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때이즘이라..

‘명랑노트’ 필!이 말하다! 블로그 폭파. 개떼이즘의 승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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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가끔가다 보여주는 일기장같은거죠.., 복잡한 이바구는 트랙백을 이용한다는 것에 일백퍼센트 동의합니다. 여러모로 보아서 블로그의 퍼블리슁 특성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국적불명의 덩어리로 변해버리는 게시판 형식의 글모둠보다는 글쓴이에게 개별적인 책임의 의미를 가지게 하는데에도 의미가 있구요.

황우석박사, 한류, 몰아치기

걸리적 거리던 몇가지를 꼽아보자면, 어디에서부터 시작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별 이유없는 몰아치기가 참 많다는거다. 광기? 라고 할 수 있을런지는 잘 모르겠다.

나는 과학자가 아니다. 그래서인지 개인적으로 황우석박사의 줄기세포 연구는 그 도덕성 여부와는 상관없이 ‘우리나라 사람들도 과학연구를 참 잘들 하는구나..’싶어서 기분이 좋았다. 그거야 어떤 국적을 가지고 한반도에 살던 사람으로서 처음 생각한 동물적인 것이었다. 이후 논쟁이 벌어졌던 윤리적 문제점들도 충분한 이유가 있었고, 그만큼이나 당장 막막할 환자들의 의견도 쉽게 무시할 내용은 아닌 듯 싶었다.

하지만 나를 포함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들 하는 그 몰아주기의 결과란 어떤 것일까. 언론과 정부까지 나서서 그 연구를 무한정 지원하기 시작했을 때는 역시나 또…. 일이 벌어지는구나 싶었다. 과학자의 연구를 지원하는 것이나 그 연구성과에 대한 논쟁을 벌이는 것이나 이미 정해진 규칙과 공간에서 이뤄져야 한다. 누구 한 사람이 잘한다고 그때마다 ‘특별한’사례들을 만들어낸다면 한 나라의 조직과 정책은 부서질 수 밖에 없을거다. 그 황우석 박사만큼이나 같은 처지에 있을 수많은 과학자들은 ‘젠장 나는 딸리니까 접어야겠다.’라며 손가락이나 빨라는 것이니까.

이제 뉴스마다 황우석박사의 윤리적 문제를 논하는 분위기가 한창이지만, 더욱 문제는 이미 황우석박사의 연구는 보편적인 방법에 의해 논의되어지고 합의되어질 수 있는 수위를 넘어가버린 걸로 보인다는거다. 순식간에 띄워진 한사람의 과학자를 또한번의 깎아내리기로 무참하게 사살하는 걸 보는 건 참 우울한 일이 될 것 같다. 만약 황우석박사의 사례가 우울하게 마무리되었을 때, 그제서야 “과학자를 다 그렇게 보지 말자!”고 한들 누가 그걸 들어줄까…

한류라는 단어를 볼때에도 마찬가지다. 물론 내가 연예인도 아니도 일반적으로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보다 주류 예술에 가까울런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어떤 나라의 ‘문화’라는 것이 어디 그리 쉽게 뜨고 지고 할 수 있다고 과연 정부는, 언론은 생각하는 건지,,, 한심한 생각이 든다. 미국의 스크린쿼터 압박에는 당연한 반기를 들면서도 주변국에는 우리 문화에 대한 복종을 당연시하는, 그런 이기적 ‘문화 선진화’는 정말 허깨비같은거다.

문화에 ‘선진화 : 후진화’란 것이 말이 되는건가. 그 다른 차이를 찾고 즐기는 것이 ‘문화’란 것, ‘문화적’인 것 아니었나. 우월성을 따져서 1등 문화 되면 그걸로 뭘 할런지 모를 일이다. 문화적 혜택이란 건 돈으로 살 수 있는 자동차가 주는 즐거움과는 다른 것이기 때문이다. 다른 문화와 함께 잘 섞일 때 그 중에서 우리의 문화적 독특함도 공평하게 인정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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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 뉴스

美 새튼 박사, 황우석 박사와 결별

[연합뉴스 2005-11-13 00:57]

(워싱턴=연합뉴스) 박노황 특파원= 미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줄기세포 연구자이자 황우석 박사와 1년여 동안 호흡을 맞춰온 피츠버그 대학의 제럴드 새튼 박사가 연구에 사용된 난자 취득 과정의 윤리적 문제를 들어 황 박사가 추진중인 세계 줄기세포 허브 설립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12일 보도했다.

영국 디자인산업과 교육에 관한 통계기사

[영문 기사 “교육, 훈련(training), 그리고 기술(skill)은 디자인산업의 장래를 위한 생존조건”번역 전제]
‘디자인 비즈니스 리포트 : 디자인 산업 연구’ – 디자이너들은 건축가들이나 정보통신 엔지니어들과 같은 다른 분야의 전문인들에 비해 적은 직업관련 훈련을 받고있다.

현재 영국의 디자인산업은 작고

SSALL Images 베를린, 포츠담 사진들

장시간의 테스트를 마치고 드디어 업로드되기 시작했어요.. (딴사람이 해주는것같네.. —_-). 베를린과 근교 포츠담의 사진들을 먼저 업로드했습니다. 구경들 하세요.

이후 본격적인 자전거여행 사진들이 나라별로 나누어 올라갈 예정입니다. 독일, 네덜란드, 벨지움, 프랑스
그리고 지금 생활중인 브라이튼의 사진들도 틈틈히…

쌀 이미지?

Timeline: French riots

[Captured Article in BBC Interne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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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violence has spread far beyond the French capital

A chronology of key events:

25 October: Visiting the Paris suburb of Argenteuil to see how new measures against urban violence are working, Interior Minister Nicolas Sarkozy is pelted with stones and bottles. He says that crime-ridden neighbourhoods should be “cleaned with a power hose” and describes violent elements as “gangrene” and “rabble”.

27 October: Teenagers Zyed Benna and Bouna Traore are electrocuted after climbing into an electrical sub-station in the Paris suburb of Clichy-sous-Bois, in what locals say was an attempt to hide from police. The police deny this, but news of their deaths triggers riots in the area which is home to large African and Arab communities. Arsonists destroy 15 vehicles.

29 October: As unrest creeps across the Seine-Saint-Denis administrative region, a silent march to remember Zyed and Bouna is held in Clichy-sous-Bois by mourners in tee-shirts reading “dead for nothing”.

30 October: Mr Sarkozy pledges “zero tolerance” of rioting and sends police reinforcements to Clichy-sous-Bois. A junior minister in charge of equal opportunities, Azouz Begag, condemns the use of the word “rabble”. A tear gas grenade, like those used by riot police, explodes at a Clichy-sous-Bois mosque, provoking further anger.

1 November: Prime Minister Dominique de Villepin pledges a full investigation into the deaths of Zyed and Bouna at a meeting with their families. Rioting spreads out of Seine-Saint-Denis to three other regions in the Paris area.

2 November: Rioters ransack a police station at Aulnay-sous-Bois, police report coming under fire from at least two live bullets at La Courneuve and 177 vehicles are burnt.

3 November: Violence spreads beyond the Paris region to the eastern city of Dijon and parts of the south and west, with 400 vehicles burnt.

6 November: President Jacques Chirac promises to restore order after a meeting with his government. There follows the most dramatic night of rioting to date with nearly 1,500 vehicles burnt and nearly 400 arrests. Most attacks are now occurring far beyond the Paris area. Two policemen are seriously injured in clashes in town of Grigny, near Paris.

7 November: Jean-Jacques Le Chenadec, 61, dies of injuries he received in an assault on Friday in the town of Stains, Seine-Saint-Denis. French media suggest he is the first fatality of the riots.

Creative Commons 는 무엇인가

당신이 어떤 창조적 행위를 해서 먹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저작권에 대한 고민을 한번쯤은 해봤을 겁니다.

언제 결정했는지도 모르게 저작권, 즉 원형으로 둘러진 C마크는 의사에 상관없이 저작권 협약에 의해 국제법적으로 모든 개인의 창조물에 덥썩!! 부여되고 있습니다.

자유의사에 반하는 무조건적인 저작권 부여에 반대하여 만들어진 some right reserved, CC 더블 씨 마크에 대한 설명을 플래쉬 만화로 볼 수 있습니다.

애드 버스터즈 : Creative Commons 에 대한 설명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