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ef design award 2004 Winner

macef design award 2004 : results
title: FREDDO H2O
# : 1031
john karatzas from australia
****** winner ******

designer’s comment:

내가 우연히 나의 얼음박스에 물을 부을때와 얼음을 떨어뜨릴때부터 이 개념은 시작되었습니다. 그것은 기존의 얼음박스가 아니라 물 그릇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근본적으로 당신은 딱딱한 얼음을 바라면서 얼음칸을 물로 가득 채웁니다. 그리고 지시기에 지시된 표준과 장소로 그것을 맞추십시오. 물을 넓게 흔들어 펴서 평평하게 하십시오. 얼음이나 아이스크림이 다 완성되었을 때, 당신은 단순히 입방체들을 떨어뜨리기 위하여 콘테이너를 비틀기만 하면 됩니다. 절대 흩어지지 않지요.

Designboom 기사를 번역한 게시물입니다.

글쓴이

Yoonho Choi

independent researcher in design, media, and locality & working as a technology evangelist in both design and media industries

“macef design award 2004 Winner”에 대한 8개의 생각

  1. 좋은 디자인을 보면 머리가 번쩍하는 듯한 쾌감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그런 쾌감을 자주 느낄 수 있으면 좋겠군요. 🙂

  2. 상상조차 스스로 하지 못하는, 길들이고 길들여지는 교육의 문제는 누구건 공감하겠죠.

    덧붙여, 지금같은때에는 길들인 사람들보다 길들여진 우리들의 자각이 더욱 중요한때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우리부터 바뀌자구요.. 험..^^

  3. 처음에는 무슨 빌딩인줄 알았다는….ㅡㅡ;;;
    정말 대단한 아이디어네요. 저도 항상 얼음 먹을때 고생했는데…
    예전에 상상력에 관련된 다큐를 본 기억이 납니다.
    그 중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상상력에 빈곤한 것은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까지 뭔가 짜여진듯한 교육때문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대학이라는 일관된 상상만 교육받는 우리들 속에서 저런 아이디어가 나올날은 언제일까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