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리지 않는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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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리 홈페이지가 어렵냐는 사람도 많고
한국에도 블로그계?라는 것이 생겨나기 시작한지라 맘대로 갈무리도 못하고
정말 오묘하게 흘러가는 정치판들도 그렇고 ( 총선 연기하면 씨바 여행가이드로 전업할란다. )

아무리 내 블로그지만 짱난다 짱나..

아무튼 통신, 도구 작은걸로 바꿨다.
노트북이라는것도 말장난의 하나일 뿐, 노트북은 노트보다 두껍고 당근 가지고다니면 어깨빠진다.
이번에 중고PDA와 PC를 처분한 돈으로 중고 C1 MEL을 구입했다.

적당히 느린 속도와 작은 크기, 그리고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있는 이놈이 이제부터 나를 보좌할놈이다. 인사하시오들..

이거이 혼란스런 정국과 무슨 상관이 있냐고?
이거이 블로그에 쓸 말이냐고?

당근 아무 상관 없다.

글쓴이

최 윤호

Independent Researcher & Writer in Design +++ Visit my PROFILE page to find out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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