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비비씨의 다큐멘터리에서 유럽사람들이 쓰고 버린 컴퓨터가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제3세계에서의 범죄와 환경파괴원인이 되는 고리를 찾는 내용을 방송했습니다.
이야기는 나이지리아의 한 컴퓨터 상점에서 구입한 중고 하드디스크에 담긴 내용을 복구해서 찾아낸 다음, 그 정보를 들고 직접 원래사용자들을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영국이나 유럽에서 난데없이 자신의 모든 사실을 알고있는 기자를 만난 일반인들은 아주 놀라버리죠.
하드디스크의 정보가 개인사용자 수준의 단계에서 깨끗이 지워지기란 쉬운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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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컴퓨터, 제3세계의 환경오염, 범죄
Sunday, 10 September 2006
선진적 의상?
Sunday, 15 January 2006
볼리비아의 대통령 당선자인 에보 모랄레스가 이른바 ‘스웨터외교’를 하며 중국, 프랑스, 스페인, 남아공 정상들과 회담을 진행하고 있어 화제라고 동아일보가 외신을 인용 보도했습니다. 오직 한벌의 스웨터를 입고 계속 각국의 정상들을 만난 이 당선자에 대해서 국제적 의전 상식에 맞지 않는다는 볼리비아 국내와 해외의 비판들에 대해서 포르투갈의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사마라구 씨는,
문명국가의 어리석은 자부심을 반영하는 것
이라며 일침을 놓았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