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 프로젝트에 사용된 자료를 재구성하였습니다.
산업혁명 이래로 지속된 세계의 산업화는 거의 대부분 석탄과 석유 등 탄소를 배출하는 화석연료들을 에너지원으로 삼아 진행되어왔다. 이러한 화석연료 기반의 산업화는 필연적으로 다량의 이산화탄소를 발생시켜 지구 온난화를 불러온다. 실제로 아열대성 기후로 변화한 한반도뿐만 아니라, 남태평양의 소국 투발루제도가 물에 잠겨 없어지는 등, 전 세계의 각 지역마다 급속한 기후변화를 겪고 있는 이유도 바로 화석연료의 과다한 이용 때문이다. 이렇듯 급변하고 있는 지구환경 속에서 환경친화적 도시디자인 개념은 호불호를 떠나 지역의 발전을 지속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요건으로 대두되고 있다.
Annual and five-year running mean temperature changes for the land (green) and ocean (purple). Credit: NASA/G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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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September 12, 2009 5:39 AM.
Published on May 11, 2009 9:36 PM.
2nd hand PCs selling in another world
최근에 비비씨의 다큐멘터리에서 유럽사람들이 쓰고 버린 컴퓨터가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제3세계에서의 범죄와 환경파괴원인이 되는 고리를 찾는 내용을 방송했습니다.
이야기는 나이지리아의 한 컴퓨터 상점에서 구입한 중고 하드디스크에 담긴 내용을 복구해서 찾아낸 다음, 그 정보를 들고 직접 원래사용자들을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영국이나 유럽에서 난데없이 자신의 모든 사실을 알고있는 기자를 만난 일반인들은 아주 놀라버리죠.
하드디스크의 정보가 개인사용자 수준의 단계에서 깨끗이 지워지기란 쉬운일이 아닙니다. 단순한 디스크 포맷과 지우기 정도는 마치 서류 캐비넷의 분류표정도만을 지우는 것과 같아서, 이렇게 포맷된 디스크에서 하나하나의 파일들을 살리는 일은 전문집단이 손쉽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문제는 이런 컴퓨터의 사용량과 교체주기가 빨라지면서 공개되는 사적인 정보의 량 또한 엄청나게 늘어났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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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September 10, 2006 10:06 AM.
프랑스 파리의 ‘Maison de Courr?ges’제작. 150킬로와트의 3인승 전기차량.
Published on July 16, 2006 9:17 AM.
일본 소니사가 51%의 종이소재로 만들어진 25기가바이트의 디스크를 개발했다.
폐기나 관리에 용이한 업무상의 잇점 외에도, 환경친화적인 제품개발 경향을 엿볼 수 있다.
일본 ITmedia 기사
종이로 완성된 25G 아르바이트 광디스크 소니가 개발
종이소재로 Blu-ray Disc. 저비용으로 생산할 수 있으며 폐기시에 간단하게 절단 해 정보 보호도 용이하다.
소니는 4월15일, 종이 소재를 사용해 용량 25G 아르바이트의 광디스크를 개발하는 것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폴리카보네이트에 비해 싼 비용이며 폐기도 간단하게 된다. 양 회사에서는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있다.
Blu-ray Disc와 같은 디스크 구조에 근거해, 종이 소재 (지화율 51%이상)를 사용한ROM 디스크를 개발했다. Blu-ray Disc이지만 디스크 기판에 빛의 투과성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종이 소재를 이용한 디스크의 개발이 가능하게 되었다.
종이를 사용하는 잇점으로, 라벨면의 이용도도 높일 수가 있는 것 외에, 가위등으로 절단 할 수 있기 때문에 폐기시의 정보 보호도 용이하게 되는 등의 장점이 있다고 한다.
이 개발의 성과는 4월18-21일에 미국에서 열리는 광디스크 학회「Optical Data Storage 2004」에서 발표된다.
Published on April 16, 2004 6:4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