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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SAY”에 대한 15개의 생각

  1. 안녕하세요 북유럽 미술학교에 대해 비교적 객관적으로 잘 비교해주신것 같아요 잘봤습니다. 혹시 네덜란드에 미술학교에 관해서도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요??

  2. 우가갸!!
    메일주소 주신 것 땜에 쉬리릭 들어왔어요…
    앞, 뒤 다 자르고….그냥, 보구프네요…일 얘기는 말구…
    내일 보죠!!!!
    동냥하러 자주 귀찮게 할거에요!! 그리 아세요!!
    잘 지내세요!!!..우리 막걸린 언제?

  3. 서울은 너무 추워지고 있네요,
    저는 지금 디자인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김보라예요.
    만나서 너무 반갑네요.
    이렇게 자신의 일을 하시면서 멋진 블로그도 만들어 가시고..
    북유럽.. 꿈꾸면 열심히 나아가려하는데,
    여기의 너무나 차가운 날씨처럼 맘대로 안되네요
    그곳은 어떤가요?

    1. 반갑습니다…^_^, 그런데 지금은 저도 ‘추운’ 서울에서 일하고 있어요.
      북유럽 관련된 아주 예전의 포스팅 때문에 찾는 분들이 간혹 있지만, 저는 그곳이 아닌 조금 더 ‘왼쪽’ 나라에서 머물다 돌아왔습니다.

      아무튼 어디로 ‘유학’하느냐에 상관 없이 정확한 정보는 자신이 직접, 새로 알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외국인 정책은 항상 바뀌고, 북유럽은 최근 몇년간 더 변화가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움이 조금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열심히 해보시길!

  4. 반갑습니다..다.. 모두들..

    열매맺는나무/ 기쁘시다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블로그도 들어가서 잘 봤구요. 짬나면 이 방명록부터 좀 고쳐야겠네요.

    자코페스트/ 허걱, 이것이 얼마만인가요? 눈팅 겸 종종 자코님 블로그를 엿보긴 했었는데,,, 이쯤되면 언제 한번 옛날 블로깅하시던 분들 모여서 술한잔이라도 해야겠어요.

    호박/ 화이팅이란 말밖에는… 쩝.. 아무튼 디자인이 뭐 대수랍니까. 끄적거리면서 모아두는거죠. 요새같아서는 디자인이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파내버리고 싶답니다.
    소유부녀/ 어쩌죠,, 이젠 제가 시간이 없어요! ㅋㅋ

  5. 블로그가 있는지 몰랐네요^^
    덕분에 박 유부남의 파릇파릇했던 모습도 볼 수 있었네요….ㅋㅋ

    암튼 조만간 뵈어요^^ 이젠 집에 들어갈 걱정없이 술 마실 수 있어욤ㅋㅋ

  6. 이름이라도 남기고 가라기에…ㅎㅎ
    잘 구경하고 갑니다. 디자인으로 어떻게 엮어볼까 했는데
    생각보단 제 깜냥이 안 되는 것 같네요.

  7. 프리드리히 베커에 관한 자료를 찾다가 멋진 블로그 ‘쌀집’을 발견하게되어 기쁩니다.
    저는 금속공예가인 남편의 블로그 http://anshaus.kr 과 제 개인 블로그 http://arthaus.tistory.com 을 운영하고 있는데, 쌀집에선 아마도 금속공예블로그에 더 관심이 많으실 것 같군요.
    블로그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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