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과 댓글

지율의 단식이 상식을 넘어 장기화되고있다. 신문들은 연일 그의 처량한 몰골을 비추느라 무엇이 둘 간의 문제였는지는 관심도 없다. 드러난 내용은 정부의 국책사업과 천성산의 보존문제가 만들어내는 갈등이다. 반대하는 이들이나 찬성하는 이들이나 미디어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었을 것이다.

한국처럼, 더군다나 인터넷에 접근하는 한국인처럼 뉴스를 받아들이는 과정이 ‘자동화’되어있는 경우는 드물것같다. 이미 주요 메이저 신문과 군소 인터넷 신문들의 기사는 네이버나 다음 등의 포털을 거쳐 절대다수의 인터넷 이용자에게 배급되고 있다. 논란이 된 적이 있지만 포털 뉴스편집의 기준이 아얘 없었을 때는 정보의 왜곡이 지금보다 심했으면 심했지 덜하지 않았다. 가령 ‘황우석 중대발표..’라는 링크를 눌렀더니 ‘황우석 중대발표 소문에 불과해….’라는 뉴스였다던지 하는 식의 방식은 지금도 포털뉴스에서 없어지지 않았고 가끔씩은 메이저 뉴스사이트에서도 똑같은 방식이 사용되곤 한다. 포털과 댓글 더보기

Creative Commons 는 무엇인가

당신이 어떤 창조적 행위를 해서 먹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저작권에 대한 고민을 한번쯤은 해봤을 겁니다.

언제 결정했는지도 모르게 저작권, 즉 원형으로 둘러진 C마크는 의사에 상관없이 저작권 협약에 의해 국제법적으로 모든 개인의 창조물에 덥썩!! 부여되고 있습니다.

자유의사에 반하는 무조건적인 저작권 부여에 반대하여 만들어진 some right reserved, CC 더블 씨 마크에 대한 설명을 플래쉬 만화로 볼 수 있습니다.

애드 버스터즈 : Creative Commons 에 대한 설명 보기

네스팟 스팟 탐방

쥔장 네스팟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에 있는 스팟(중계소)의 수는 약 2만여개, 미국과 같은 수라니 상당히 많은 숫자이지만 어디 있는 줄을 모른다면 무용지물이나 다름없다.

최근에는 종로통의 몇군데를 둘러보면서 네스팟을 사용하면서 휴식을 취하기 좋은 곳을 찾아보고 있는 중인데 하나씩 정리를 해둘까한다..

1. 인사동 뚜레쥬르

큰 소파가 있어서 휴식을 취하기 좋다. 음료값 또한 3-4천원 대이며 맛도 좋다.
하지만 다른 스팟보다 감도가 약하기 때문에 구석진 자리는 금물이다.. 필자 한번은 쓰지도 못하고 음료만 먹고 나옴..

2. 교보문고

있는 줄 알고 갔다. 네스팟 존에도 나와있지만 정작 필요한 교보문고 구내 푸드코트에는 안되고 교보빌딩 2층, 6층 등에만 된다. 특이한 점은, 교보문고에도 스팟이 잡히기는 잡히는데 아마도 내부 네트워크인듯.. 열라많이 잡힌다. 빠떼리 많은 분들은 접속시도를 해볼것.. 아마 될지도..

3. 교보문고와 제일은행사이의 맥도날드

종로통에서 맥도날드를 가면 대충 다 네스팟이 된다. 패미리마트도 많이 되는 편.
맥도날드야 원체 꺼려지는 곳이긴 하지만 제일 싼 음료 하나 들고 죽

어울리지 않는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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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리 홈페이지가 어렵냐는 사람도 많고
한국에도 블로그계?라는 것이 생겨나기 시작한지라 맘대로 갈무리도 못하고
정말 오묘하게 흘러가는 정치판들도 그렇고 ( 총선 연기하면 씨바 여행가이드로 전업할란다. )

아무리 내 블로그지만 짱난다 짱나..

아무튼 통신, 도구 작은걸로 바꿨다.
노트북이라는것도 말장난의 하나일 뿐, 노트북은 노트보다 두껍고 당근 가지고다니면 어깨빠진다.
이번에 중고PDA와 PC를 처분한 돈으로 중고 C1 MEL을 구입했다.

적당히 느린 속도와 작은 크기, 그리고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있는 이놈이 이제부터 나를 보좌할놈이다. 인사하시오들..

이거이 혼란스런 정국과 무슨 상관이 있냐고?
이거이 블로그에 쓸 말이냐고?

당근 아무 상관 없다.

파이어버드 정말 괜찮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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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코리아 리스트를 보니 불여우 브라우저가 요새 뜨고있나봅니다. 저도 모질라는 틈틈히 사용해보고 있었는데 아마도 모질라의 분파?인것같네요. 아무튼 성능이 뛰어납니다. 인터페이스도 오페라보다는 정갈한것같구요..(상당히 주관적..) 영문판은 다양한 스킨이 있긴한데 한글과 써보니 어울리지가 않긴합니다만 기본 스킨도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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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적으로 아주아주 다양한 확장 익스텐션(플러그인)은 설치법도 아주 편리하고 그 다양함에 놀라고 말았습니다. 결정적으로 IE를 쉽게 띄울수 있는 확장팩도 있어서 뱅킹이나 특별히 필요할 때는 쉽게 띄워서 쓸 수도 있네요.^^ 아뭏든 과거 넷츠케잎의 추억을 가진 분들은 꼭 한번 써보시기를.. 모질라.. 상당히 쓸만해졌습니다. 항상 유용한 소식을 전해주는 블로그 고수들에 감사^^

  1. EOUIA: 님의 불여우 브라우저 관련 글
  2. 김도연님의 불여우 사용하기 운동..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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