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은 자유..한겨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독일인 의사 노베르트 폴러첸이 한 말.“한국방송(KBS)의 K는 김정일의 K인 것 같다” “남한에서도 북한처럼 방송이 나서서 주민들에 대한 의식화가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느꼈다”폴러첸은 어떤 미디어를 통해 그모양으로 의식화되었는지… 정말 생각은 자유다. 인정.글쓴이 Yoonho Choi independent researcher in design, media, and locality & working as a technology evangelist in both design and media industries Yoonho Choi 의 모든 글 보기
왕따의 결과가 이념과 인종과 국경을 초월해 사회적으로 얼마나 큰 폐해를 낳는지 폴러첸을 보면 알 수 있지요. 듣기로는 본디 북한을 왕래하며 구호사업에 투신하고 있었는데 김정일한테 졸라 무시당한(물론 김정일은 인식도 못했겠지만) 시점 이후로 북한 엿먹이기 운동의 선봉에 섰다고 하더군요.응답
대빈
왕따의 결과가 이념과 인종과 국경을 초월해 사회적으로 얼마나 큰 폐해를 낳는지 폴러첸을 보면 알 수 있지요.
듣기로는 본디 북한을 왕래하며 구호사업에 투신하고 있었는데 김정일한테 졸라 무시당한(물론 김정일은 인식도 못했겠지만) 시점 이후로 북한 엿먹이기 운동의 선봉에 섰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