또한 확실히 드러나지 않아서 학교를 언급하기는 어렵다.
물론 구글 등을 통해서 학교를 검색해볼수는 있다.
노르웨이 교육부 http://odin.dep.no/ufd/engelsk/index-b-n-a.html
노르웨이정보 노르웨이114 http://www.norway114.com/index.html
베르겐예술대학 http://www.khib.no/
5. 총정리
알고있는 모든 정보를 총정리하려고 이 글을 쓰기 시작했지만 북유럽은 미국이나 다른 곳의 대학교육과 사회적으로나 제도적으로 다른 측면이 많아서 이런 글따위를 읽고 섣불리 선택하는것은 너무나 위험한것같다.
지금으로서는 국내의 유학원이나 유학생을 통한 정보습득은 어려운 면이 많은것도 사실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위의 주소를 통해서 직접 검색해보는 방법이 제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꾸역꾸역 써내려가다 그냥 홈페이지 주소들로 마무리를.. -_-)
어쨌건 위의 홈페이지들을 통해서 정보들을 차근차근 정리할 능력이 없다면 우선 영어공부부터 하시길 강력히 권유함.
그 다음단계의 물음들은 코멘트하길 바란다. 아는대로 답하거나 아는분으로 연결은 당근 해드릴 것임..
그럼 건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