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의 유명인이었던 마이클. 이제 편하게 자신만의 시간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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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날에 맞은 예술
한예종 이론 과정 폐지에 대한 논란을 지켜보면서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다가도, 다른 한편으로는 그러한 날 선 정치적 공세에 막연한 방어밖에 할 수 없는 현실이 더 답답하다. 이참에 우리 모두 당해보면 더욱 절실해지겠지만, 결과적으로 이번 싸움에서 그들이 그 ‘삽’에 맞서 방어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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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해외 도시에서 교민의 소비취향이 형성되는 과정, 짧은 속도 => 한국에서 근대성이 형성되는 과정, 짧은 속도
a memo
민들레 공동체, 에너지 자립 기술
다학제적 방법론, 메모
참 묘한 것은, 유연성이 강조되는 학제적 연구란 것에도 일단 그럴듯한 이름이 얹어진 후엔 ‘유연’을 강조하는 일종의 ‘성’이 구축된다….는 의심이 든다는 거다.
복잡성을 풀어내는 장치. 정작 풀린건 그 복잡성이 아닌 자기 자신이 아닐까..
커뮤니케이션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거다.
술도 먹고싶은 사람이랑 먹어야 맛있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