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서 왕따된 부시의 일방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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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이양 거부, 국제지원만 요구, 북한 봉쇄 유엔결의 촉구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이라크 치안확보와 재건을 위한 국제사회의 부담을 촉구하고, 대량살상무기(WMD) 확산방지를 위한 새로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채택을 요구했다. 유엔서 왕따된 부시의 일방주의 더보기

미군 WMD 수색팀, 아무 성과없이 다음달 이라크 떠날 예정

평화주의자로 그저 잠시동안 둔갑했던 우리들에게 저주를.. -_-

【서울=뉴시스】
대량살상무기(WMD) 수색을 위해 이라크에 파견돼 7주 간 수색활동을 했던 미군 태스크포스팀이 결국 아무것도 찾지 못하고 좌절한 채 다음달 이라크를 떠날 예정이라고 미국 일간 가 1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군 WMD 수색팀, 아무 성과없이 다음달 이라크 떠날 예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