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브랜딩과 대안적 접근


"생수는 쓰레기다" _ '탭' 레이블

"생수는 쓰레기다" _ '탭' 레이블

이 글은 영국 <디자인 위크Design Week>지 7월 2일판 기사를 ‘급속번역’하고 국내 사정에 맞도록 고치고 덧붙인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서 원문이 필요하시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 쌀집아들 -

탭Tab 스티커, 이제 수도물 브랜딩의 시대로!

사실상 수많은 생수병들이 그저 수돗물로 채워져있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수돗물로 돌려놓는 일은 아마도 매우 어려울 겁니다. 또한 수도물을 브랜딩한다는 건 당신에게는 쓸모없는 일로 들릴테지요. 하지만 당신이 환경에 대한 일말의 양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것이 소비자들의 생각을 생수병으로부터 수도물로 돌려놓는 뛰어난 방법이라는 것을 알아챌 겁니다.

윤리적 브랜드-디자인 컨설턴시인 프로보커추어Provokateur 디자인의 크리에이티브디렉터 조슈어 블랙번Joshua Blackburn은 이렇게 말합니다. Details »

최초의 자전거와 여성운동


칼 폰 드라이스가 만든 드레이지네(1817) * Source: Hilerhy, <Bicycle>

칼 폰 드라이스가 만든 드레이지네(1817) * Source: Hilerhy,

최초의 자전거를 가리는 것은 참 힘든 일입니다만, 지대한 영향을 미친 물건으로 꼽는 것이 바로 사진1에 보이는 ‘드레이지네’라는 물건입니다.

당시에는 이렇게 굴러가는 물건들, 즉 인력거나 혹은 풍력거등의 개발이 붐을 이루는 때였습니다. 비슷한 여러가지의 물건들이 참 많았는데, 그중에서 이 물건이 좀 다른건 앞바퀴가 좌우로 돌아간다는, 즉, 조향이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Detail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